[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문화재단은 지난 2월 26일 서울 모두예술극장에서 열린 통합문화이용권사업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 참석해 우수 지역 주관처로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의 일환으로, 경제적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한 지자체 공무원과 지역 주관처 담당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병국 한국문화예술위원장, 광역재단 담당자 등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포상은 문화체육관광부 표창 43점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 61점 등 총 104점이 수여됐다. 광주문화재단은 통합문화이용권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지역 주관처’로 선정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으며, 사업 담당자 또한 유공자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기관과 개인이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의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재단은 문화누리카드 이용률 2위(97.51%)를 기록했으며, 지역 대표 문화축제와 연계하여 문화누리카드 임시 가맹점 등록을 확대했다. 특히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에서는 문화누리카드 이용자가 전년 대비 18배 증가했으며, ‘광주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진구가 고교학점제 개편 등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1 대학생 온라인 멘토링’을 3월부터 12월까지 상시 운영한다. 진로상담은 대입제도의 변화로 학생별 맞춤형 전략 수립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희망 대학·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 선배의 실질적인 학습경험과 정보를 받을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됐다. 특히 시공간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해 접근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학생이 직접 선택한 대학생 선배와 1:1로 연결돼 35분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입시 경험을 바탕으로 공부 방법, 생활기록부 관리, 학과 선택 및 대입 준비 과정 등 구체적인 진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연간 4회(3월, 5월, 7월, 9월)에 걸쳐 진행된다. 1회차 모집은 3월 3일부터 광진구청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회차별 30~35명을 선발하며, 학생은 회차별 1회씩, 연간 최대 2회까지 참여가능하며 이용료는 전액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해 운영된 ‘1:1 대학생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