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로타리클럽은 25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광주시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에 컵라면 200박스를 기탁했다. 김영근 회장은 “2025년 로타리 주제인 ‘우리 함께 선행을’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복지 협력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이지영 센터장은 “따뜻한 나눔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후원이 추석 명절을 외롭게 지내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로타리클럽은 지난 2019년부터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폐렴구균, 독감 예방 접종비를 지원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하남시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덕풍초, 하남천현초, 나룰초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기반 디지털교과서 ‘Place B’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진행했다. ‘Place B’는 행정안전부와 KT가 공동 개발한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학생들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가상 환경에서 도로명주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교육은 △도로명주소 이해 △도로명판·건물번호판·사물주소판 등 이해 △실생활에서의 활용 등으로 진행돼, 학생들은 플랫폼 안에서 도로명주소의 원리를 배우고, 실제 생활 속 주소정보시설을 응용하며 길 찾기 역량과 위기 대응 능력을 함께 키웠다. 하남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즐겁고 흥미롭게 도로명주소를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도로명주소를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 도척면 행정복지센터는 25일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녀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도척면 기관·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2개 조로 나눠 노곡리 주요 도로변과 공터,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또한,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도 병행했다. 고형근 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클린데이에 함께해 주신 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청정 도척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 탄벌동에 거주하는 김판규 씨는 2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천200개(100만 원 상당)를 탄벌동에 기탁했다. 김 씨는 지난해 9월에도 라면 1천600개를 기부하는 등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 씨는 “추석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박진하 동장은 “해마다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중한 물품이 명절을 맞이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는 최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납치‧유괴 시도 등 범죄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25일 광주송정초등학교 앞에서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서중철 광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광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20여 명이 함께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안전 귀가 서비스 앱 ‘온-안심’을 홍보하고 범죄 예방을 당부했다. 광주시 안전귀가 서비스 앱 ‘온-안심’은 지난 9월 1일부터 운영 중인 서비스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CCTV통합관제센터를 연계한 시스템으로 위급 상황 시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SOS 버튼을 누르면 사전 등록된 보호자와 CCTV통합관제센터에 즉시 위치 알람이 전송된다. 이후 관제요원의 모니터링을 거쳐 상황별로 경찰에 신고까지 연계되는 체계적인 안전망을 갖추고 있다. 해당 앱은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경기도 안전귀가’를 검색해 설치하면 된다. 이와 관련 방 시장은 “최근 초등학생 대상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만큼 교육청, 경찰서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 곤지암읍에 위치한 국공립 열미어린이집은 지난 24일 원아들과 함께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78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안기순 열미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직접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주수 읍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소중한 성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 도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4일 도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휠체어 기탁식’을 개최하고 지역 내 교통약자 지원을 위해 4개 업체 및 단체로부터 휠체어 4대를 전달받았다. 이번 기탁에는 ㈜용진창호, 명진건철㈜, D·D모터스 등 지역 3개 업체와 도척농협이 함께 참여했으며 주민자치위원회가 추진 중인 ‘휠체어 대여사업’에 힘을 보탰다. 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월부터 휠체어 대여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계기로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김정원 도척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덕분에 주민자치위원회의 복지사업이 더욱 탄탄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 경안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사골곰탕, 송편, 한과로 구성된 추석 음식 꾸러미 50세트(250만 원 상당)를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김경일 경안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홀로 계시는 취약계층 가구가 따뜻한 명절 음식을 드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상흠·이정한 경안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명절에 가족을 만나지 못하는 홀로 계신 취약계층이 많은데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정성 가득한 음식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따뜻한 이웃의 정이 전해질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주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역 내 주요 도로변과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또한, 각 마을에서도 자체적으로 마을안길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명절 귀성객을 맞이하기 위한 마을 대청소에 동참했다. 남기태 동장은 “추석 명절과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오는 10월 1일까지 이어지는 전 국민 대청소 운동인 ‘대한민국 새 단장 주간’과 맞물려 깨끗하고 쾌적한 오포1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는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형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연합회는 지난 23일 ‘스마트폰으로 쉽게 만드는 숏클립 영상 제작 교육’을 개최하고 소상공인들이 직접 홍보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강의는 경기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팀 김태호 책임연구원이 맡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사진 및 동영상 촬영 환경을 최적화하는 방법을 비롯해 CAPCUT과 VCAT 등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숏클립 제작 실습이 이어졌다. 또한, 온라인 홍보에 필수적인 네이버 블로그 작성 및 운영 비결도 함께 소개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최혜경 연합회장은 “최근 소비자와의 소통 창구가 온라인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홍보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27일 화도읍 월산교회에서 남양주문화원 주최로 열린 3.1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 지역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장, 남양주문화원장, 경기북부보훈지청장, 광복회 남양주시지회장, 도·시의원, 독립유공자 후손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독립 정신을 되새겼다. 행사는 총 3부로 운영됐으며, 1부에서는 기념식과 기념예배가 진행됐다. 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예배, 주광덕 시장의 경축사와 독립선언서 낭독 등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 월산교회에서 마석역 광장까지 ‘횃불 대행진’을 진행했다. 풍물패와 군부대의 인도 아래 시민들이 직접 횃불을 들고 행진하며 1919년 당시의 긴박했던 만세 운동 현장을 재현했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모든 참석자들이 마석역 광장에서 삼일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을 외치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주광덕 시장은 “3.1운동의 정신은 과거에 머물지 않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 강서구는 구와 인접한 경남 김해시 화목동 일대에 추진되던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사업에 대해 김해시로부터 '전면 재검토' 확답을 받아냈다고 27일 밝혔다. 당초 김해시가 화목동에 음식물 쓰레기 등 유기성폐자원을 처리하는 대규모 시설 건립을 추진하자, 경계가 맞닿은 강서구 주민들은 악취 발생 등 심각한 생활 환경 피해를 우려하며 끈질기게 반대 목소리를 내왔다. 이에 강서구는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피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즉각적인 행동에 나섰다. 특히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지난 25일 김해시청을 직접 방문 홍태용시장을 만나 해당 시설 계획의 전면 백지화와 재검토를 강력히 요청하는 공식 공문을 전달하며 강서구의 단호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와 함께 지역 정치권도 힘을 보탰다. 김도읍 국회의원(국민의 힘, 부산 강서구)실과 강서구 소속 시·구의원들, 국민의힘 강서구 당협은 김해시청을 항의 방문해 백지화 촉구 성명서를 전달하고, 연일 1인 릴레이 항의 시위를 이어가며 전방위적인 압박을 가했다. 이러한 지자체와 정치권의 총력 대응은 27일 김해시장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