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도시공사가 겨울철 한파와 폭설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부곡 지역 체육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급격한 기온 하강과 대설 가능성에 대비해 시민 이용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점검 항목은 ▲상하수도 및 난방시설 작동 여부 ▲옥상·주차장·보행로 등 배수 및 방수 상태 확인 ▲전기·기계설비 안전성 점검 ▲체육시설 주요 구조물 안전상태 점검 ▲미끄럼 취약구역 관리 상태 확인 ▲제설 장비 및 자재 확보 현황 파악 등이다. 공사는 고령 이용자가 많은 점을 고려해 낙상사고 위험 구간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특히 부곡스포츠센터는 실내 난방시스템과 공조설비 작동 상태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또, 부곡체육공원은 폭설 시 미끄럼 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야외 체육시설·산책로·주차장 주변의 바닥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충분한 제설제와 제설 장비를 확보해 신속한 폭설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임규택 공사 생활체육처장은 “겨울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시설물의 선제적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체육시설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재)의왕시청소년재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이 2026년 청소년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14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동아리 모집은 ▲문화예술 ▲미디어·콘텐츠 ▲봉사·기획 ▲과학·기술 ▲이외 청소년이 희망하는 모든 분야로 총 5개 영역에서 진행된다. 모집은 2025년 12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전 모집, 그리고 2026년 1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상시 모집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선발 과정은 신청서 제출 후 서류 심사, 실기 심사,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단, 2025년 우수 동아리로 선정되면 실기 심사 및 면접이 면제되며 우선 등록의 혜택이 주어진다. 선정된 동아리는 정기적인 자체 활동은 물론, 분기별 정기회의 및 연합 교류활동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아울러, 공연·행사 참여 지원, 전문 역량 강화 교육 등의 풍부한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온라인으로 지원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기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오프라인 신청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1월 25일과 28일 양일 간 ‘2025년 또래상담 연합회’(1388또래지원단) 수료식을 개최했다. 또래상담 연합회는 또래상담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이 일정한 교육 및 훈련을 받고, 또래의 어려움을 나누며 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또래지킴이 활동이다. 시에서는 관내 초중고 15개교에서 또래상담사업이 운영되고 있다. 지금까지 수료식은 청소년들이 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나, 올해는 현장 속 청소년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하여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또래상담 연합회가 수행한 주요 활동을 공유하고, 참여 학생들과 연합회 활동에 대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한 또래상담자는 “학교 안에서의 연합 캠페인, 발대식을 통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어 또래상담자로서 한해가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래상담자들은 학교 내 폭력 예방을 위한 긍정적 또래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 왔으며, 이러한 활동들은 관내 학교의 안정적 분위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시청소년재단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이 11월 29일 2025년 청소년기구 활동보고회를 청소년기구(▲청소년운영위원회 ▲카페동아리 ▲웹툰동아리 ▲동아리연합) 활동 청소년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포일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실에서 진행된 이날 보고회는 ▲축하공연 ▲우수 활동 청소년 표창 ▲기구별 연간 활동보고 ▲이벤트 게임 ▲활동 소감 발표 ▲단합 활동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포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가 행사의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해 프로그램을 책임감 있게 진행함으로써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올해 처음 진행 된 ‘이벤트 게임’과 ‘소감발표’시간은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 중간 이벤트 게임은 모든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면서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마지막 소감발표에서 청소년들은 1년 동안의 성취감과 담당자와 서로 받은 지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진솔하게 전해 깊은 울림을 줬다. 이번 활동 보고회를 통해 단순한 프로그램 참여를 넘어 포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자율적인 활동의 비중이 크게 늘어났음이 입증됐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시 부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11월 28일 덕성봉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주민 참여 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청결 운동에는 부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약 15명과 부곡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산책로 주변 쓰레기 수거, 불법투기물 제거, 환경보호 안내문 부착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김준기 위원장은 “덕성봉은 부곡체육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자주 거쳐가는 휴식 공간으로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활동을 통해 주민 모두가 쾌적하게 덕성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이번 활동뿐 아니라 가을철에는 의왕역 회전교차로 주변 환경 정비를 추진하는 등 주민들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는 센터 입주기업 ㈜에프피엠테크놀러지가 11월 14일 KT&G 상상마당 춘천 스테이 나비홀에서 열린 ‘2025 전국 연합 액셀러레이터 쇼케이스’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액셀러레이터 쇼케이스는 1인 창조기업과 초기 스타트업들의 민간 투자 유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전국 20개 창업지원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한 대규모 IR 피칭 경진대회로, 사전 IR 컨설팅을 거쳐 예선과 결선, 시상식,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총 26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예선을 통과한 10개 기업이 결선 무대에 올랐다. 그중 의왕시 1인 창조기업인 ㈜에프피엠테크놀러지(㈜FPM테크)는 기술 완성도와 사업성, 시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우수상을 수상했다. ㈜FPM테크는 의약품 생산 전 공정을 자동화하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설루션을 개발 및 제공하는 기업이다. 장훈 대표는 18년간의 해외기술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280개 제약사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창업 이후 2년 만에 해외 누적 수주 71억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구청까지 버스를 갈아타던 어르신들이 동네에서 민원 상담을 받게 됐다. 대전 서구는 ‘찾아가는 지적 민원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일 전했다. 서구 토지정보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전지사가 합동으로 운영하며, 12월 3일부터 5일까지(10:00~17:00) 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상담 분야는 △토지이동(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개별공시지가 △실거래 신고 △조상 땅(내 토지) 찾기 등 토지 행정 전반이다. 공사에서 담당하는 지적측량 관련 상담도 포함된다. 구 관계자는 “지적 민원은 복잡한 절차가 많아 대면 상담이 더욱 효과적”이라며 “고령층이 많은 기성동 특성을 고려해 구청보다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제는 사람이 행정을 찾아가는 대신, 행정이 사람에게 찾아오는 시대”라며 “현장 중심의 밀착 행정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지난 29일 원도심 일원에서 중부모범운전자회(회장 서보원)와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며 주민과 함께하는‘기분 좋은 동행’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주민과 함께하는 기분 좋은 동행’은 민선 8기 구정 목표인‘주민과 함께 주민 속으로’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되는 현장 소통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중부모범운전자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 문화 정착과 원도심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지역 주민 및 상인들과 소통하며 교통안전 계도 활동을 펼쳤다. 서보원 회장은 “우리 운전자회는 지역 교통문화 개선에 힘을 보태고자 중구와 꾸준히 협력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중구가 추진하는 교통안전 정책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원도심의 안전은 주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영역인 만큼, 주민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생활권 교통안전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구정 실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지난 27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아동학대예방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중구청을 비롯해 대전중부경찰서, 대전아동보호전문기관, 대전가정위탁지원센터 등 관련 기관 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아동학대 신고방법 및 보호절차 ▲아동권리에 대한 정의 ▲긍정양육 실천방법 등을 안내하며 아동보호 의식 확산을 위한 홍보에 힘썼다. 특히 캠페인 현장에서는 주민들이 아동학대 유형과 예방 방법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내 판넬을 설치해 주민들이 관련 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아동학대는 주변의 작은 관심으로도 충분히 예방될 수 있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아동 보호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이 외에도 이주여성을 위해 다국어로 제작한 아동학대예방 리플릿을 배부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에 긍정양육 인식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과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총 5,63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이며, 최종 선발된 어르신들은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모집 분야는 사업 유형별로 ▲노인공익활동사업(3,719명) ▲노인역량활용사업(1,335명) ▲공동체사업단(428명) ▲취업지원(150명) 등 4개 유형으로 나뉘며, 어르신들의 경력과 역량에 맞춰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수행기관으로는 17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중구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중구지회,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 나눔복지재단, 보문종합사회복지관 등 민간기관 10개소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등을 지참하여 해당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 선발은 소득 수준, 세대 구성, 활동 역량 등의 평가 기준에 따라 고득점자순으로 진행된다. 유형별 참여자격과 활동기간 등 자세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마포구는 3월 3일 오후 7시, 마포365천문대에서 열린 ‘엄빠랑 개기월식 보러갈래?’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과 함께 개기월식을 관측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3일 밤하늘에 펼쳐진 개기월식에 맞춰 마련된 특별 관측 행사로,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마포구 거주 가족 10가구가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했다. 참여 가족들은 먼저 천문교육실에서 약 20분간 월식에 대한 이론 강의와 실습용 망원경 사용법 교육을 받았다. 이후 옥상 천체관측실로 이동해 직접 망원경을 조작하며 달이 지구 그림자에 점차 가려지는 과정을 관측했다. 달이 완전히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 붉게 물드는 장면이 펼쳐지자 현장에서는 탄성이 이어졌고, 아이들은 강사의 설명을 되짚어보며 질문을 이어가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교육 과정과 관측 장면을 지켜보며 참여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고, 망원경을 통해 붉게 물든 달을 함께 관측했다. 박 구청장은 “개기월식은 달이 지구의 그림자 속으로 완전히 들어가 붉게 보이는 보기 드문 천문 현상”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2025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 추진 유공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의 이용 활성화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내에서는 고성군과 원주시 두 곳만 수상 지자체로 선정되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체육·관광 분야 이용을 지원하여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국가사업이다. 고성군은 읍면 협업을 통한 현장 홍보 강화, 가맹점 확대 추진, 이용 취약계층 대상 맞춤 안내 등 수요자 중심의 사업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2025년 통합문화이용권 발급률은 101.56%(1,856명 대비 1,885명 발급)를 기록했으며, 사업예산 2억 5,984만 원 대비 이용금액 2억 4,081만 5,327원으로 예산 대비 이용률 92.68%를 달성했다. 또한 정부합동평가 지표를 모두 충족하여 전체 달성값 100점(목표 90점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이장회의와 주민자치회의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