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오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연세액의 약 4.5%를 공제해 주는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 12월 정기분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2월부터 12월까지 자동차세 연세액의 약 4.5%를 공제해주는 제도이다. 연납 신청은 3, 6, 9월에도 가능하며, 남은 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줄어들어 1월에 신청 납부하는게 가장 유리하다. 직전 연도에 연납으로 납부한 차량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공제된 금액의 연납 납부서를 받게 되지만, 신규 차량은 반드시 신청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자동차세 연납 후 폐차 또는 소유권 이전 시에는 차량의 보유 일수에 따라 일할계산 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소유권이전 등록 시 연납 승계신청을 하면 자동차세 승계도 가능하다. 중구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은 별도의 조건 없이 누구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라며, “1월 연납을 통해 실질적인 절세 효과를 누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연납 신청은 중구청 세정과 또는 동행정복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물가 조사 및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활동 중인 물가모니터요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물가모니터요원의 역할과 주요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물가 조사 방법과 유의사항을 안내하여 현장 활동의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모니터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2026년 새로 구성한 물가모니터요원들이 참석했으며, ▲물가 조사 기간 및 조사 품목 안내 ▲조사 방법 및 유의사항 ▲조사 결과 제출 절차 ▲물가모니터요원 임금 관련 사항(신규자)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실제 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여 요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새롭게 위촉된 물가모니터요원은 전통시장과 개인서비스 업소 등을 대상으로 주요 품목의 가격 변동을 조사하고, 수집된 자료를 활용하여 지역 물가 동향을 파악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물가모니터요원의 세심한 조사와 현장 중심 활동이 고물가 시대 지역 물가 안정의 기초가 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통해 체계적으로 물가를 관리하여 서민경제에 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지난 9일 보육의 공공성 강화 및 서비스질 향상을 위하여 국공립어린이집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체결한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는 입주자대표회의의 의결을 받아 국공립 전환 심사를 통과한 ▲목동 더샵아파트 목동어린이집 ▲태평2동 버드내마을아파트 버드내마을어린이집 ▲태평1동 쌍용예가아파트 예가윤슬어린이집이다. 중구는 공공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이번 신규 전환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를 포함하여 2026년에는 총 37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보육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여 양육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중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전문인력이 부족한 작은도서관에 순회 사서를 파견해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지방자치단체와 작은도서관의 연계·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것이다. 중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정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2명의 순회사서를 채용해 파견할 예정이다. 채용된 순회사서는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관내 작은도서관에 배치되어 도서관 운영지원,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운영, 실무교육 실시 등 전문적 역할을 수행한다. 중구 관계자는 “전문 순회사서 지원을 통해 작은도서관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작은도서관이 책을 통한 문화소통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중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는 1월 8일 중구청 평생학습관 및 전산교육장 등 외부청사 이전 예정지인 선화동 나라키움 선화동 빌딩을 현장 방문했다. 위원들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외부청사 이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사무실 이전에 따른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간 활용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안형진 사회도시위원장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체계적인 계획 수립을 통해 주민 접근성과 행정 효율성을 고려한 공간 조성에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사회도시위원회는 앞으로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의회는 1월 15일부터 23일까지 제271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주요업무보고, 11건의 일반안건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1월 15일 제271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부터 2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2026년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22일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의견청취의 건 등 일반안건을 심사한 후, 23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12일 중촌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17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구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민과의 대화에서는 ▲2025년도 주요 건의 사항 추진 경과 공유 ▲특별히 다른 우리 동네 주민자치 사례 소개 ▲주민 생활 속 불편 사항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제안 등 질의응답 중심의 소통 방식으로 운영된다. 구는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 여건과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주민참여형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구민과의 대화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18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상반기 근무 기간은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4개월이며, 주 5일 근무로 근로시간은 세부사업별로 다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대전광역시 중구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자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이면 지원 가능하다. 다만,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중 세부 사업 1개에 대해서만 지원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12일부터 16일까지 주민등록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채용 결과는 2월 13일(변동 가능) 합격자에 한해 유선으로 개별 통보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을 통해 취업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위한 직접 일자리 제공과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7일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가시화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상황과 이에 대한 중구의 대응 방향을 공유하고, 자치구 권한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준비 필요성을 강조했다. 중구는 이번 행정통합을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닌, 그동안 광역시에 종속돼 제한적으로 운영돼 온 자치구의 권능을 회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인식하고 있다. 현재 자치구는 인구 규모와 재정 여건에 비해 일반 시·군보다 행·재정 권한이 제한돼 왔으며, 행정통합 이후에도 이러한 구조가 유지될 경우 자치구는 심각한 불이익에 놓일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일반 시·군과 동일한 수준의 행·재정 권한 확보가 핵심 과제로 강조됐다. 특・광역시 권한이었던 도시계획을 포함해 보통교부세의 직접 교부, 재정 규모 확대 가능성, 추가로 이양될 사무에 따른 조직·정원 개편 필요성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검토와 준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공유됐다. 아울러 행정통합 이후 자치구의 권한 확대가 실제로 주민 생활에 어떤 변화와 혜택을 가져오는지 명확히 정리해 주민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 태평2동은 7일 소나무향기태권도장(관장 이재훈)에서 원생들과 지도사범들이 정성껏 모은 라면 375개를 ‘태평2동 십시일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십시일반 프로젝트’는 태평2동에서 추진 중인 지역 나눔활동으로, 주민과 단체가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이번 라면 나눔은 주민이 함께 참여한 따뜻한 연대와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소나무향기태권도장은 실력뿐만 아니라 인성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가르치는 도장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널리 전하는 ‘착한 도장’으로서 선한 영향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재훈 관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직접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상균 동장은 “십시일반 프로젝트에 함께해 주신 소나무향기태권도장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행복한 태평2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답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서울 도심의 화기(火氣)를 다스리고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인 ‘조계사 단오재’를 서울특별시 지정 무형문화재로 등재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지정 검토 건의서를 전달함과 동시에, 단순히 불교 종교예식을 넘아 우리 서울시가 지켜온 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임을 강조하며 서울시 지정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야 함을 강력히 제안하고 나섰다. 문성호 의원은 서울특별시 문화본부에 조계사 단오재의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시(市) 지정 무형문화재로 정식 지정 및 종목화해달라는 내용의 공식 건의서를 전달했다고 밝혔으며, “조계사의 단오 전승을 통해 전해지는 소금단지는 단순 조미료 뭉치가 아닌, 화기로부터 서울을 지키는 민초의 마음이 담긴 소망이자 염원을 보여주는 지혜”라 해설하며 단오재가 지니는 재난 안전 예방 정신의 가치 조명을 강조했다. 문성호 의원의 건의는 단순한 주장이 아니라 불교는 물론 학계의 강력한 지지가 뒷받침됐다. 작년 5월 말,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주최로 개최된 불교무형유산의 전승과 보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8일부터 이달 말까지 교실 수업의 질을 높이고 교사 간 협력적 수업 문화를 확산하고자 ‘초등 공동 수업 나눔 주간’을 새롭게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교육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학생 참여 중심 수업과 교사 간 수업 나눔, 협력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수업 혁신을 이끌고자 마련됐다. 이번 수업 나눔 주간은 학생 참여 중심 수업 문화 조성과 수업 혁신을 목표로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울산교육연수원, 교실 수업 개선 연구학교가 함께 협력해 운영한다. 기관 간 역할을 나눠 체계적인 수업 나눔 구조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 실천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나눔 주간에는 울산 지역 초등 교원 25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수업 사례를 공유한다. 특히 학기 초에 운영해 교사들이 연간 수업을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수업 나눔 주간은 강의 중심 연수에서 벗어나 수업 시연과 사례 공유, 토론이 함께 이뤄지는 실천 중심 방식으로 구성했다.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공유하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