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시는 최근 포일동에 위치한 ㈜슈어어시스트(대표 이대용)에서 후원금 3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슈어어시스트는 경영 컨설팅, 학술 연구용역(의약품 제조 품질 관리 기준 전문)을 수행하는 곳으로 이번 성금은 의약인 골프자선기부 대회를 통해 마련됐다. 전달식에서 이성빈 슈어어시스트 팀장은“의왕시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골프대회 참가자들의 마음을 모아 이번 성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권미연 복지정책과장은“수년째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기부를 이어오고 계신 슈어어시트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필요한 곳에 잘 쓰여, 지역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처리된 후, 장애인 가구의 김장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0일, 평생학습과·도서관운영과·감사위원회를 대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4일 차 감사를 진행했다. 위원회는 평생학습과 감사에서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 준공 이후 하자보수 현황을 점검했다. 아직 조치되지 않은 하자의 구체적 내용과 원인을 명확히 파악해 우선순위에 따른 체계적 관리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특히 지형적 특성으로 인한 배수 불량으로 물 고임 현상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설계 단계의 검토 부족인지 시공 과정의 하자인지를 구청이 충분히 판단하지 못한 점을 지적하며 철저한 원인 규명을 주문했다. 위원회는 “주민들이 불편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보완 조치를 신속히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위원회는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 공사 과정에서 시공사가 일방적으로 공사를 중단해 선지급금을 회수하지 못한 채 분쟁이 발생한 상황을 우려했다. 위원회는 “소송 결과와 관계없이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을 벗어날 수 없는 사안”이라고 지적하며, 향후 유사한 사업 추진 시 선지급금 지급 여부를 신중히 검토하고 시공업체의 계약상 책임 이행을 철저히 관리·감독할 것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크리에이터 경진대회’ 본선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중구는 지난 11월 초‘응답하라 지방자치 30주년’을 주제로 주민자치 실제 현장을 타임슬립 콘셉트의 2분 영상에 담아 예선을 통과했다. 이번 본선에서는 주민자치의 의미와 변화를 흥미로운 사례를 들어 발표하여 현장 평가단 및 전문가 심사단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이번 대회는 전국 지방자치 단체들을 대상으로, 각 지역의 자치 성과와 의미를 홍보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영상을 공모하여 치러졌다. 전국에서 10개 지방자치 단체가 본선에 진출한 가운데, 대전 중구는 뛰어난 창의성과 전달력을 인정받아 최종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주민자치가 대전 중구의 큰 강점임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본선 행사는 지난 20일 울산UECO A홀에서 열렸으며, 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20일 석교동복합커뮤니티센터 개청식과 더불어 다함께돌봄센터 석교1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학습지원, 놀이와 문화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돌봄 시설로 소득에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아동이 이용할 수 있다. 다함께돌봄센터 석교1호점은 중구에서 다섯 번째로 개소했으며,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설치되어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풍성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위탁 운영을 맡은 통합놀이학교다동사회적협동조합 이마라 대표는 “놀이는 단순한 활동이 아닌 삶이자 교육이다”라며, “아이들이 마을 속에서 다함께돌봄센터를 통해 놀며 성장하고, 지역 주민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사회적 경험을 통해 마을 전체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맞벌이 가정과 돌봄의 틈새를 채우기 위해 복합커뮤니티센터 내에 돌봄센터를 설치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앞으로도 중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20일 ‘대전의 과학기술정책과 중구의 정책방향: 현실과 가능성’을 주제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층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존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핵심정책에 대한 심도있는 이해 및 공감을 통해 정책 추진력을 확보하고자 운영해오던 핵심정책 심층학습을 전 직원으로 확대해 지역 과학기술 기반 정책 변화에 대한 조직 전체의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추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한국화학연구원 고영주 전문경영위원이 맡아, 대전의 과학기술 생태계 현황과 국가 연구기관 집적지로서의 발전 전략 및 과학기술 정책 흐름 속에서 중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설명을 이어갔다. 특히 지역 산업·정책 환경 변화가 행정서비스, 조직운영, 지역주민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제시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구는 이번 전 직원 학습 확대 운영을 계기로, 실무자가 각자의 업무현장에서 중구 정책방향에 대한 공감을 가지고 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정책 이해와 업무 적용 간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20일 동부소방서 부사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화재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동부소방서와의 협력체계 구축하고 전 직원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실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초기 대응 및 화재 진압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었다. 훈련은 중구청 본관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신속한 대피 ▲중요서류 반출 ▲부상자 이송 ▲화재 초기진압 등 직원들이 사전에 편성된 임무에 따라 훈련에 참여했다. 또한 동부소방서 부사119안전센터 구급대원의 화재 대응훈련과 자위소방대 임무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청사 내 자위소방대의 소방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소방서와의 협조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는 신속한 초동 대응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소방훈련을 실시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20일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개청식은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미디어점등식,테이프커팅,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기존 석교동 행정복지센터는 1990년에 지어진 건물로 노후화된 시설과 공간 협소로 청사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중구는 총 사업비 121여억 원을 투입해 석교동 12-4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661.99㎡ 규모로 행정복지센터 기능을 포함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계획을 수립한 후 2024년 2월 착공, 2025년 10월에 공사를 완료하여 지난 11월 17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했다. 신청사는 ▲1층-민원실, 복지상담실, 주차장(30면) ▲2층-다함께돌봄센터, 돌다리 작은도서관, 마주침공간, 프로그램실, ▲3층-예비군석교통합동대, 다목적실, 주민자치회의실, 식당 등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n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고자 지난 19일 오류동 상가 밀집 지역 일대에서 ‘불법광고물 민‧관‧경 야간특별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불법광고물로 인한 시민불편 해소 및 광고물 표시방법 안내 등 올바른 광고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속에는 중구청 광고물 정비반을 비롯해 대전시 옥외광고협회, 중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직원 등 4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 밀집 지역은 야간 시간대를 중심으로 불법유동광고물이 무분별하게 설치되고 있어 도시경관 저해는 물론, 주민 불편 민원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 이에 단속반은 이날 풍선형 입간판(에어라이트, 에어풍선), 입간판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계도하고 정비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불편해소에 역점을 두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불법광고물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위원장 오세길)는 19일, 전략사업과와 지역경제과 대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3일 차 감사를 진행했다. 오세길 위원장(국민의힘/변동, 괴정동, 가장동, 내동)은 전략사업과 감사에서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KT인재개발원 부지 첨단산업 집적복합단지가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당부했으며, 설재영 부위원장(국민의힘/용문동, 탄방동, 갈마1·2동)은 서구 특수영상콘텐츠 테크아트 역량강화사업 추진에 대해, “테크아트는 기술과 예술을 융합한 신산업인 만큼 명확한 추진 기준과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고, 기업 지원과 AI 교육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꾸준한 관심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전명자 위원(더불어민주당/복수동, 도마1·2동, 정림동)은 도마큰시장 제3주차장 공사 지연으로 주민과 상인들의 불편이 가중될 것을 우려하며 공사 기간과 공기 조정 등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정현서 위원(국민의힘/가수원동, 도안동, 관저1·2동, 기성동)은 골목형상점가를 주민들이 쉽게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는 전국 최초로 ‘다자녀가구 재산세 50% 감면’ 제도를 시행한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행정혁신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대한경제신문이 주최하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해 수여한다. 서구는 “출산과 양육은 사회가 함께 책임진다”는 원칙 아래, 초저출생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세 감면 제도를 전국 최초로 도입하며 지방자치 혁신모델을 제시했다. 특히 다자녀 가구에 대해 별도 신청 없이 직권으로 감면을 적용하도록 설계해 주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이 제도는 행정안전부 승인과 지방세연구원 자문을 거쳐 법적·제도적 타당성을 확보했으며, 올해 7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총 378가구가 약 4천만 원의 재산세 감면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책 시행 이후 전국 20여 개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요청하는 등 초저출생 대응 분야에서 파급력 있는 혁신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서구 공직자들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올해 경제 상황은 잠재성장률 약간 상회하는 2% 정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를 주재하고 "올해 모든 분야에서 성장을 이뤄내는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이 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올해는 이재명 정부가 경제 운용에 대해 제대로 책임을 지는 첫해"라며 "다행히 지난해에는 무너진 민생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며 본격적인 성장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가가 성장하는 만큼 모든 국민이 함께 그 성장의 기대와 과실을 함께 누리는 그런 경제도약을 실현하겠다는 것이 이번 정부의 강력한 의지"라며 "특히 반도체 육성 등 정상화 정책은 우리 경제 방점을 한층 강화하고 새로운 도약으로 끌어낼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경제 여건과 관련해 "지금은 과거와 다른 소위 K자형 성장이라는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라며 "외형과 지표만 놓고 보면 우리 경제는 분명히 지난해보다 나아질 것이지만 다수의 국민들께서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이 9일 인지면에 있는 도로시설관리소를 직접 방문해 겨울철 제설 대책을 점검했다. 시는 겨울철 폭설과 한파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원활한 교통을 위해 겨울철 제설 대책을 추진 중이다. 신 부시장은 이날 방문을 통해 제설 자원과 장비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 근무자들에게 신속하고 치밀한 제설 작업과 함께 안전을 강조했다. 겨울철 제설 대책은 1,629㎞에 이르는 관내 1,513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염화칼슘 500톤, 소금 2,500톤, 염수 480톤을 비롯한 제설 자원과 차량 30대, 굴삭기 3대, 살포기 30대, 제설기 224대 등 장비의 투입 준비를 마친 상태다. 특히, 전문적인 대응을 위해 시 소속 직원 49명과 제설단 214명 등 263명의 제설 인력을 확보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했다. 대설주의보 및 경보 발령 시 보고 및 출동 체계에 따라 제설 작업을 시행하는 한편, 국도와 지방도 등 주요 관문 도로는 관계 기관과 합동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신필승 부시장은 “시민이 안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