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4월 22일 13시 30분, 의성교육지원청 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의성 장애 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교육 현장의 장애 학생 인권 지원 활성화를 통해 인권 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으로 장애 학생의 행복한 학교 교육 실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하여 연수 지원, 학생 및 가족 심리상담 및 성 인권 교육 지원, 통합교육지원 등의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의성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교육지원청, Wee센터, 관내학교, 군청, 경찰서, 장애인학부모회 등 지역 사회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여 학생의 인권 보호와 권리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장애학생 인권 보호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의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도 인권지원단의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각 기관의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 박진구 교육장은 “장애학생 인권 보호는 교육공동체 전체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동교육지원청은 22일 학교지원센터 시청각실에서 영동 관내 교(원)장 및 행정실장, 신규 및 승진자를 대상으로 부패 예방과 윤리의식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부패를 사전에 예방하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영동교육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직자로서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 행동강령 등을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의 실천 의지를 다지는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장 김보현은 “이번 교육을 통해 부패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청렴한 영동교육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