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동구는 ‘동구 온마을 캠퍼스’ 참여단체인 로컬콘텐츠공작소 다온 주관으로, 교육 참여 학생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마을愛 빠지는 힐링예술학교’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동구 온마을 캠퍼스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마을愛(애) 빠지는 힐링예술학교’는 지역 공예가와 작가들이 함께하는 체험형 예술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마을에 대한 애향심을 기르고 지속가능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전시회는 이달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동구청 1층 사이언스라운지에서 열리며, 프로그램 참여 초·중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천연염색 ▲백드롭 페인팅 ▲전통 문양 시계 ▲라탄 바구니 등 다양한 미술·공예 작품이 전시된다. 박향미 로컬콘텐츠공작소 다온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비롯해 앞으로도 다양한 미술·공예 활동을 통해 대전의 문화콘텐츠 성장에 기여하겠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마을이 학교가 되고, 학교가 마을이 되는 교육공동체가 바로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이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온마을 교육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동구는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전통시장‧상점가를 대상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및 상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우수 기관을 평가해 수여하는 것으로, 대전시 자치구 중에서는 동구가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경영환경 개선 및 특성화시장 육성 ▲문화 예술공연과 연계한 야시장 운영 등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주민과 상인이 함께 참여하는 중앙시장 야시장 ‘동구夜 놀자’와 시장 중심 문화행사 등을 통해 전통시장이 지역경제의 중심이자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상인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활력을 되찾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여름철 쾌적한 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동구 대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대동 하늘마을 벽화거리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침체됐던 마을 골목길을 생동감 넘치는 벽화거리로 새단장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대학과 공공기관, 주민단체가 협력한 민‧관‧학 협력 마을 재생 프로젝트로, ▲우송정보대학 지역연계센터 ▲대동종합사회복지관 ▲대동주민자치위원회 ▲대동행정복지센터 등 4개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우송정보대학 만화웹툰과 학생 30여 명은 자체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캐릭터 기획부터 밑그림·채색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주도했으며, 새마을문고 대동분회 회원 15명도 밑색 작업에 참여해 학생들의 벽화 작업을 지원하며 주민이 함께 완성한 공동체형 예술사업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사업 추진에 앞서 4개 기관은 지난 29일 대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상호협력 협약식’을 개최하고, 대동 지역의 현안 해결과 마을 미관 개선을 위한 공동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우송정보대학은 지역 연계사업과 청년 인재 참여 지원 ▲대동종합사회복지관은 복지자원 연계 및 사업 추진 ▲대동주민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 서울 일대에서 2025년 성장캠프 ‘서울 On’을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 등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또래 관계를 증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성장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이번 캠프를 통해 ▲롯데월드 ▲경복궁 ▲인사동 ▲서울식물원 ▲한강 등 서울의 대표 명소를 탐방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인사동에서는 원데이 클래스에 참여해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했고, 한강에서는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또래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친밀감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학교를 나온 뒤 캠프에 갈 일이 없어 아쉬웠는데, 이번 캠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2박 3일이란 오랜 기간동안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니 더욱 친해지고 센터에 소속감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재)의왕시청소년재단은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의왕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경기도 청소년참여위원회 우수사례 공모전‘활동사례’부문에서“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도 내 우수한 청소년참여위원회를 발굴하고 청소년들의 정책 참여를 적극적으로 장려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공모 심사를 통해 지난 1년 간 각 지자체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우수 활동사례, 창의적인 정책 제안이 종합 평가됐다. 의왕시청소년참여위원회에서는 위원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청소년들의 의견 수렴과 함께 청소년 사회참여 캠페인을 기획 및 운영해, 지역사회의 실제적인 변화를 이끌어 냈다. 또한, 타 지역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과의 교류 활동을 통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각종 청소년정책 관련 모니터링과 제안대회에도 적극 나서는 등 소속 위원들의 주도성과 전문성을 키워나갔다. 이계영 의왕시청소년수련관 담당자는“2년 연속 우리 기관 위원회가 경기도에서 우수한 청소년참여위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시는 10월 31일 오전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성인 발달장애인 자립역량 강화 프로그램 ‘바람개비’ 성과보고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의왕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센터에서 지난 3년간 추진한 ‘바람개비’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성인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람개비’ 사업은 성인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주민과의 관계를 넓히기 위해 추진한 ‘자조 모임’과 ‘장애인의 인식 개선을 위한 지역 축제’로 구성돼 있다. 이날 보고회는 사업 성과 발표와 전문가 강의, 참여자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성공회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연구진이 프로그램의 효과 분석 결과를 참석자들과 공유했으며, 이어진 강연에서는 발달장애인 당사자 주도 모임이 지역사회 내에서 인식 개선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토크콘서트에서는 사업에 참여한 발달장애인들과 보호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지난 3년의 변화와 성장을 이야기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11월부터 12월까지 복지급여 수급자의 자격과 급여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한‘2025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국민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등 13개 복지사업을 대상으로 총 3,312세대를 점검한다. 국세청·금융기관 등 관계기관의 공적자료를 활용해 수급 자격과 급여 지급의 타당성을 세밀히 확인할 예정이다. 이번 정기 확인조사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로 인해 일부 공적자료 확보 시점이 조정되면서, 기존 10월부터 시행하던 일정이 11월부터 12월까지로 단축됐다. 짧은 기간 내 조사를 마쳐야 하는 행정적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도 중구는 조사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준비와 대상자 선정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이번 정기 확인조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정부의 맞춤형 복지정책과 연계해 필요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며,“앞으로도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여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어린이도서관은 오는 6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아동을 대상으로‘이야기 톡! 그림책 교실’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달 20일부터 12월 11일까지 총 4회차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창작형 독서 활동이다. 단순한 읽기를 넘어 직접 쓰고 그리는 과정을 통해, 표현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11월 6일 오전 10시부터 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 내 행사 및 강좌 신청란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아이들이 자신이 만든 그림책을 통해 책과 한층 더 가까워지고, 창의적인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는 배재대학교 21세기관 콘서트홀에서 보육 교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서구 보육 교직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전했다. ‘우리 같이 다(多)가치’를 주제로 대전시어린이집연합회 서구지회 가정분과(회장 오현순)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현악 3중주 공연 △보육 발전 유공자 76인 표창 및 감사패 전달 △개그우먼 조승희의 공감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돼, 소통과 공감의 장이 펼쳐졌다. 서철모 청장은 “아이들에 대한 헌신과 사랑으로 현장을 지켜온 보육 교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아이와 교사가 함께 행복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보육 교직원의 근무 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민간·가정 어린이집 담임교사 처우 개선비, 장기근속 수당, 건강 증진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는 ‘아동 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을 앞두고 이달 11월을 ‘아동 학대 예방의 달’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구는 한 달간 ‘아동 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과 ‘찾아가는 아동 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 관내 24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 참여 홍보 활동을 펼친다. 아동 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공동 추진하는 전국 단위 사업으로, 아동 권리 존중 및 관련 사회적 인식 확산을 목표로 한다. 서구는 동별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긍정 양육 실천과 아동 존중 문화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아동 학대 예방 캠페인은 아동 학대 전담 공무원들이 직접 각 동을 방문해 현장의 사례를 공유하고, 복지통장 등 지역사회 구성원과 소통하며 예방 인식 개선과 조기 발견·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서철모 청장은 “아동 학대 예방은 모든 주민의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우리 모두 아동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보호자가 됨으로써 긍정 양육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올해 경제 상황은 잠재성장률 약간 상회하는 2% 정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를 주재하고 "올해 모든 분야에서 성장을 이뤄내는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이 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올해는 이재명 정부가 경제 운용에 대해 제대로 책임을 지는 첫해"라며 "다행히 지난해에는 무너진 민생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며 본격적인 성장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가가 성장하는 만큼 모든 국민이 함께 그 성장의 기대와 과실을 함께 누리는 그런 경제도약을 실현하겠다는 것이 이번 정부의 강력한 의지"라며 "특히 반도체 육성 등 정상화 정책은 우리 경제 방점을 한층 강화하고 새로운 도약으로 끌어낼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경제 여건과 관련해 "지금은 과거와 다른 소위 K자형 성장이라는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라며 "외형과 지표만 놓고 보면 우리 경제는 분명히 지난해보다 나아질 것이지만 다수의 국민들께서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이 9일 인지면에 있는 도로시설관리소를 직접 방문해 겨울철 제설 대책을 점검했다. 시는 겨울철 폭설과 한파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원활한 교통을 위해 겨울철 제설 대책을 추진 중이다. 신 부시장은 이날 방문을 통해 제설 자원과 장비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 근무자들에게 신속하고 치밀한 제설 작업과 함께 안전을 강조했다. 겨울철 제설 대책은 1,629㎞에 이르는 관내 1,513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염화칼슘 500톤, 소금 2,500톤, 염수 480톤을 비롯한 제설 자원과 차량 30대, 굴삭기 3대, 살포기 30대, 제설기 224대 등 장비의 투입 준비를 마친 상태다. 특히, 전문적인 대응을 위해 시 소속 직원 49명과 제설단 214명 등 263명의 제설 인력을 확보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했다. 대설주의보 및 경보 발령 시 보고 및 출동 체계에 따라 제설 작업을 시행하는 한편, 국도와 지방도 등 주요 관문 도로는 관계 기관과 합동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신필승 부시장은 “시민이 안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