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는 여성친화도시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하여 충남 아산시를 방문했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연수는 여성친화도시 정책 발굴과 서포터즈의 역량 강화, 회원 간 소통 등에 주안점을 뒀다. 서포터즈는 아산시 여성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을 방문해 주요 사업 현황과 운영 방향을 청취했다. 이어 마을해설사의 안내로 온양 원도심 일대를 관람하며 지역의 여성친화 공간 조성 사례를 살폈으며, 송악면 외암민속마을에서 체험활동을 했다. 이복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회장은 “회원 간 공감과 소통의 경험을 통해 화합을 다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서구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구정 발전을 위해 정책 제안, 주민 불편 사항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는 관저주민건강센터에서 치매 환자 가족과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금연·절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No Drink–Smoke, Yes Memory’라는 문구 아래 건양대학교 간호학과와 협력해 진행됐다. 캠페인에서는 간접흡연과 음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알리는 안내문을 제작·배포하고, 절주의 필요성을 알리는 숏폼 영상을 상영해 참여자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 서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금연과 절주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및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유도했다고 설명했다. 서철모 청장은 “흡연과 음주는 각종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인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실천력을 높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건강생활 실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는 둔산더샵엘리프3단지 공동주택 입주민들을 위한 종합 교육 및 상담을 진행했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일정은 기존 운영 중인 ‘공동주택관리 스마트 일타강좌’ 프로그램과 병행 진행됐다. 서구는 선거관리 업무를 포함한 공동주택 관리 전반에 관한 교육 자료를 제공했으며, 신축 아파트의 하자보수 절차와 관련된 실무 정보도 함께 안내했다. 구는 교육을 통해 입주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사전에 숙지함으로써 민원과 분쟁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하자보수 관리로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서철모 청장은 “신규 입주 공동주택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과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안전하고 행복한 주거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는 오는 12월 시행되는‘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앞두고 조사요원 99명을 모집한다고 24일 전했다. 농림어업총조사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농림어업 정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농가·임가·어가의 경영 실태와 인구 및 주거 구조를 파악하는 통계조사이다. 모집 인원은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10명 △조사 지원 담당자 3명 △조사원 85명을 포함 총 99명이며, 모집 기간은 10월 27일부터 11월 7일까지다. 참여 희망자는 기간 내 농림어업총조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해야 하며, 방문 신청은 받지 않는다. 선발된 요원은 11월 중 교육을 거쳐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관내 농가·임가를 직접 방문해 태블릿PC를 활용한 면접조사를 수행한다. 총관리자와 조사관리자는 근로계약, 조사원은 도급계약 형태로 활동하며, 조사원은 개인 상해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구는 이번 조사를 통해 농가 고령화, 경작 면적, 축산 현황, 가족 노동구조 등 지역 농림어업의 현황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도시와 농촌이 공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 목동은 오는 11월 1일, 중촌문화공원에서‘2025년 제5회 목동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어울림 한마당 축제는 목동 마을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박동천) 주관으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해마다 더해지며 목동을 대표하는 마을 공동체 행사로 톡톡히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 색소폰 연주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스티커타투, 캐리커처, 네일아트 등 각종 체험부스 ▲추억의 게임 달고나, 투호, 제기차기 ▲노래 및 장기자랑, 오페라 및 초대가수 공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로 꾸며진다. 특히, 아이들이 많은 목동에서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올해 특별히 준비한‘목동의 과거와 현재의 길 걷기 체험’외에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OX퀴즈와 행운권 추첨 등으로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 또한 목동 자생단체에서 준비한 맛있는 먹거리 부스도 운영한다. 박동천 위원장은“선선한 가을,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 어울리는 소중한 시간이 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지난 23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중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비영리단체의 자립과 성장을 위한 모금 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교육은 사랑의 열매 아카데미 기획과 운영을 맡고 있는 ㈜휴먼트리 이선희 대표가 강사를 맡았고, 중구 봉사단체 회원 등 40명이 참석해 총 2회 진행됐다. 첫 교육인 17일 교육에서는 모금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모범사례를 다루었고, 23일 2회차 교육에서는 그룹별 워크숍 형태로 모금 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토론 및 컨설팅이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평소 모금이라는 분야를 어렵게 생각했는데 이번 교육으로 소규모 단체도 모금 활동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제선 중구청장은“모두의 마음을 모아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모금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활동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자활사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활사업의 실질적인 내실화를 다지고자 2025년‘찾아가는 자활기관·참여자 현장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자활사업 현장을 찾아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자활사업에 대한 참여 만족도 향상과 질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됐으며, 지역자활센터 및 17개 자활사업단, 총 180여 명의 종사자 및 자활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중구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근무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자활참여자와 일일이 소통하며, 자활사업에 대한 만족도, 자활사업 참여 중 개선사항 및 애로사항, 향후 자활사업 추진 시 반영되어야 할 정책 및 사업 등에 대해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자활사업의 지속 가능성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장의 소리를 경청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자활근로자 참여자와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고 간담회를 통해 자활사업 분야의 활발한 소통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10개 단지 120여 명의 입주자대표회의 및 입주민을 대상으로 건전한 공동체 문화 형성과 주거문화 개선을 위한‘2025년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맞춤형 교육’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교육은 상·하반기 각 5회로 나누어 실시했으며 주민이 원하는 교육 시간대를 사전 접수받아 현장을 방문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올해 교육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단지별 현안에 대한 법률 자문과 질의응답 및 입주민 눈높이에 맞춘 사례 중심의 토론 형식으로 진행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공동체의 존중과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아동·노인학대 예방교육과 안전(대피)교육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한편, 중구는 2018년부터 시책사업으로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54회에 걸쳐 8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2026년에도 공동주택 내 갈등 해소와 분쟁 예방을 위해 실정에 맞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중구는 정비사업 및 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장우 대전시장과 서철모 대전서구청장이 손을 잡고 유동 인구가 밀집한 둔산동 대덕대로에 걷고 싶은 미디어파사드 거리를 조성한다. 23일 이 시장과 서 청장은‘이장우 대전시장과의 만남’ 행사를 통해 미디어 파사드 사업 대상지인 둔산2동 대덕대로(큰마을네거리~갤러리아~방죽네거리 0.8km 구간)를 방문했다. 미디어파사드는 건축물의 외벽을 영상·조명·그래픽 등 미디어로 연출하는 기술로, 기업과 지역의 브랜드 메시지를 영상으로 전달할 뿐만 아니라 예술과 마케팅을 결합해 도시 브랜딩 효과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까지 10억 원(특별교부금)을 투입해 스마트 조명, 고보 조명, 프로젝션 맵핑 등을 활용한 빛과 영상의 거리를 조성하는 것이 핵심으로, 이 사업을 통해 △체류시간 증가를 통한 상권 활성화 △랜드마크 창출을 통한 도시 브랜드 강화 △관광·문화콘텐츠 확대 △공공정보 알림 활성화 등의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구는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 제3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공모 참여를 준비 중이다. 지정 시 민간이 자유롭게 대형 전광판·미디어타워 등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동구는 용운도서관이 ‘2025년 도서관 운영 유공’ 부문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도서관 기반 확충과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전국의 우수 도서관을 발굴‧포상하며, ‘도서관 운영 유공 포상’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만 2천여 개 도서관(공공, 학교, 병영, 전문도서관 등)을 대상으로 소관 부처, 지자체, 교육청, 관련 단체의 추천을 받아 진행됐으며, 올해는 총 48개 기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용운도서관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독서프로그램 운영 ▲지역 수요 기반의 자료 확충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환경 개선 등 구민의 독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용운도서관이 지역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책을 통해 소통하고, 도서관이 구민의 교육·문화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가오도서관이 ‘한국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서울 도심의 화기(火氣)를 다스리고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인 ‘조계사 단오재’를 서울특별시 지정 무형문화재로 등재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지정 검토 건의서를 전달함과 동시에, 단순히 불교 종교예식을 넘아 우리 서울시가 지켜온 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임을 강조하며 서울시 지정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야 함을 강력히 제안하고 나섰다. 문성호 의원은 서울특별시 문화본부에 조계사 단오재의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시(市) 지정 무형문화재로 정식 지정 및 종목화해달라는 내용의 공식 건의서를 전달했다고 밝혔으며, “조계사의 단오 전승을 통해 전해지는 소금단지는 단순 조미료 뭉치가 아닌, 화기로부터 서울을 지키는 민초의 마음이 담긴 소망이자 염원을 보여주는 지혜”라 해설하며 단오재가 지니는 재난 안전 예방 정신의 가치 조명을 강조했다. 문성호 의원의 건의는 단순한 주장이 아니라 불교는 물론 학계의 강력한 지지가 뒷받침됐다. 작년 5월 말,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주최로 개최된 불교무형유산의 전승과 보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8일부터 이달 말까지 교실 수업의 질을 높이고 교사 간 협력적 수업 문화를 확산하고자 ‘초등 공동 수업 나눔 주간’을 새롭게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교육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학생 참여 중심 수업과 교사 간 수업 나눔, 협력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수업 혁신을 이끌고자 마련됐다. 이번 수업 나눔 주간은 학생 참여 중심 수업 문화 조성과 수업 혁신을 목표로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울산교육연수원, 교실 수업 개선 연구학교가 함께 협력해 운영한다. 기관 간 역할을 나눠 체계적인 수업 나눔 구조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 실천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나눔 주간에는 울산 지역 초등 교원 25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수업 사례를 공유한다. 특히 학기 초에 운영해 교사들이 연간 수업을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수업 나눔 주간은 강의 중심 연수에서 벗어나 수업 시연과 사례 공유, 토론이 함께 이뤄지는 실천 중심 방식으로 구성했다.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공유하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