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1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SNS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지자체-자치구 부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SNS 대상’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각각 주최 및 후원하는 행사로, 매년 기업과 공공부문에서 SNS를 활용한 소통 성과를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대전 중구가 ‘대한민국 SNS 대상’을 수상한 것은 처음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차별화된 콘텐츠와 SNS 채널별 특화 전략을 통해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민이 직접 중구 홍보에 참여하는 중구 소셜미디어 서포터스를 활용해 3기 서포터스 30명을 위촉 주민의 눈으로 직접 중구를 알리고 소통하는 점도 주민주권도시 중구 이미지를 강화하는데 기여했다. 특히 대전 중구는 ‘중구 할매’와 ‘손자 중구’ 캐릭터를 활용한 ‘중구 브랜드 전략’을 통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중구만의 감성이 담긴 콘텐츠를 발굴 중구 자체를 브랜딩 하는 전략을 추진해 주목받고 있다. ‘중구 할매’, ‘손자 중구’ 캐릭터는 초고령화사회에 진입한 대전 중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10월 15일 인근 지역아동센터 이용 청소년들에게 정성껏 만든 쿠키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의왕시꿈드림센터의 청소년 내일지원 프로그램인 ‘브레드림(Breadream)’은 창업과 자립에 관심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실습 중심의 제과·제빵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 기술 습득 지원을 넘어,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해 참여자들이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특히,‘브레드림’은 2021년부터 꾸준히 ‘찾아가는 작업장’ 형태의 기부 활동을 프로그램에 반영해 실습을 통해 만든 제과를 지역사회에 나누는 뜻깊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들은 지역 지역아동센터 이용 어린이들에게 직접 만든 쿠키를 직접 전달하며 자신이 만든 쿠키가 누군가에게 전달된다는 사실에 뿌듯함과 책임감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기부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내가 만든 빵을 누군가가 맛있게 먹을 거라고 생각하니 정말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나눔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시 청계동 새마을부녀회가 10월 14일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청계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소불고기, 꽈리고추 볶음, 곤약 조림, 석박지 등 건강하고 맛있는 밑반찬을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만들어 소외계층 50가구에게 전달했다. 김선경 청계동 새마을부녀회장은“우리 이웃들과 훈훈한 마음을 전하는 나눔 활동에 매우 큰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원들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선아 청계동장은“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게 매우 감사하다” 며, “부녀회원들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밑반찬을 드시고 어렵게 생활하시는 분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시는 청계 맑은 숲 먹거리마을 상인회가 10월 15일 청계천 일대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청계자유 발도르프학교 학부모가 공동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참여자들은 오전부터 모여 청계천 산책로 주변을 비롯해 하천 안쪽까지 구석구석 쓰레기를 주워 담았다. 특히, 생활 쓰레기, 비닐, 캔, 담배꽁초 등 도시 생활 속에서 무심코 버린 오염원들을 집중적으로 수거해 시민 의식을 환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정화 활동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이번 청소활동을 통해 비록 작은 실천이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환경과 자연을 되돌려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지속적인 봉사 참여에 의지를 밝혔다. 전완근 청계 맑은숲 먹거리마을 상인회 회장은 “청계천이 주민들과 방문객 모두의 쾌적한 쉼터가 되도록 지역 주민과 상인이 주도해 하천을 소중하게 가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선아 청계동장은 “청계천은 우리 청계동 주민 모두의 소중한 자연유산”이라며 “이번 환경 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공동체 일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공동주택 경비 종사자와 시설물 책임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견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 사각지대 신고 방법 △긴급복지지원제도 △신고 의무자의 현장 역할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명함을 배포하기도 했다. 구는 지난 9월에도 공인중개사 300여 명을 대상으로 동일한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교육을 통해 생활 밀착 업종 종사자들이 주민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도록 인식을 제고하고,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서철모 청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생활하는 분들이 복지 위기 징후를 가장 먼저 포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은 관내 초등학교 아동을 대상으로‘문해력 쑥쑥! 초등 역사논술’을 운영한다고 16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흥미롭게 배우고, 스스로 사고하며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역사 속 동물을 주제로 한 아동 도서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단순한 독후 활동을 넘어 글쓰기와 토론을 통해 역사적 사고력·논리적 표현력·주체적 시각을 함께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11월 5일부터 26일까지 총 4회차로 운영되며, 자세한 일정은 서구 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10월 21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 내 행사 및 강좌 신청란을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소통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 주도형 복지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위원 간 소통과 협력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이날 교육은 허유미 YOU·ME 관계연구소 대표가 강사로 나서 ‘긍정적 관계를 디자인하는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상황 해석 능력 향상 △민·관 협력 시 효과적인 소통 전략 △사례 중심의 관계 형성 방법 등을 다루었으며, 허 대표는 실제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이해를 돕는 실질적 내용을 전달했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전문성과 협력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이들이 주민이 중심이 되는 지역복지 실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공헌할 것으로 기대한다. 서철모 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복지의 핵심 단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민관 협력이 한층 강화되고, 지역의 복지 문제 해결 역량이 더욱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는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서구지회 및 민간분과, (사)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와 ‘어린이집 종이팩 자원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전했다. 종이팩은 최고급 펄프로 제작되어 재활용 가치가 높은 자원이지만, 일반 종이류와 혼합 배출되는 경우가 많아 2023년 기준 전국 종이팩 재활용률은 약 13%에 불과하다. 특히 종이팩 및 멸균팩은 내·외면이 각각 폴리에틸렌과 알루미늄으로 코팅되어 있어, 별도 분리배출을 해야 재활용이 가능하다. 이번 협약은 서구 관내 국공립 및 민간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종이팩의 별도 배출부터 회수·재활용까지 이어지는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서구는 어린이집 종이팩의 수집, 운반, 보관, 실적 관리, 사업 홍보를 담당한다.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측은 아동·학부모 대상 홍보와 분리배출 실천 등 참여 확산 역할을 맡으며, 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는 참여 어린이집에 종이팩 수거함, 재활용 물품 등을 지원하여 민간 협력 기반의 자원순환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서구는 관내 어린이집 107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동구는 오는 18일 구 대표 마을 축제인 ‘제4회 가양1동 봉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축제’와 ‘제7회 대동 마을축제’를 잇따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가양1동 자생단체협의회(회장 오경진) 주관으로 얼리는 ‘제4회 봉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축제’가 오전 11시부터 가양초 운동장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지역 화합의 장으로 꾸며지며, 식전 풍물‧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금관 앙상블 ▲버블쇼 ▲댄스 및 색소폰 공연 ▲난타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또한,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가족 장기자랑과 제기차기·투호 결승전, 먹거리 장터, 도자기 공방, 아로마 체험 등 체험과 즐길거리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이 마련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어, 오후 1시부터는 대동성당 앞 대동천변에서 대동골목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신영국) 주관으로 ‘제7회 대동 마을축제’가 열린다. ‘대동단결 주민 화합 한마당’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개막식과 기념식을 시작으로 ▲대동 예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동구는 15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37회 구민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이장우 대전시장, 장철민 국회의원, 박헌철 대한노인회 동구지회장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해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본 행사는 ‘연체인간’이라 불리는 아티스트 정형찬 씨의 특별한 무대로 막을 열었으며, 이어 ▲국민의례 ▲구청장 기념사 ▲주요 내빈 축사 ▲구민헌장 낭독 ▲유공구민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ON구민 축하타임’에서는 참석자들이 현장에서 작성한 축하 메시지가 대형 스크린에 실시간으로 공유돼 따뜻한 감동을 더 했으며, 박 청장이 로봇강아지와 함께 무대에 올라 구민들과 소통하는 퍼포먼스는 ‘과학 동구’의 미래 비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구민 42명이 유공 구민 표창을 받았다. 구청장 표창 16명, 구의장 표창 16명, 시장 표창 5명, 국회의원 표창 5명 등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박희조 동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2월 27일(금),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함께 아인초등학교를 방문해 냉난방기 전면 교체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해 3월, 신미숙 의원이 동탄중학교 등 9개 학교 방문 당시 제기됐던 GHP(가스엔진히트펌프)냉난방기 교체 요구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교체 추진현황을 직접 확인하고자 진행했다. 실제 기존 GHP냉난방기 사용 당시, 잦은 고장과 수리비 부담, 제한된 A/S업체로 인하여 유지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점이 학교 관계자들의 공통된 의견이었다. 현장을 방문한 신미숙 의원은 “기존 GHP냉난방기는 저감장치 설치가 의무화되어 있지만, 학교 시설 여건에 따라 설치가 쉽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며 “학생들의 건강권 보호와 안전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선제적인 교체가 필요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 의원은 “GHP 냉난방기 교체가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과 긴밀히 협의해나가겠으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교체 완료까지 책임 있게 살펴보겠다”는 뜻을 전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남도교육청은 2027년 3월 문을 여는 신설 학교 3곳의 이름을 정하기 위해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도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 대상 학교는 △(가칭)신항고등학교(창원) △(가칭)장평고등학교(거제) △(가칭)진해나래울학교(창원) 이다. 앞서 경남교육청은 지난 2월 12일부터 2월 26일까지 도내 지역민과 학생,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교명을 공모했다. 그 결과 (가칭)신항고등학교와 (가칭)장평고등학교에 각각 19건, (가칭)진해나래울학교에 36건 등 총 74건의 제안이 들어왔다. 이번 선호도 조사는 중복 제안을 제외한 (가칭)신항고 13개, (가칭)장평고 17개, 진해 지역에 처음으로 신설되는 특수학교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칭)진해나래울학교는 33개 등의 교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경남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국민생각함’이나 ‘네이버 폼’에 접속해 학교별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이름을 선택하면 된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선호도 조사에서 표를 가장 많이 얻은 상위 5개 후보를 추릴 계획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