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30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구청 및 17개 동 가족관계등록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감독법원인 대전가정법원의‘2025년 가족관계등록업무 담당자 직무역량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정복지센터 가족관계등록업무 담당자를 위한 찾아가는 교육’과 연계하여 실시한 이번 교육은 대전가정법원 가족관계등록업무 행정관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가족관계등록사무의 기초적인 내용부터 ▲출생 ▲사망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 관련 주의사항 등 담당자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이론·실무 위주의 교육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증가하는 외국인 민원 등 다양하고 복잡해진 민원에 대한 민원 처리 응대와 사례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으며, 동 행정복지센터와 구 가족관계등록처리 관서 직원 간 신뢰와 협력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위해 협력해주신 대전가정법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교육을 통해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민원행정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는 오는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앞두고 조사원 248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시행했다. 교육은 이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충청지방통계청 교관이 △조사 개요 △현장 안전 수칙 △조사표 작성 요령 및 태블릿PC 활용법 등에 대해 실무 중심으로 설명했다. 올해 인구주택총조사는 인터넷·전화조사(10월 22일~31일)와 방문 면접조사(11월 1일~18일) 방식으로 진행되며, 서구 내 모든 내외국인과 가구·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총 42개 항목을 조사해 사회복지, 주거, 저출생 대응, 인구 이동 및 교통 등 국가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 발전과 지역 정책 설계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조사”라며 “조사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안전하게 임해 달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는 지난 29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5년도 지방직 공채 시험에 합격한 신규 임용 공무원 19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며 공직자로서의 첫 발걸음을 축하했다. 임용식은 구청장 및 간부 공무원 소개를 시작으로 △공무원 선서 낭독 △임용장 수여 △신규자 다짐 영상 시청 △구청장과의 대화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신규 공무원들은 신규자 교육과정 중 직접 준비한 ‘다짐 영상’을 통해 공직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이어 서철모 청장은 다양한 질문과 진솔한 답변을 주고받으며 신규자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 서 청장은 축사를 통해 “공무원이 된다는 것은 구민의 삶을 책임지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간다는 큰 사명감을 품는 것”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배우며 성장하는 진정한 서구의 공직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출생축하용품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인구감소 및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출산 초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출생축하용품 세트는 유아식기, 턱받이, 딸랑이, 이유식 스푼 세트, 방수요 등 영유아 양육에 꼭 필요한 5종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수혜가정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실용성과 선호도가 높은 품목으로 선정됐다. 지원 대상은 중구에 주민등록을 둔 출산가정이며, 타 지역에서 출산 후 중구로 전입한 가정도 포함된다. 다둥이 가정은 출생아 수만큼 지원되며, 부모와 아기의 주소가 다를 경우 아기의 주소지가 중구일 때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와 함께 접수하면 즉시 물품을 받을 수 있으며, 이미 출생신고를 마친 가정도 소급 신청이 가능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30일 노인의 날(10. 2.)을 기념해 (사)대한노인회 대전중구지회 주관으로 중구지회 2층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지역 내 어르신 25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김제선 중구청장, 오은규 중구의회의장, 이인상 중구지회장 등 노인회 관계자 및 수상자 가족이 함께했다. 축하 공연에 이어 진행된 노인의 날 기념 유공 표창 수여식에서는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효친 사상 실천, 그리고 존경받는 노인상 정립에 기여한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기여자 총 52명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노인복지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경받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전국 최초 국민연금 납부예외자 지원!’사례가 대전시 주관 2025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아울러 ‘임신부 및 배우자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사업 추진’도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중구는 납부 예외 기간으로 인해 국민연금 수급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주민들의 고충 해결을 위해 중구청, 국민연금공단, 하나은행과 전국 최초 3자 협약을 체결하고 국민연금 납부를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공단, 금융기관,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한 이 모델은 지방정부 중심의 복지 협업 정책의 선도 사례로 인정받아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우수사례에 선정된 ‘임신부 및 배우자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사업’은 백일해 예방접종 대상의 사각지대였던 임신부 및 배우자까지 범위를 확대하여 감염병 예방과 임신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두 사례 모두 지역 주민들의 삶 속에서 시작된 정책들”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체감도 높은 규제혁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에서는 새로운 돌봄지원체계로 의료사각지대 지원을 위한'스마일브릿지' 치과진료 지원사업을 10월부터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위소득 50% ~ 120%이내의 의료사각지대 돌봄대상자들에게 치과진료를 제공하여 필요한 영양섭취를 돕고,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지원 내용은 외과적 처치(임플란트, 틀니, 치주수술 등) 및 비외과적 처치(신경치료 보철치료 등)로 치과진료 비용의 일부 또는 전액 지원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돌봄의 틈새에 돌봄의 기능을 추가하여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으로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통합적인 돌봄 지원체계를 확립하고 지속가능한 지원 모델을 구축해 나가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월 29일 의왕시청소년수련관 라온터에서 의왕시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가능)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자발적 민간 사회안전망이다. 이번 총회는 ▲발견·구조 ▲의료·법률 ▲복지 ▲상담·멘토 4개의 분야로 구성된 하부지원단에서, 의왕시청소년지도자위원협의회를 비롯한 총 11개 기관과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1388청소년지원단의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운영 계획과 위기(가능)청소년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며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 1388 청소년지원단 우수 활동자 시상’과 관내 청소년 5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자리가 마련 돼 총회의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했다. 김미선 의왕시 1388청소년지원단장(의왕시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장)은 “올해 1388청소년지원단이 공동사업으로 추진한 ‘장학금 마련 바자회’,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동구는 민선 8기 핵심과제로 추진해 온 ‘경로당 건립’ 사업을 완료하고, 지역 곳곳에 스마트 사랑방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사랑방’은 기존 경로당의 기능을 한층 확대한 복합 공유공간으로,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생활은 물론 디지털 체험과 건강관리, 세대 간 소통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된 미래형 경로당이다. 지난해 가장 먼저 문을 연 스마트사랑방 1호점(용수골경로당)은 최근 어르신들에게 인기 있는 스크린파크 골프장을 비롯해 동네북네 북카페, 다목적실 등을 갖춰 개관 이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어르신과 손주가 함께 방문하는 모습이 언론에 소개되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간으로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올해는 2호점(선암경로당)과 3호점(백룡경로당)이 잇따라 문을 열었다. 2호점은 스크린 파크골프장 외에도 키오스크·전자칠판 등 IT 체험교육이 가능한 시설을 갖췄고, 3호점은 ▲온라인두뇌짱 플랫폼 ▲스마트 뮤직헬스시스템 등을 도입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스마트사랑방은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화를 통해 기존 경로당과의 차별성을 두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는 지난 29일 유등노인복지관 노인 맞춤 돌봄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운동 교실’을 진행했다고 30일 전했다. 이번 교육에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생활지원사 8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스트레칭 등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운동법 위주의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올해 신규 사업인 찾아가는 건강 운동 교실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달 1회씩 교육을 진행하며, 현재 복지관 2곳의 생활지원사들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서구는 앞으로도 생활지원사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생활 밀착형 건강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서철모 청장은 “생활지원사들이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전문적 체험과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며 “이분들이 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어르신들을 돌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관장 박균수)은 겨울방학을 맞아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관장 강명호)과 협력하여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우리가족 모빌만들기'를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두 기관이 협력을 통해 기획한 연계 교육으로, 가족의 ‘띠’를 주제로 찰흙을 활용한 모빌 제작과 몸놀이를 함께 경험하며, 모든 활동을 가족이 협력해 참여하도록 구성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해당 사업은 2024년 두 기관이 맺은 교육콘텐츠 교류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에 따라 2년 연속 진행하게 됐다. '우리가족 모빌만들기'는 7세 이상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총 2차시 수업에 모두 참여해야 한다. 1차시는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진행되며,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12간지에 대해 알아보고 가족의 띠를 주제로 한 모빌 구성품을 제작한다. 2차시는 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서 진행되며, 각자의 띠를 몸으로 표현하는 등의 신체 활동을 한 뒤, 1차시에서 만든 구성품을 꿰어 하나의 모빌로 완성한다. 프로그램은 1월 17일과 31일, 두 차시에 걸쳐 조별로 운영되며, 각 조는 정해진 일정에만 참여할 수 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어 시민들과 만났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강 시장의 새로운 저서 ‘광주, 처음보다 더 극적인 두 번째 등장’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강 시장은 ‘부강한 광주’, 나아가 부강한 광주·전남’ 비전을 밝히고, 지난 시정의 과정을 돌아봤다. 행사장은 수많은 시민들의 발길로 발 디딜 틈 없었고, ‘부강한 광주‧전남’을 향한 열망은 뜨거웠다. 이날 행사는 별도의 공식 식순 없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고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민들과 가깝게 소통하고, 시정비전 등을 직접 밝히며 스킨십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를 통해 강기정의 장점인 추진력과 진정성을 동시에 보여줬다는 평가다. 이날 행사에는 강 시장이 그간 보여준 시정운영과 정치적 행보를 지지하는 시민 1만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공동 선언한 김영록 전남도지사도 행사장을 찾아 축하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강 시장은 국회의원, 정책위의장,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내며 강한 추진력을 보여줬고, 정말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