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11월 24일 고산동 소재 주식회사 젊음티엔에스가 성금 30여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모두의브로커 기부UP 챌린지’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이다. 챌린지는 어려운 농가와 제조사의 제품을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판매해 얻은 수익을 기부함으로써,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온정을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 챌린지에서는 수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농가의 샤인머스캣을 판매했으며 ▲노마미 ▲프롬니니 ▲조아하다 ▲필라테스강사다 ▲리니꼬야 ▲아린맘 등 6명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해 큰 관심을 모았다. 젊음티엔에스는 앞으로도 꾸준히 기부UP 챌린지를 진행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 현금, 생활용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대용 대표이사는 “좋은 마음으로 저희 기부UP 챌린지에 참여해 주신 인플루언서, 물품을 구매해 주신 고객분들과 함께 모은 따뜻한 마음이 추운 겨울에 힘들어하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에게 더욱 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많은 인플루언서분들의 참여를 기다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11월 25일 연세리더스신경외과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36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연세리더스신경외과의원은 의정부1동과 업무협약 맺고 관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승훈 대표원장은 “날이 추워지는 가운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후원물품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순주 동장은 “매년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1월 25일 의정부경찰서 가능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가 컵케이크 60개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가능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는 매월 생활안전 위해 요소를 발굴해 신고하고, 범죄 예방 캠페인을 통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활동하는 단체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온정을 전하고, 민관 협력의 선한 영향력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제과제빵기능사 자격을 보유한 장영란 위원장은 꾸준히 지역사회에서 봉사하고 있으며 주민자치위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도 지역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해 왔다. 김종명 복지지원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온 가능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더 많은 시민들에게 전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는 이용 수요가 많은 의정부1동 입체공영주차장(의정부1동 190-16번지)의 증축 공사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증축을 통해 기존 67면에서 99면으로 32면이 늘어나, 주차난 완화와 보다 나은 주차환경 제공이 기대된다. 시는 공사 안전 확보와 원활한 시공을 위해 11월 11일부터 내년 7월까지 해당 주차장을 임시 폐쇄한다. 이에 따라 인접한 ▲의정부둔치주차장(의정부동 30-38) ▲의정부제3공영주차장(의정부동 238-4) ▲의정부지하주차장(의정부동 199-6) 이용 협조를 당부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는 12월 12일까지 청년이 바꾸는 도시 의정부시의 대표 주자인 ‘제4기 청년협의체(이하 청년협의체)’위원을 모집한다. 청년협의체는 청년 간 네트워킹을 구성해 청년정책의 수요자인 청년 당사자가 직접 정책을 구상하고 제안하는 의정부시 청년들의 대표 시정 참여 기구다. 제4기 청년협의체 위원 지원 자격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의정부시에 주민등록을 뒀거나 의정부시 소재 직장‧대학‧청년단체 등에서 활동하는 경우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청년협의체 위원은 2026년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 활동하며, 역량 강화 교육 및 분과별 회의 등을 거쳐 청년정책을 발굴‧제안하고, 청년 네트워크 확대 등 청년문제 해결에 청년들의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김영리 청년정책과장은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청년들이 스스로에게 필요한 정책을 발굴‧실행하길 바란다”며 “청년이 바꾸는 도시 의정부시가 실현될 수 있도록 역량 있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노인과 수행기관의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찾아가는 노인 일자리 성과공유회’를 올해 처음으로 운영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노인 일자리 유공자를 표창해 노인들의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존재감을 고취하고, 향후 노인 일자리 사업의 체계적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관내 10개 수행기관 중 ▲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 ▲장암종합사회복지관 ▲녹양종합사회복지관 등 3개소에서 진행되며, 시장이 직접 기관을 방문해 유공자를 표창하며 격려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내 노인일자리 사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다양한 시범사업 및 신규사업을 추진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 직동공원 가드닝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카페 아르츠 2‧3호점으로 확대 운영했으며, ‘따순밥상안전지킴이’ 참여 인원을 증원해 경로당 내 식사 지원 인력을 확충하는 등 노인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지속하고 있다. 김동근 시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는 동부권역 주요 보행로 4개 구간에 보행등 97개를 추가 설치해 야간에도 시민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도로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조명 정비는 민락동, 낙양동, 용현동, 신곡동 일대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해당 구간은 학생들의 주요 통학로이자 주민들의 산책로로 활용돼 왔으나, 주변 건물의 간접조명이나 기존 가로등만으로는 밝기가 부족해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보행자용 조명이 따로 설치돼 있지 않아 도로와 인도의 밝기 차가 심했고, 야간 시인성 부족으로 인해 보행자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이었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민락동 용민교~충의중 일원 ▲낙양동 곤제버스차고지~회전교차로 ▲용현동 공고개~건영캐스빌 구간 ▲신곡동 청룡초~회전교차로 일대에 총 97개의 보행등을 새롭게 설치했다. 통행량이 적은 시간대를 중심으로 설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설치된 보행등은 고효율 LED 방식으로, 동일한 전력에서도 높은 밝기를 제공해 에너지 절감은 물론 보도 조도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야간 시야 확보 및 보행 안전 향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5년 지방하천 정비‧유지관리 시군 평가’에서 하천 정책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천 정책 추진 실적, 유지관리 체계, 보상 업무 수행, 신규 정책 발굴 등 하천 행정 전반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정책 기획력 ▲포럼 및 공모사업 참여도 ▲대행사업 추진 실적 등 여러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최근 하천 정책이 재해 예방 중심의 치수 기능에서 시민 이용 중심의 ‘친수공간 운영‧관리’로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해, 하천 안전과 이용 편의가 조화를 이루는 친수환경 조성과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는 하천이 재해 예방을 위한 방재시설이라는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 도심 생활 품질을 높이는 공공자원으로 인식하고, 산책로‧휴식공간‧레저활동 등 시민 이용 특성을 고려한 관리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다. 이러한 정책 방향은 하천경관 개선, 이용자 동선 정비, 안전시설 확충,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성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는 11월 25일 시민 김지민 씨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지민 씨는 “기부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약소한 금액이지만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돼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지민님께 감사드린다”며 “요즘같이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직접 땀을 흘려 번 돈을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활동은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기를 더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지난 11월 5일부터 2026년 2월 12일까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모금 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금된 현금과 현물은 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의정부시 저소득층에게 지원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는 11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의료‧요양‧돌봄‧주거 분야 전문가 18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의정부시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과 급속한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응해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협의체 출범은 의료․복지․주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의체는 앞으로 ▲지역 통합돌봄계획 및 실행계획 자문 ▲성과 점검 및 제도 개선 ▲의료‧요양‧돌봄‧주거 제공 기관 간 협력 활성화 등을 담당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출범과 함께 ‘2026년도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서’ 심의도 진행됐다. 시는 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제도적 과제와 현장 의견을 지속 반영해 지역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체계를 단계적으로 완성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도 시범사업 추진 결과를 분석해 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종민 의원(세종시갑, 산자중기위)은 새해를 맞아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했다. 국회 정각회 회원이며 UN세계명상의날 한국위원회 자문위원인 김종민 의원은 행정수도 세종비전과 연계한 글로벌 선명상 대중화를 통한 세종시의 국제도시 위상 제고 방안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15일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만나, “지난해 UN세계명상의날 한국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행사에 참여하면서 느꼈던 행정수도 세종 비전과 연계한 선명상사업의 글로벌 대중화 방안도 말씀드리고 새해 인사도 드릴 겸해서 찾아뵀다”며 인사를 전했다. 총무원장 진우스님도 새해 인사를 건넨 뒤 “국회에서 토론하는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며 “논리적 말씀을 잘해서 인상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도 건승하길 바란다”고 덕담했다. 진우 스님은 김 의원의 제안에 대해“국민들의 마음평화, 마음안보의 중요성을 며칠 전에 대통령을 만나서도 말씀드렸다”며 글로벌 선명상사업이 대중화된다면 세종시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들과 세계 시민들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되겠다는 취지로 화답했다. 김종민 의원은 앞으로도 행정수도 세종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동대문구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전세사기 피해임차인 지원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구는 보증금 회수를 위한 소송 제기 비용과 전세사기 피해주택 거주자를 위한 주거안정자금을 각각 가구당 100만 원씩 지원해, 피해자의 신속한 권리구제와 주거 불안을 완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전세사기 피해를 겪은 임차인에게 가장 먼저 닥치는 현실은 ‘보증금을 돌려받기 위한 절차 비용’이다. 소송을 결심해도 인지액·송달료 같은 비용이 먼저 발목을 잡고, 피해주택에 계속 거주하는 경우에는 이사도, 생활도 쉽게 결단하기 어렵다. 동대문구가 올해도 전세피해임차인 지원을 이어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지원은 두 갈래다. 먼저 보증금 회수를 위해 소송을 제기할 때 필요한 인지액·송달료 등 비용을 100만 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또 전세사기 피해주택에 계속 거주하는 임차인에게는 주거안정자금 100만 원을 별도로 지원해, 생활의 급격한 붕괴를 막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는 제도 시행 과정에서 ‘피해자가 어디에 사느냐’보다 ‘어디에서 피해를 당했느냐’를 기준으로 지원 대상을 넓혔다. 2025년 1월 사업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