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괴산군치매안심센터는 농한기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위해 오는 3월까지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접근성이 낮아 치매검진 참여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10개 읍·면의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를 진행한다. 검진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되는 경우 협력병원과 연계해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찾아가는 치매조기점진을 통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관리하여 증상 악화를 늦추고 삶의 질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김미경 소장은 “치매는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과거에 검사를 받은 경험이 있더라도 1년에 한번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번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을 통해 치매걱정없는 건강한 괴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상주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포도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국내산 포도 발사믹 식초 상품화 전문인력양성’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포도 생산 농업인과 청년농업인, 가공창업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발사믹 식초 제조 및 상품화 전반에 대한 전문 역량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지역 포도의 활용도를 높이고, 상주를 대표하는 가공상품 개발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교육은 2026년 2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총 11회, 48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전통식문화체험교육관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국내 발사믹 식초 상품화 사례지 및 유통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교육도 포함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발효식초의 기초 원리, 씨초 배양, 초산발효 과정 이해, 샤인머스캣 식초 및 발효액 식초 제조 실습, 곡물식초와 누룩 만들기, 식초 품질검사 및 품평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집 인원은 25명 내외이며,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관내 포도 생산 농업인,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