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상패동 지역자율방재단과 체육회는 지난 15일 충청남도 서산·태안 일대에서 ‘지역자율방재단–체육회 합동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두 단체 간 화합과 결속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서산 해미읍성, 전통시장, 천리포수목원 등 충남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지역 자원 활용방안과 공동체 활성화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자연재해 대비 사전 예찰과 환경정화 활동에 꾸준히 힘써온 지역자율방재단과, 각종 지역 행사에 적극 참여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체육회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이 더욱 강화돼 상패동 발전에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 옥정1동이 지난 17일 공립옥정어린이집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3만 6천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성금은 공립옥정어린이집 원생들이 지난 10월 30일 개최한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으로, 온품캠페인을 통해 옥정1동 고유 계좌에 기탁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옥정1동 마을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선영 원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김동희 옥정1동장은 “아이들의 마음과 정성이 담긴 성금이라 더욱 뜻깊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말했다. 옥정1동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복지 사업과 주민 참여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농업재단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수원시 권선구 수원메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코리아푸드페어’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식품 관련 기업과 바이어, 소비자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식품 산업 전시회로, 포천시농업재단은 관내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새로운 판로를 발굴하기 위해 참가했다. 재단은 전시 기간 동안 사과, 파파야, 포도, 버섯, 쌀 등 포천 대표 농산물과 더불어 밀 키트, 젤리, 간장, 식초, 콩포트, 된장, 요구르트, 대추칩, 포천샌드 등 다양한 가공품을 선보였다. 또한 방문객 상담을 통해 유통업체 및 구매자와의 협력 가능성을 적극 모색하는 등 포천 농특산물의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활동도 이어갔다. 포천시농업재단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포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새로운 유통망을 확보하는 데 의미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포천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마케팅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농업재단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5일 삼성 드림클래스와 연계해 리움미술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을 방문하는 주말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임직원 멘토링, 직업 체험, 전시 관람 등으로 구성해 청소년들의 인문학적 시야를 확장하고 진로 탐색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었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연극 관람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혔다. 체험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미술관을 방문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주말 체험을 통해 전시물을 관람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드림클래스를 통해 청소년들이 평소 학습관리와 진로탐색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이번 현장 체험을 통해 실제 분야에서 일하는 전문가들을 만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3월 삼성 드림클래스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멘토링과 교과 보완 학습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외에도 교과학습, 진로 탐색, 자기개발 등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소흘읍 남녀자율방범대·영삼자율방범대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소흘읍자율방범대 앞마당에서 ‘2025년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23년째를 맞는 이번 김장 봉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소흘읍의 대표적인 연말 나눔 활동이다. 김장에 사용된 배추와 무는 김형택 소흘읍자율방범대장이 직접 재배한 것으로, 정성과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경찰서 소흘지구대, 소흘읍생활안전협의회, 포천시노인복지센터, 포천시보건소, 소흘농협 등 여러 기관과 단체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김형택 자율방범대장은 “추운 날씨에도 김장 봉사에 참여해 주신 자율방범대원들과 기관·단체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매년 진행하는 김장 나눔 행사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의미 있는 활동으로, 앞으로도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매년 직접 담근 김장김치로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고 계신 소흘읍 자율방범대원분들께 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 귀농인협의회는 지난 15일 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포천시 이웃을 위한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30명의 포천 귀농인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해 김장 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회원 간 화합을 도모했다. 완성된 김치는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11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포천 귀농인협의회는 포천시 농업기술센터의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과정을 이수한 귀농인들이 모여 2012년부터 활동 중인 단체로, 100여 명의 회원들이 선배 농가 방문, 영농 노하우 공유, 선진지 견학, 지역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귀농인협의회 서용덕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포천시농업기술센터의 협조를 통해 오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선후배 회원 간 결속을 다지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희망포천추진위원회는 지난 17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의 따뜻한 나눔 실천과 복지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한 긴급 지원 및 특별 배분 사업의 중간 운영 결과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연말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희망나눔2026’ 포천시 이웃돕기 방송모금 추진계획도 함께 공유했다. 이두원 위원장은 “이번 회의는 올해 추진된 다양한 복지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연말연시 포천시민 모두가 더욱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모금 계획을 확정하는 자리였다”며 “위원님들과 함께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는 지난 17일 포천시청 집무실에서 ‘선행하기 좋은 날, 11월 천사데이 이웃돕기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부에는 △주식회사 지아스카라(대표이사 이성환·김승환)와 △베가인터내셔날(대표 정경미)이 2,500만 원 상당의 의류를 기탁했으며, △시애틀 영웅시대(총무 김숙희)는 성금 400만 원을, △비엠(BM)포천(대표 김민철)은 비타민을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기탁된 성금은 포천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기부된 현물은 필요한 가구에 전달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쓰일 예정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 천사데이에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나눔이 시너지 효과를 내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눔과 신뢰가 넘치는 도시 포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매달 한 차례 ‘천사데이’를 운영하며 지정기탁 후원자와 함께 기탁식을 진행하고 있다. 후원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11월 17일(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고위직이 참여하는 청렴혁신 소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대표이사와 고위직 직원들은 반부패·청렴 자율실천 서약서를 작성하고, ‘청렴의 손, 약속의 나무’ 보드에 손바닥을 프린팅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재단의 청렴경영 실천 의지를 밝혔다. 안필연 대표이사는 “문화로 연결되는 행복한 화성을 만들어가는 기관으로서, 이번 회의는 경영진의 청렴 의지를 다시금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청렴 실천에 앞장서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재단의 청렴경영 의지를 대내외에 강조했다. 한편 재단은 대표이사 및 고위직이 직접 작성한 청렴리더 다짐 메시지를 전 직원에게 전달하며, 12월 세계 반부패·인권경영의 날을 기념하여 청렴·인권경영 선언을 선포할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가 교육 인프라 확충과 지역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현안에서 잇따라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미래교육도시 양주’로의 도약 엔진을 본격 가동했다. 옥정지구 중학교 신설 추진 청신호,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승격, 제2경기학교예술창작소 중앙투자심사 통과, 학교복합시설 및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 선정 등 굵직한 성과가 이어지며,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학생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교육이 곧 도시 경쟁력이자 시민의 자산이 되는 구조적 변화를 통해 양주시는‘교육 때문에 떠나는 것이 아닌, 교육 때문에 모이는 도시'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옥정지구 중학교 신설 추진‘청신호’, 통학 여건 개선 기대 옥정신도시 중상·복합개발계획에 따라 ‘옥정4중(가칭)’신설안이 내년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 상정될 예정이다. 심사 통과 시 2030년 개교를 목표로 사업이 본격 추진되며, 원거리 통학으로 불편을 겪던 옥정 남부권 학생들의 학습 환경 개선과 급증하는 학생 수요 대응의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시는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균형 있는 학교 배치와 안전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종민 의원(세종시갑, 산자중기위)은 새해를 맞아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했다. 국회 정각회 회원이며 UN세계명상의날 한국위원회 자문위원인 김종민 의원은 행정수도 세종비전과 연계한 글로벌 선명상 대중화를 통한 세종시의 국제도시 위상 제고 방안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15일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만나, “지난해 UN세계명상의날 한국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행사에 참여하면서 느꼈던 행정수도 세종 비전과 연계한 선명상사업의 글로벌 대중화 방안도 말씀드리고 새해 인사도 드릴 겸해서 찾아뵀다”며 인사를 전했다. 총무원장 진우스님도 새해 인사를 건넨 뒤 “국회에서 토론하는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며 “논리적 말씀을 잘해서 인상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도 건승하길 바란다”고 덕담했다. 진우 스님은 김 의원의 제안에 대해“국민들의 마음평화, 마음안보의 중요성을 며칠 전에 대통령을 만나서도 말씀드렸다”며 글로벌 선명상사업이 대중화된다면 세종시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들과 세계 시민들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되겠다는 취지로 화답했다. 김종민 의원은 앞으로도 행정수도 세종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동대문구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전세사기 피해임차인 지원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구는 보증금 회수를 위한 소송 제기 비용과 전세사기 피해주택 거주자를 위한 주거안정자금을 각각 가구당 100만 원씩 지원해, 피해자의 신속한 권리구제와 주거 불안을 완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전세사기 피해를 겪은 임차인에게 가장 먼저 닥치는 현실은 ‘보증금을 돌려받기 위한 절차 비용’이다. 소송을 결심해도 인지액·송달료 같은 비용이 먼저 발목을 잡고, 피해주택에 계속 거주하는 경우에는 이사도, 생활도 쉽게 결단하기 어렵다. 동대문구가 올해도 전세피해임차인 지원을 이어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지원은 두 갈래다. 먼저 보증금 회수를 위해 소송을 제기할 때 필요한 인지액·송달료 등 비용을 100만 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또 전세사기 피해주택에 계속 거주하는 임차인에게는 주거안정자금 100만 원을 별도로 지원해, 생활의 급격한 붕괴를 막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는 제도 시행 과정에서 ‘피해자가 어디에 사느냐’보다 ‘어디에서 피해를 당했느냐’를 기준으로 지원 대상을 넓혔다. 2025년 1월 사업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