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양시의회는 지난 2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6년 새해 첫 회기인 제344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지난 14일부터 8일간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시정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총 3건의 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광양시 시립예술단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철수 의원 발의), ▲'광양시 불용의약품 및 폐의약품 관리에 관한 조례안'(박문섭 의원 발의), ▲'광양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보라 의원 발의) 등 3건의 안건이 모두 원안 의결됐다. 또한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5일에는 수도권 일극 체제 심화로 인한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지역 소멸 위기가 가속화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시대적 요구에 깊이 공감한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최대원 의장은“2026년 새해에도 광양시의회는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모든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은 통영 관내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명사 초청 특강을 1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잇따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통영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마련했다. 이번 특강은 국가거점국립대학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에서 지역 학생과 학부모에게 다양한 학문적·과학적 시각을 제공하고, 대학의 교육·연구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개방형 강연 프로그램이다. 첫 번째 특강은 1월 26일 오후 2시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신종호 교수를 초청해 ‘새로운 시대, 새로운 공부법’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효과적인 학습 방법과 미래 교육의 방향을 중심으로 강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두 번째 특강은 1월 27일 오후 2시 과학 유튜버 ‘궤도’가 ‘제2의 우주, 심해 깊은 바닷속 생명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대중에게 친숙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심해 생물과 해양과학의 중요성을 알기 쉽게 전달할 계획이다. 두 강연 모두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통영캠퍼스) 해양생물교육연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