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당진교육지원청은 3월 23일 탑동초와 당진중학교를 시작으로 4월 말까지 교육장 새학기 현장 방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새학기 현장 방문은 신규 및 전입 교장 발령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의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점검하고, 학교 현안사업을 경청하여 해결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계획했다. 정은영 교육장은 “학교 교육과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현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내부구성원 모두의 공감과 소통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당진교육지원청은 이를 바탕으로 학교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안정적인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에 귀를 기울이며, 소통과 협력으로 현안 사업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학교 현장을 방문하여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속초시가 노선 신설 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마을버스 5번 노선의 혼잡 해소와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운행 횟수를 늘린다. 이번 조치는 지난 3월 19일 이병선 속초시장이 직접 해당 노선에 탑승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이용 실태를 점검한 후 마련됐다. 현재 마을버스 5번 노선은 7시 35분에 출발하는 버스만 운영돼 승객이 집중되면서 만차 운행이 지속돼 왔다. 학생을 비롯한 시민들은 이병선 시장의 버스 탑승 당시 등굣길·출근길 혼잡 완화를 위해 버스 운행을 늘려줄 것을 건의한 바 있다. 이에 시는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한 신속한 행정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용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며 쾌적한 운행 여건을 조성하고자 3월 25일부터 오전 7시 40분 출발 차량을 추가 투입한다. 이번 증회로 등교·출근 시간대 탑승객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과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교통서비스 개선을 위해 현장 중심의 점검과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며,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