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산시는 지난 27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127명을 대상으로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내 공정하고 상호 존중하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다양한 갑질 사례를 중심으로 유형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간부 공무원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직급 간·세대 간 인식 차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이해하고, 조직 내 원활한 소통과 조정 능력 향상 방안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또한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윤리의식과 책임감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간부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는 건강한 공직 환경을 조성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산시는 지난 27일 안산시행복예절관에서 ‘2026년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중위생 분야의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안산시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위촉장 수여와 명예공중위생감시원 12명에 대한 직무교육이 진행됐다.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은 소비자단체와 공중위생 관련 단체 소속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공중위생 감시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주요 역할은 ▲위생 관리 실태 점검 지원 ▲법령 위반행위 신고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홍보·계몽 등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공중위생관리법 관련 직무교육과 민원 응대 요령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다도와 다화 체험을 포함한 소양 교육도 함께 마련돼 감시원의 전문성과 서비스 마인드를 높였다. 시는 이번 위촉과 교육을 계기로 공중 위생서비스 평가와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등 위생 사각지대의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한 활동도 지속 전개할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은 시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