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창원특례시의회 미래일자리연구회는 17일 최종보고회를 열고 지난 4년간 발굴했던 ‘일자리 정책 아이디어’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연구회는 이번 보고회에서 반려동물 산업, 노인 일자리, 드론 등 일자리와 직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창원시 실정에 맞게 조례를 제정하거나 개정해야 한다는 의견을 공유했다. 또 제도적 기반을 토대로 산업 융복합 및 확장과 일자리 창출 방안을 도출했다. 이는 지난 2월 착수보고회에서 소속 의원들이 논의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소속 의원들은 근거 없이 추진되는 정책은 단기 사업으로 전락할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조례 제·개정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했었다. 연구회는 의원연구단체 활동이 창원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에 기반한 체계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오는 5월 20일 오후 5시 본원 대강당에서 유튜버 ‘우주먼지’ 지웅배 교수 초청 과학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우주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과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을 맡은 세종대학교 지웅배 교수는 ‘천문학의 가치’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지 교수는 광활한 우주 속 인간의 존재 의미와 천문학이 삶에 부여하는 가치를 설명하고, 이어 질의응답, 사인회 등도 가질 예정이다. 지 교수는 유튜브 채널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를 운영하며, 천문학자로서 천문학계 최신 이슈와 관련 지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천문학자의 쓸모없음에 관하여’ 등이 있다. 특강 참여 신청은 오는 21일 오전 8시부터 23일 오후 5시까지 광주창의융합교육원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수리과학부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진영 원장은 “지웅배 교수와의 만남이 학생들이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하고 과학적 소양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