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관내 음식 조리·판매 업소에 대한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위생관리 수준을 강화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음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관내 키즈카페, 동물카페, 골프장(스크린 골프장 포함), 결혼식장, 만화카페, PC방 등 음식 조리·판매 업소이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1차 점검을 한 후, 보건위생과 직원이 2인 1조로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영업자 및 종업원의 건강진단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조리·판매 목적 사용 및 보관 ▲영업신고 면적 ▲냉장·냉동식품 보관 온도 준수 ▲음식물 재사용 등이다. 현장 점검과 함께 수거 검사도 진행된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미생물관리팀이 현재 업소에서 판매되는 조리식품을 대상으로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는 관련 식품위생 기준에 따라 진행되며,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기현 부구청장은 “관내 음식 조리·판매 업소의 안전 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고, 주민들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민호 부위원장(국민의힘, 양주2)은 지난 4월 17일 양주시 문화예술회관(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장애인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이번 행사는 양주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김민호 의원은 “경기도의회는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애인의 날이 단순한 기념에 그치지 않고, 제도와 정책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며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민호 의원은 행사에 참석한 장애인 단체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지역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