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해시는 주요 관광지를 연계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여행 즐거움을 제공하고자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스탬프투어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동해시 관광캐릭터와 주요 관광지의 특징을 담은 일러스트 형태의 스탬프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광지의 이미지와 정보를 담은 전용 스탬프북을 활용해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지역 명소를 둘러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스탬프투어는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요 관광지에서 스탬프북을 수령한 뒤 지정된 관광지 6곳에서 스탬프를 모두 날인하면 완주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완주 인증은 망상·추암·무릉계곡 관광안내소 또는 동해시 관광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완주자에게는 캐릭터 엽서 꾸미기 세트, 캐릭터 열쇠고리, 캐릭터 인형 중 하나를 선택해 기념품으로 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229명의 관광객이 스탬프투어에 참여해 완주 인증과 함께 기념품을 수령하는 등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스탬프투어가 관광지를 여행하며 소소한 체험과 재미를 더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해시가 2026년 본예산과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민선 8기 시정의 마무리 국면에 대응하는 한편, 민선9기로 이어지는 지역 발전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본예산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관광 활성화, 야간경제 기반 조성, 정주여건 개선 등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에 집중 투자했다. 특히 무릉별유천지와 망상권역 등 주요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교통·안전·복지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체감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또한 도민체전과 장애인체전, 라벤더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등 주요 행사와 일정이 상반기에 집중됨에 따라, 제1회 추경을 통해 행사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도시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동해시는 최근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제1회 추경예산 6,688억원 대비 146억원이 증액된 6,834억원 규모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