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4월 4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청 브리핑룸에서 헌재의 탄핵 선고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김 지사는 "마침내 국민이 이겼습니다. 빛의 혁명'이 승리했습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가야 합니다 "라며, 본인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입장문 전문] http://www.ggnews1.co.kr/news/article.html?no=293324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5년 3월 24일,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최근 발언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고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김동연 지사는 헌재 판단을 교묘히 왜곡하며, 도정 책임자로서 부적절한 언행을 보였다. 이는 도민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는 정치적 선동"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동연 지사가 SNS에서 "윤석열 탄핵을 위한 사전 국정안정조치"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헌재를 정치 권력의 하수인으로 낮추는 망언"이라며 비판했다. 고준호 의원은 김동연 지사가 경제 문제에 침묵하면서 당내 권력에 충성했다고 지적하며, "김동연 지사는 도민보다 당내 정치에 복무하는 기회주의적 태도를 보였다"고 꼬집었다. 마지막으로 고 의원은 "헌법을 왜곡할 자유는 없다"며, 김동연 지사가 도민 앞에 고개를 숙이고 헌정질서를 지킬 것을 촉구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시의료원이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상실하고 수익성 위주로 운영될 우려를 제기됐다. 2025년 3월 18일, 국회 소통관에서 성남시의료원의 민간위탁 반대와 정상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수진 국회의원(성남중원)과 성남 시민단체, 보건의료 노동단체는 성남시의료원의 민간위탁 추진 중단을 강력히 요구하며 의료원 정상화를 촉구했다. 이수진 의원은 성남시가 제출한 용역 보고서를 언급하며 산부인과와 청소년과 병동 축소 계획을 비판하고, 민간위탁이 공공병원 본연의 책임을 저버리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기자회견에서는 신상진 성남시장이 민간위탁 추진을 즉시 중단하고, 보건복지부가 성남시의료원의 정상화를 위해 법적 책임을 강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날 기자회견은 21명의 국회의원과 여러 시민단체들이 공동주최하며, 성남시의료원의 민간위탁 추진 중단을 위한 요구가 더욱 커지고 있음을 알렸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국민의힘 이상민 경기도당 대변인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와 안성시가 지난해 8월 발생한 생태하천 금석천의 폐수 유출 사고에 대한 원인 규명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폐수 유입 사고 이후 관련 당국의 관리와 감시가 부실하게 이루어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경기도는 11일 도의회에 보고한 안성시 금석천 불명수 유입 사고에 대한 조치 결과에서 "농심 안성공장은 폐수 처리 후 폐수를 안성 제1공공폐수처리장으로 유입했다"며 "초기 강우시 사업장과 주변 우수관로에서 유입된 협작물이 하천으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폐수 오염도 검사 결과, 사업장의 폐수와 불명수의 일치 여부는 입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에 앞서, 안성시는 지난 1월 정보공개 청구 결과에서 "농심 안성공장에서 폐수 처리 중 폐수가 우수관로를 통해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며, 경기도와 합동점검을 했으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처럼 경기도와 안성시는 각각 "오염원 규명에 한계가 있다"고 설명하며 폐수 유입 사고의 원인 규명에 실패했다. 이는 사후 대응과 조사 과정에서 두 기관이 제시한 결과와 조사 체계의 비효율성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경기 광주시갑)은 오는 22일 오후 2시,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3층 대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소병훈 의원은 이번 보고회에서 지난 1년간 광주시에서 진행된 교통, 교육,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주요 사업인 ▲광주발전 예산 ▲국도 43·45 대체우회도로 사업 ▲목현천 생태하천 복원 ▲광주 너른골 자연휴양림 사업 등을 보고할 예정이다. 또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다룬 ‘구급지도의사’, ‘공공후견인’ 등 복지 이슈에 대한 질의와 대안도 소개할 계획이다. 소병훈 의원은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더 큰 광주, 확실한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3일 수원현충탑을 참배하며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이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3일 수원현충탑 참배를 통해 12.3 내란 사태의 조속한 종식과 민생 안정을 다짐하고, 항공참사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깊은 애도를 표했다. 참배에는 김승원 경기도당위원장, 박정 전 경기도당위원장, 김현정 수석부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경기도당 운영위원회, 대변인단, 경기도의회 의장단 및 민주당 대표단 등 총 80여 명이 함께했다. 김승원 위원장은 방명록에 "광복 80년 내란종식 시키고 희망찬 미래로 나아가겠습니다"라고 적으며, SNS를 통해 "대한민국이 또다시 위기에 직면한 지금, 내란을 조속히 종식시키는 것이 광복 정신의 계승이자 새희망을 여는 길"이라며 결의를 다졌다. 부승찬 수석대변인은 방명록에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고귀한 뜻을 받들겠습니다"라고 다짐했으며,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순국선열들의 뜻을 받들어 새희망의 나라로 나아가겠습니다"라고 의지를 표명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오늘(8일) 13시 녹색정의당 심상정 고양갑 국회의원과 고양시청 원안건립 추진연합회가 헌법재판소 앞에서 ‘고양시청 신청사 원안 착공을 위한 헌법소원심판청구 기자회견’을 갖고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휴게 여건이 열악한 업체의 노동자 복지증진을 위한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사회복지시설, 중소기업 및 요양병원으로 종업원 100명 미만 등 세부 지원 조건을 충족하는 사업장이며, 2월 15일부터 29일까지 지원서와 제출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관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조사를 실시한 후 지원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개선사업에 선정되는 경우 휴게시설 신규설치 또는 개선공사 비용이 지원된다. 시는 2022년부터 경기도 보조로 매년 이번 사업을 추진했으며, 그간 11개 사업장의 휴게시설을 신설 또는 개보수 완료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는 3일 일산동구청 대강당에서 ‘고양시 노후계획도시 재정비 추진방향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관련기관, 전문가 및 주민 등 2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 1부에서는 고양시 정비기본계획 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KG엔지니어링 정대혁 상무가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및 일산신도시 정비방향’을 주제로 설명했다. 2부에서는 일산신도시 재건축 사전 컨설팅 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어반플랫폼 김형구 대표가 ‘특별법 주요내용 및 사전컨설팅 추진 방향’을 주제로 설명을 이어갔다. 이후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Q&A), 현장 참여자들의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이동환 시장은 “그동안 재건축의 최대 걸림돌이 되어왔던 노후계획도시 안전진단 완화에 대해 끊임없이 건의해왔던 부분이 정부정책에 반영되어 걱정을 덜게 됐다”라며 “고양시는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제정과 병행하여 정비기본계획을 준비해왔고 사전컨설팅도 지원하여 다른 지역보다 빠르게 재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모범사례를 만들지 않을까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이 지난해 12월 공포되어 금년 4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경기 과천시·의왕시)이 과천 지식정보타운 주민대표단 및 LH와 함께 ‘지정타 소통협의체 회의’를 갖고 지정타 내 중요 현안들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지정타 소통협의체’는 이소영 의원이 국토교통위로 상임위를 옮기고 나서 곧바로 구성하여 운영해온 민원해결 거버넌스로, 공사가 진행 중인 상태에서 입주하여 생활해야만 하는 지정타 주민들의 불편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출범됐고, 수차례 회의가 운영되어 왔다. 이번 회의 주요 논의사항으로는 과천정보타운역을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지하보도 건설과 47번 우회도로 개통예정에 따른 불편사항 해소, 율목초중 개교에 따른 통학로 일괄 정비, 공사차량 이동에 따른 안전대책 확보 등 기반시설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과 관련된 내용들이 주를 이루었다. 이 의원은, 소통협의체 회의를 통해 제기된 주민 요청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LH에 조속한 개선조치를 요구했다. LH도 주민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적된 사안들에 대한 조치계획을 조속히 수립하여 실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소영 의원은 “지난 1월, 찾아가는 의정보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