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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지글 오코노미야끼, 그리고 웃음소리 가득한 마무리”

화성 다음이음터 요리수업, 심재우 강사와 수강생들의 유쾌한 마지막 수업 현장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지난주, 화성 다음이음터에서 진행된 요리수업이 어느덧 마지막을 맞이했습니다. 심재우 강사와 수강생들이 함께한 이 특별한 클래스는 오코노미야끼를 함께 만들며 유종의 미를 거두는 즐거운 시간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마지막 수업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지글지글 구워지는 오코노미야끼의 소리와 향기, 그리고 그 주변을 가득 채운 수강생들의 웃음소리였습니다. 오랜만에 쾌적하고 잘 갖춰진 주방에서 수강생들과 호흡을 맞출 수 있었던 심재우 강사는 “이런 환경에서 수업을 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고 말했습니다.

 

 

“최적의 환경이 주는 안정감은 생각보다 큽니다. 그 안에서 수강생들의 열정이 더 빛나고, 서로 시너지가 나는 걸 느낄 수 있었죠.”

 

심재우 강사는 오랫동안 ‘고객 경험’을 강조해왔지만, 결국 본질은 사람이라는 점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수업이었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사람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판’을 깔아주는 것, 그것이 진짜 요리수업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요리라는 도구를 통해 사람과 사람을 잇고, 서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하는 심재우 강사의 수업. 이번 화성 다음이음터에서의 만남은 단순한 요리 클래스 그 이상이었습니다.

 

수강생들의 열정, 그리고 이를 이끌어낸 심재우 강사의 진심 어린 지도는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영감을 줄 것입니다.

프로필 사진
유형수 기자

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https://www.ggnews1.co.kr/mobile/article.html?no=459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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