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8일부터 14일까지 권역별로 각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직원 격려와 주민 대표들과의 신년 인사를 통해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속 건의 사항을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세환 시장은 첫 방문지인 초월읍에서 “민선 8기 후반기를 맞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광주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자 한다”며 “현장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역별 방문 일정은 ▲8일 초월읍(곤지암읍·도척면) ▲9일 남종면(퇴촌면·남한산성면) ▲12일 오포1동(오포2동·신현동·능평동) ▲13일 경안동(쌍령동·송정동·탄벌동) ▲14일 광남1동(광남2동) 순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