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목)

  • 흐림동두천 3.3℃
  • 맑음강릉 6.9℃
  • 맑음서울 4.7℃
  • 맑음대전 4.9℃
  • 맑음대구 5.1℃
  • 맑음울산 6.6℃
  • 맑음광주 5.5℃
  • 맑음부산 7.7℃
  • 맑음고창 1.7℃
  • 구름많음제주 6.6℃
  • 맑음강화 2.7℃
  • 맑음보은 -0.1℃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3.1℃
  • 맑음경주시 3.0℃
  • 맑음거제 7.7℃
기상청 제공

박승원 광명시장 “전국 최초 국립소방박물관, 광명시 명소로 거듭나도록 관심과 지원 아끼지 않을 것”

박 시장, 12일 오후 국립소방박물관 건립 현장 방문해 진행 상황 점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박승원 광명시장이 광명시에 들어서는 전국 최초 ‘국립소방박물관’의 성공적인 건립과 운영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시장은 12일 오후 국립소방박물관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임오경 국회의원,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 등과 함께 진행 현황을 점검했다.

 

박 시장은 “국립소방박물관이 광명시민은 물론 국민 모두에게 안전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 “국립소방박물관이 광명을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관광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소방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립소방박물관은 소방청이 2018년부터 광명동 산 127 일원에 지상 3층, 연면적 4천772㎡ 규모로 추진해 온 국가사업이다.

 

올해 11월까지 내부 인테리어와 전시물 설치를 완료해 시범 운영을 거쳐 2027년 1월 정식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명시는 사업 초기부터 부지에 있던 공동묘지 이장과 보상 업무를 위해 시비 30억 원을 투입하는 등 박물관 건립 기반 마련을 지원해 왔다.

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