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는 12월까지 청소년 자치기구 ‘누리다’와 청소년 자원봉사동아리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3월 진행한 접수와 면접 전형을 통해 선발된 90명의 청소년이 참여한다.
선발된 인원은 청소년 자치기구인 ‘누리다’ 소속 30명과 환경톡톡, 책다정, 마주보드 등 3개 분야로 구성된 자원봉사동아리 소속 60명이다.
먼저 청소년 자치기구 ‘누리다’는 ▲청소년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SNS 홍보물 제작 ▲휴먼북 인터뷰 제작 등 다누리의 전반적인 운영과 홍보 과정에 참여한다.
이와 함께 운영되는 청소년 자원봉사동아리는 ▲환경보호 활동(환경톡톡) ▲어린이들을 위한 책 읽어주기(책다정) ▲어르신 말벗 되기와 보드게임 활동(마주보드)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운영한다.
중앙도서관 다누리 관계자는 “이번 모집에 대한 많은 관심으로 당초 계획보다 선발 인원을 확대해 운영하게 됐다”며 “다누리는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