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다산행정복지센터가 다산1동 주요 도로변에서 불법유동광고물 정비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불법유동광고물 정비용역이 종료되는 오후 6시 이후 일부 업체가 단속을 피해 현수막을 설치하는 사례가 반복됨에 따라, 민원 발생을 줄이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정비는 가운사거리, 가운지구입구사거리, 도농사거리 등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유동인구와 차량 통행량이 많은 교차로 일대에서 불법 현수막을 집중 정비했다.
시는 이번 야간 정비를 통해 단속 공백시간을 보완하고 정비 효과를 높였으며, 앞으로도 반복 게시되는 불법광고물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과 행정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불법유동광고물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라며 “단속 공백시간을 노린 설치 행위에 적극 대응해 깨끗하고 질서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