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동구는 27일 중앙시장 이벤트홀에서 대전 동구 공동체지원센터 주관으로, ‘2025년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공모사업을 통해 활동한 17개 마을공동체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공동체 간 교류를 통해 지속 가능한 주민주도 공동체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의장, 마을공동체지역위원회 위원, 공모사업 참여 공동체 대표,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그간의 활동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용운앙상블 공연단의 식전공연으로 막을 연 행사는 ▲국민의례 및 내빈 소개 ▲인사 말씀 ▲기념촬영 ▲공동체 시상식 ▲우수사례 발표 및 성과 공유 ▲빛누리합창단 공연 ▲공동체 교류 및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남정혜 동구 공동체지원센터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활발히 활동해 온 마을공동체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과를 돌아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 공유된 경험이 내년 공동체 활동의 새로운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참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시 오전동주민센터는 11월 26일, (사)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의왕시지회(전주남이1길 7)에서 시각장애인과 오전동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약사와 함께하는 ‘1:1 맞춤형 약물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상담은 오전동 주민들의 올바른 약물 복용을 돕기 위해 이정근 약사(의왕시 약사회장)와 협력해 추진됐다. 현장에서 이정근 약사는 주민들의 처방전을 꼼꼼히 살펴보고 의약품 관리와 약물 복용 등에 대해 1:1 맞춤 상담을 진행했으며, 보건복지 담당 공무원은 복지 상담과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 상태 체크했다. 복약 상담을 받은 한 어르신은 “먹는 약이 많아 걱정이었는데, 어지럼증의 원인이 약의 중복일 수 있다는 걸 오늘 처음 알았다”며 “약사님이 직접 설명해 주시고 복지공무원분들도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정근 의왕시 약사회장은 “고령화가 진행될수록 복용 약물이 늘어나, 마을 약사의 역할이 중요해 진다”며 “앞으로도 동 보건복지팀과 함께 지역사회의 든든한 건강 지킴이가 되고싶다”고 말했다. 신화정 오전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시가 전 직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인공지능 탐구생활'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의왕시 정보화교육장(고천동주민센터 5층)에서 3일(11월18일․24일․25일) 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신규 임용 공무원부터 간부급 직원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대상자들의 수준 차이를 고려해 기초·심화 과정으로 나눠 총 6기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최신 인공지능 기술 ▲인공지능 기반 의사결정 능력 함양 ▲효율적인 프롬프트 작성법 ▲제미나이(Gemini), 노트북엘엠(NotebookLM) 활용법 등 인공지능 행정에 꼭 필요한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습은 다양한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보고서 초안 작성 ▲민원 응대 문구 개선 ▲정책 아이디어 도출 등 직원들의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활용법을 중심으로 진행돼,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김성제 시장은 “인공지능은 더 이상 미래 기술이 아니라 행정 현장의 필수 도구”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공무원들이 더욱 스마트하게 일할 수 있는 역량이 갖춰지고, 시민에게 더 빠르고 더 정확한 행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6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4일차를 맞아 문화체육관광과, 평생교육과 소관 업무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다음은 의원별 주요 발언이다. 김석환 위원장은 신체호 마라톤 대회와 관련하여 데크 구간의 안전성 검사 여부를 질의하며 보행자용 시설에 대규모 인원이 운집하여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구체적인 비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류수열 위원은 북페스티벌과 관련하여 명확한 테마를 도입하고 청소년이나 지역학교를 연계하는 재능기부를 제안했고, 축제가 단발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독서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이정수 위원은 파크골프장 이용 시 발생하는 회원·비회원 간의 갈등 및 이용자 안전사고 문제 해결을 위해, 해당 체육시설의 관리 주체, 이용 및 안전 기준을 조례에 명확히 명시하는 제도적 개선 방안 마련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육상래 위원은 문화예술의 거리 조성 기금과 관련하여 지원 금액 확대에 따라 지원 기준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원 실적이나 평가, 이용자 수 등을 근거로 하는 지출 기준 수립을 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동구는 지난 26일 선샤인호텔에서 ‘2025년 청년 성장·도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올해 추진한 ‘청년성장프로젝트’와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참여 청년들의 변화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청년, 강사진, 운영기관 관계자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 경과보고 ▲청년성장·청년도전 성과 발표 ▲참여 청년 우수사례 소개 ▲네트워킹 프로그램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청년들의 실제 변화 과정이 생생하게 전해져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올해 청년 성장·도전 사업을 통해 많은 청년이 다시 도전할 용기와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쉬었음’에서 벗어나 다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미취업 청년과 구직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취업 의욕 회복 ▲정서 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27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협의회는 민·관·학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사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5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 추진 실적 공유와 2026년 사업 계획안 보고가 이어졌다. 특히 중구는 올해 추진해 온 학교 연계 사업, 방과 후 프로그램 등 주요 사업의 성과를 점검했다. 또한 2026년 사업 계획안 보고를 통해 학교와 마을의 유기적 연계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사업 활성화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오늘 협의회에서 논의된 귀중한 의견을 내년도 사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중구만의 특색 있는 교육을 기획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으로 ▲교육 협력 기반 강화(2개 사업) ▲지역특화 교육 강화(6개 사업) ▲마을 교육 활성화(4개 사업) 등 3개 분야 12개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최근 가짜뉴스, 혐오‧비방 현수막이 난립하면서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는 우려에 적극 대응에 나선다. 27일 중구에 따르면 최근 가짜뉴스 및 혐오‧비방 현수막 난립과 관련 행정안전부 관리 지침이 전달됨에 따라 형식적 요건 위반 여부 및 옥외광고물 심의위원회를 통해 시정명령, 과태료 부과 등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중구는 그동안 가짜뉴스 및 혐오‧비방 현수막 난립 문제와 관련 정당법 및 옥외광고물법 상 규정으로 인해 자치구 차원의 현장 대처가 쉽지 않은 점을 감안 정부 및 국회의 관련법 개정을 촉구하는 한편 행정안전부 지침 역시 보다 명확히 정비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발혀온 바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정당의 자유로운 정치활동과 국민의 표현의 자유는 보장해야 하지만 현재 거리에 넘쳐나는 가짜뉴스, 혐오‧차별 현수막은 이와는 거리가 멀다”라며, “거리와 광장이 혐오와 갈등이 아닌 소통과 토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조속한 보완 입법과 강력한 행정 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27일 중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인희) 주관으로 메가박스 대전중앙로점에서 2025년 중구지역자활센터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자활사업 참여자, 자활센터 종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명이 참석했으며 기념행사, 자활사업 성과 공유, 우수 자활참여주민 및 자활유공자 표창, 문화행사 등을 진행하며 자활사업 참여자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인희 센터장은 “올 한 해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들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신규 자활사업 발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자활사업 참여자의 실질적 경제 자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자활사업의 대표적인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상심당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라며,“자활사업은 이제 단순한 복지사업을 넘어 지역사회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의 역할이 요구되고 있으며 중구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정책적·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지역자활센터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지난 25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81개 단지 관리사무소장 및 경비책임자, 입주자 대표회장 및 동별 대표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입주자대표회의의 구성원 등이 매년 4시간 이상 이수하여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공동주택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오전과 오후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오전) 교육에서는 대전중부경찰서 박정민 강사가 범죄 예방을 주제로, 대전서부소방서 전덕일 강사가 피난시설 관리 및 화재 대비·대처·진압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2부(오후) 교육에서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전시회 최인석 전문강사가 최근 개정된 공동주택관리 법령 및 지침을 중심으로, 공동주택문화연구소 표승범 전문강사가 층간소음 등으로 인한 주민 간 갈등 사항과 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며, 관계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공동주택도 하나의 사회로서, 공동주택을 관리하는 관계자들은 민간 영역의 공무원이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도시공사가 ㈜바론컨설턴트와 11월 26일, 공사 사옥 회의실에서 혁신과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간의 기술력과 공공기관의 전문성 교류를 통해 디지털 전환시대 지역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이뤄졌다. 협약의 이행은 바론컨설턴는 자체 개발한 설루션 CAD 프로그램을 1년간 무상으로 도시공사에 제공하고, 도시공사는 도시개발, 홍보 분야 등 각종 사업에 프로그램을 활용한 후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공사 직원들은 기존의 상용화된 설루션이 아닌 국내 자체 개발된 프로그램 이용을 통해 업무 효율성의 향상과 역량 강화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바론컨설턴트 역시 공사의 피드백 자문으로 설루션 기능을 강화해 프로그램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노성화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양 기관 간 인적・물적 자원에 기반한 상호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민간협력모델로 발전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민관 협력의 노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간업체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나주소방서는 9일 나주 지역에 2026년 1월 10일 토요일부터 13일 화요일까지 예보된 대설 및 한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나주소방서 대응구조과장 주재로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전남소방본부 구조구급과 영상회의 간 기상특보에 따른 재난 위험성 증가에 대비해 관내 결빙 우려지역 점검과 구조·구급 인력 및 제설장비 사전 점검,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등의 내용을 전달했다. 특히 대설 시 비닐하우스 등 농업시설 붕괴 우려 대비 대책에 더불어, 지역 의용소방대와 소방력을 지원하여 예방 순찰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주소방서 신향식 소방서장은 “대설과 한파는 일상생활과 시민 안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난방기기 안전수칙과 겨울철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나주소방서는 앞으로도 기상 변화에 따른 상황판단회의와 폭설로 인한 겨울철 재해우려지역 현장 점검 활동을 지속해 겨울철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송파구는 송파책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관 이후 처음으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하며, 박물관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최근 3년간 운영 실적을 종합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전국 296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2022년부터 2024년까지의 운영 현황을 14개 세부 지표별 종합적 평가를 거쳐 심의를 진행했다. 송파책박물관은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 성공했다. 송파책박물관은 책을 주제로 한 전국 최초의 공립 책 박물관으로 2019년 문을 열었다. 이후, 책과 관련된 문화유산을 수집‧보존‧연구하며, 다양한 전시와 강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책과 독서 문화를 주제로 한 특색 있는 상설·기획전시와 ▲어린이 책 체험전시실 ‘북키움’ ▲저자 초청 책문화 강연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뮤지엄 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