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흥군의회는 제34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해창만간척지조사 특별위원회 활동 결과 보고서’를 의결했다. 해창만간척지조사 특별위원회는 해창만 간척사업 완료 후 상습 침수 등을 이유로 매각이 보류된 임대 농지에 대해 실경작자 대상 매각 방안을 모색하고, 보상 토지 소유권 이전과 직불금 미지급 문제 해결을 위해 2024년 9월 2일 구성됐다. 구성 이후 특별위원회는 집행부 주무 부서 보고 청취를 통해 해창만 간척지 임대 농지 매각 추진 경과와 보상 토지 소유권 이전 지연 실태, 직불금 미지급 사유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농민단체 대표와의 간담회를 개최해 어업권 및 토취장 보상 토지 관련 소유권 이전과 직불금 지급 요건 등에 대한 제도와 행정절차를 안내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하는 등 주민과 행정간 가교 역할에 힘써왔다. 또한 특별위원회는 장기간 임차 경작이 이루어진 특수성과 농민 생활 안정이라는 공익적 필요성을 고려하여 해창만 간척지 임대 농지를 실경작자에게 수의계약 방식으로 매각할 수 있도록 정부 관계부처에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의결하며 제도 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용인도시공사는 시민체육센터의 셔틀버스 운행 안정화를 바탕으로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용성고속관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셔틀버스 운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결행을 예방하고 정시성을 확보하여, 시민들의 체육시설 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셔틀버스의 갑작스러운 고장이나 사고로 인한 결행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체 차량을 투입하는 공조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운행 공백을 최소화하고 셔틀버스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 협력은 교통 낙후 지역에 사는 주민의 이동 편의를 대폭 개선하고, 셔틀버스 운행의 효율성을 증대시켜 시민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신경철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셔틀버스 결행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체육시설 접근성을 개선하는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