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의회 이상근의장, 베트남 국회의장 부인 예방
“지난달 21일 주한 베트남 대사 접견에 이은 연속 예방으로 양국 우호교류 대폭 확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주시의회 이상근 의장은 지난 2026년 9월 7일 롯데 그랜드 서울 호텔에서 방한 중인(2026년 9월 5일부터 9월 9일까지) 베트남 쩐 타인 먼(Tran Thanh Man) 국회의장의 부인 응우엔 티 타인 응아(Nguyen Thi Thanh Nga) 여사를 예방하고 따뜻한 환영의 뜻을 전하며 뜻깊은 면담의 자리를 가졌다.
이번 예방은 지난 8월 21일 이상근 의장이 주한 베트남 대사관을 방문해 부호(Vũ Hồ) 주한 베트남 대사와 가졌던 정식 접견의 연장선상에서 추진됐다.
이상근 의장은 대사관 방문에 이어 베트남 국회의장 부인을 연속 예방함으로써 다각적 소통 창구를 구축하고 지방외교의 폭을 한층 넓혔다.
이날 면담에서는 한국과 베트남의 오래된 역사적 혈연관계와 지역 내 다문화가족을 이어주는 따뜻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영주시 대표 특산물인 풍기인삼의 뛰어난 약효와 브랜드 가치를 글로벌 무대에 다각도로 알리는 데 주력했다.
이상근 의장은 응우엔 티 타인 응아 여사의 방한을 환영하며 “지난달 부호 주한 베트남 대사와의 면담에서도 논의했듯, 양국은 800년 전 베트남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