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5일부터 인천 관내 초·중학생교 83개 학급(동아리) 학생 1,990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 신산업분야 실감형 진로체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미래 직업 세계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기주도적 진로 개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디지털 기술 기반의 체험형 교육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실감형 직무체험과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의 탐색·설계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전문 강사와 담임교사의 협력 수업으로 운영되어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높였다. 학생들은 VR 기기를 통해 실제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고, 또한 사이버진로교육원을 활용해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토대로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미래 직업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힘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 중심 진로교육을 확대해 맞춤형 진로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연수구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연수구와 함께하는 일자리 매칭! 제2회 일구데이’를 개최한다. ‘일구데이’는 구직자와 기업 간의 현장 면접을 통해 채용을 연계하는 행사로, 구직자에게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 인력을 확보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 5회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는 ▲(주)쇼엠, ▲(주)제이씨재가센터, ▲신동아교통, ▲(주)산청종합관리, ▲태산에이치알 5곳이 참여해 1:1 맞춤형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사무직, 사회복지사, 버스운전원, 청소원, 하역적재 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15일 오후 6시까지 전화 등으로 사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신분증과 이력서를 지참해 행사에 참여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 취업정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재호 구청장은 “이번 일구데이가 구직자들의 마음에 희망의 싹을 틔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일상에 온기를 더하는 실질적인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시 중구는 김정헌 구청장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13일부터 박유진 부구청장 권한대행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행 '지방자치법' 제124조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당해 지자체의 장 선거에 입후보하면, 예비 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그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구는 박유진 부구청장 중심의 권한대행 체제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행정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주요 정책과 사업, 현안에 대한 차질 없는 노력으로 구정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무엇보다 가장 큰 당면 현안인 ‘영종구·제물포구의 성공적·안정적 출범’에 구정 역량을 집중하고, 민생 안정이 시급한 상황임을 고려해 지역경제 상황을 면밀하게 살피며 관련 대책과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취약계층을 위한 민관 협력 중심의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을 지속해서 가동하고, 각종 재난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으로 구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특히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공정하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 서구 강범석 구청장은 지난 10일 이달 말 개장을 앞둔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을 방문해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의 운영계획을 확인하고 향후 관광자원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날 강범석 구청장은 기네스북에 등재된 상부 전망대 ‘더 스카이 184(The Sky 184)’, 엣지워크, 상황실, 홍보관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안전관리 체계와 이용객 동선, 편의시설 조성 현황을 확인했다.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은 교량 상부 체험시설뿐만 아니라 하부 공간까지 아우르는 입체적인 관광 인프라로, 인천을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 요금은 전망대가 15,000원, 엣지워크(전망대 포함)가 60,000원으로 책정됐으며, 인천시에 주소를 둔 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등 지역 주민을 위한 할인 정책도 운영될 예정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청라하늘대교가 인천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인천시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협력해 나가겠다”라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화군은 지난 10일 읍·면사무소 통합지원 창구 담당자를 대상으로 ‘통합돌봄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3월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진 중인 통합돌봄지원사업의 전반적인 흐름을 공유하고, 신규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돌봄 사업에서 읍․면사무소는 통합지원 창구로서 상담과 사전 조사, 통합지원계획 수립 등 사업 전 과정을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는 핵심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교육은 민원 현장에서 접수와 조사를 담당하는 읍·면 통합지원 창구 담당자의 역할을 강조하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담당자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으며, 시스템 교육을 통해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의 업무 흐름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 접점에서 사업을 수행하는 읍·면 중심 통합돌봄 전달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화군은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관내 금속공장 4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대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사고를 계기로, 특수가연물 취급과 금속 분진 발생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은 금속공장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에는 소방과 전기, 산업안전 등 분야별 점검을 위해 강화소방서와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합동으로 참여했으며, 공장 건축물의 안전에 대한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금속 분진 및 취약 물질 관리 상태, 소방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 적치물 여부 등 화재 발생 시 대피와 초기 진화를 저해할 수 있는 요소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공장 내 화재 대응 매뉴얼 비치 여부와 사업주 및 근로자의 피난 행동요령 숙지 상태를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를 실시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금속공장 화재는 발생 시 진화가 어렵고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화기 취급 물질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사업장 내 전기·소방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시민의 글쓰기 역량강화와 창작 경험 지원을 위해, 2026년 시민저자학교 2기 ‘작가처럼 글쓰기-손바닥 소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강의는 조현구 작가가 독서 및 글쓰기 활동을 통해 창작의 기초를 안내한다. 이번 강좌는 초단편 소설인 ‘손바닥 소설’ 집필을 통해 시민들의 글쓰기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업은 손바닥 소설에 어울리는 한 줄 테마 설정부터 소설적 구성법, 캐릭터 구축, 갈등요인 및 표현 기법에 대한 학습과 작가별 맞춤형 피드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교육 과정을 마친 후에는 참여자들의 작품을 모아 시민 저자들의 문집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짧은 호흡으로 작품을 완성하는 경험이 쌓여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이 커지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인문·창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시민이 북 큐레이터가 되어 자신만의 테마로 책방을 꾸미고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시민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인 ‘오늘의 책방지기(반려책)’ 1기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3월 공모로 선정된 7명의 '1기 시민 책방지기'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책방 이름과 주제에 맞춘 추천 도서들을 선보인다. 전시는 5월까지 주안도서관 3층 종합자료실 내 특별 전시 공간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학교도서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부평구 관내 초·중·고등학교 14교를 대상으로 ‘창작과 출판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가와 지역 서점지기가 학교를 방문해 창작과 출판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강연형 독서교육 강좌로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고취하고 창작 활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대상별 맞춤형으로 구성하여, 초등학교에는 고진이 그림책 작가가, 중·고등학교에는 연은미 웹툰 작가와 최리나 에세이 작가가 창작 경험과 집필 과정을 중심으로 학생들과 소통한다. 또한 지역 서점 '서점마계'의 윤석우, '열다책방'의 김은철 서점지기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독립 출판의 세계와 유통 과정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AI 시대 속에서 창작과 표현의 의미를 살펴보고,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콘텐츠로 확장해 보는 경험을 제공하여 창의적 사고력과 자기표현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책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창작과 출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4월 13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3~4학년 학생 4만7천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초등학생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학교현장지원 방안 100선’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학교 밖 이관 사업으로, 민간 위탁 방식을 통해 교육기관 선정부터 계약, 운영, 차량 지원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학교의 행정 부담을 경감하고 교사가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교육은 약 46개 공공 및 민간 수영장에서 진행되며, 학생들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총 3,700여 대의 차량이 지원된다. 또한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학생 20명당 전문 강사를 1명을 배치하고, 특수교육대상 학생이 포함된 경우 보조강사를 추가 배치한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관리를 위해 남·녀 보조 인력을 배치하여 탈의 지원 및 응급상황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학교지원단은 교육의 질을 높이고 현장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연 2회 교육 운영 실태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정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