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2일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학생주도 영상 동아리 지도교사와 학생 90여 명을 대상으로 ‘제4회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작품 공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제4회 영화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교사와 학생의 영상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디지털 사회의 필수 역량인 미디어 리터러시를 인성 교육과 연계하여, 공감과 존중을 실천하는 학생 주도의 ‘체험형 인성 교육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설명회는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해 초등과 중등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영화제 운영 개요 및 작품 공모 안내 ▲학생 주도 영상 동아리 운영 방향 ▲영상 제작 전 과정 교육 ▲지난해 수상 감독과의 만남을 통한 우수 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제작 전반에 대한 가이드와 학생 중심의 제작을 돕기 위한 영상 아카데미 및 맞춤형 컨설팅 운영 방안도 함께 소개했다. 학생의 상상력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2일, 읽걷쓰 교육의 학교 현장 안착을 위해 선발된 ‘2026 읽걷쓰교육 현장지원단’ 특수·유·초·중·고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현장지원단의 읽걷쓰교육 정책 이해도를 제고하고 실제적인 수업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현장지원단 간 긴밀한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하여 학교 현장에서의 정책 추진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은 ▲읽걷쓰 루틴을 적용한 SDGs 배움과 삶의 연결 사례 공유 ▲읽걷쓰 보드게임을 활용한 수업 사례 공유 ▲읽걷쓰 카드를 활용한 수업 설계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현장지원단은 향후 각급 학교에서 읽걷쓰 수업과 교구 활용, 루틴 생활화를 실천하게 되며, 그간 읽걷쓰 교육을 연구해 온 ‘읽걷쓰 교사 추진단’이 현장지원단의 수업 설계와 현장 실천 과정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러한 현장 실천 사례와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중 ▲현장 수업 사례가 담긴 ‘읽걷쓰 수업 백과’ ▲보드게임과 수업사례가 함께 담긴 ‘읽걷쓰 수업 꾸러미’ ▲학생과 가정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22일 광성중・고등학교에서 급식실 현대화 사업 준공식을 개최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급식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해 학교 관계자, 지역 인사, 학부모 등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급식시설을 전면 개선해 위생적이고 효율적인 조리·식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 37억여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규모의 급식시설을 신축하고, 조리실과 식당, 공용공간을 체계적으로 배치해 학생과 교직원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 특히 약 400석 규모의 식사 공간을 확보해 급식 혼잡을 줄이고, 안전한 동선과 최신 설비를 갖추었다. 도 교육감은 “학교는 단순히 공부하는 공간을 넘어 학생들이 하루 대부분을 보내는 삶의 공간”이라며 “아이들에게 가장 행복한 시간이 ‘밥 먹는 시간’인 만큼, 이번 급식소 신축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따뜻한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조리종사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심하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 점도 매우 의미 있다”고 강조했다.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주시는 지역 대표 관광 명소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2026 영주시티투어’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주시티투어는 영주의 자연경관과 문화유산을 하루 일정으로 체험할 수 있는 테마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KTX-이음 등 대중교통 이용객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는 일요일에 운영되는 ‘선비 코스’에 금성대군 신단이 새롭게 포함되면서 역사·문화 콘텐츠가 한층 강화됐다. 금성대군 신단은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순절한 금성대군과 충신들의 넋을 기리는 곳으로, 영주의 ‘충절의 고장’ 이미지를 상징하는 주요 역사 자원이다. 시는 기존 부석사, 소수서원, 선비촌으로 이어지는 유교 문화 탐방 코스에 금성대군 신단을 추가해 관광객들이 보다 깊이 있는 역사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시티투어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 토요일 ‘물돌이 코스’는 영주역을 출발해 부용대, 관사골, 영주365시장, 영주댐(용마루공원), 무섬마을 등을 둘러보는 자연·힐링 중심 코스다. 일요일 ‘선비 코스’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부석사와 소수서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연천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민관협력 기반의 복지 체계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견학단은 오전 전곡역 앞에서 출발했으며 첫 방문지인 강릉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무국에서는 협의체 사무국 관계자들이 준비한 교육 연찬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민관협력 사례 ▲협의체의 실질적인 운영 방법 ▲지역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실무 중심 사례 등 다양한 내용이 공유됐으며, 참석자들은 실제 현장에서 적용이 가능한 운영 노하우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후 일정으로는 정동진 대표 관광지인 바다부채길을 방문해 지역 탐방을 진행했다. 지역 활성화와 관광자원 연계 사례를 살펴보며, 협의체 활동에 있어 지역 자원과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위원은 “읍면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위원들의 능동적인 참여에 큰 자극을 받았다”라며 “선진지 견학을 통해 얻은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우리 지역 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연천군은 지난 22일 오후 3시 연천군 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연천 구석구석 문화 콘서트 – 베이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임현정이 창단한 인터스텔라 챔버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수준 높은 클래식 무대를 선보였다. 오케스트라는 임현정의 지휘 아래 국내 유수 오케스트라 출신 연주자들과 프랑스, 독일, 미국 등 해외에서 수학한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완성도 높은 연주를 펼쳤다. ‘베이비 페스티벌’은 7세 이하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참여형 클래식 공연으로,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연장 바닥에 매트를 설치해 아이들이 연주자와 가까운 거리에서 자유롭게 앉거나 서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음악에 맞춰 춤을 추거나 악기를 직접 체험하는 등 축제형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공연에는 사전 예약자 110명 중 90여 명이 참석해 높은 참여율을 보였으며, 관람객들은 “연천에서 이렇게 수준 높은 참여형 클래식을 경험할 수 있어 인상 깊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연천군 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연천군은 지난 21일 의정부교구청에서 2027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 의정부 교구대회 조직위원회와 ‘의정부 교구의 날’행사 개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행사 기본계획 수립, 프로그램 기획·운영, 국내외 참가자 유치, 행사장 조성, 홍보 등 전반적인 준비 과정에 협력한다. 특히 재원 확보를 위해 관련 기관과의 협의 등 필요한 조치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교구의 날’행사와 연계해 연천DMZ국제음악제를 주요 프로그램으로 활용하고, 이를 통해 음악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세계청년대회 연계 국제행사를 연천에서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연천의 문화와 평화 가치를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연천은 DMZ 접경지역으로 ‘평화’라는 교구대회 핵심 가치를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장소”라며 “세계 각국 청년들이 평화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재단법인 포천시농업재단은 4월 22일 공개모집 절차를 통해 선발된 비상임 이사 및 감사 13명을 대상으로 임명장 수여식 개최하고 2028년까지 운영되는 제3대 이사회 출범을 알렸다. 이번 수여식은 신임 이사 및 감사 임명을 공식화하고, 재단의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지배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신임 이사진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한편, 재단 현황 및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포천시농업재단의 이번 이사진은 여성농업, 청년농업, 품목별 연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을 갖춘 이사들이 새롭게 합류하여 재단 운영에 한층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포천 지역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이사회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농업인과 재단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더불어 재단은 이번 이사진 구성을 발판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농업인 소득 향상을 위한 중장기 사업계획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신임 이사진의 다양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재단의 주요 사업 전반에 걸쳐 내실 있는 성과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 가산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2일 학생들의 하교 시간에 가산면행정복지센터, 가산파출소와 함께 경북중학교 정문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학교폭력은 단순한 학생 간의 갈등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준비한 홍보 전단지와 간식을 하교하는 학생들에게 배부하면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현영식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에 참석해 주신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들, 가산파출소장 및 가산면행정복지센터 참석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많은 활동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차자 가산면장은 “청소년지도협의회와 함께 협업하여 실효성 있는 활동과 캠페인을 펼치며, 가산면의 미래인 아이들이 웃으며 등교할 수 있는 교육환경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내촌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2일 내촌초등학교·내촌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학교폭력과 언어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정문에서 ‘상처받는 말 한마디 서로서로 존중하자’, ‘친구 사랑 학교사랑 작은관심 커다란 힘’ 등의 피켓을 들고 홍보했다. 이호규 내촌면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작은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학교폭력을 막는 가장 큰 무기라고 생각한다. 우리 내촌면의 모든 아이들이 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자유롭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청소년지도협의회가,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내촌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분들과 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린다”며, “우리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내촌면'을 만드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