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월군의회는 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제32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기획감사실, 지역개발실, 종합민원실, 신속허가과, 행정과, 주민복지과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받았다. 심사 중 김대경 의원은 “우리 영월은 강원 남부권 도시 중 교통· 문화·보육 등 정주 여건이 탁월한 지역이라 생각한다.”며, “강원랜드의 배후도시로서, 영월에 자리 잡은 임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을 검토해달라.”고 당부했고, 또한 “지역개발실에서 추진하는 참살기 2.0 사업을 확대 시행하여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살기 좋은 마을환경 조성에 힘써달라.”고 덧붙였다. 김상태 의원은 종합운동장 조성 사업에 대하여“주차장 확보 대책을 고심해주시고, 해당부지가 과거 쓰레기 매립장이었던 점을 고려하여 볼링장 지하화 계획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언급했으며, “기획감사실에서 주요 현안 사업들에 대한 총괄적인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해달라.”고 요청했다. 박해경 의원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의 10억 원 달성을 축하하며 “본격적으로 기금을 활용한 사업을 추진할 시기라고 본다.”며, “지정기부사업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의회 서지연 의원은 1월 13일 부산의 2040 청년리더 모임인 사단법인 쉼표와 함께 부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신년 간담회를 열고 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형 범죄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개인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견을 도출했다. 이들은 “관계형 범죄는 신고 이전 단계에서 피해가 심화되는 경우가 많고, 신고 이후에도 일상 복귀 과정에서 지원이 끊기며 2차 피해로 이어진다”는 현장 체감을 공유했다. 특히 청년층 피해자들은 직장·학교·주거가 맞물려 있어 신고 결심이 더 늦어지고, 사건 이후에도 학업·고용·심리 회복 지원의 섬세한 연결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서지연 의원은 “관계형 범죄가 지속 증가하고 극단적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지만, 부산시의회 교제폭력방지법 결의안 채택에도 상위법 제정은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 지자체가 적극 움직여야 하는 상황”이라며 “이와 관련해 부산시는 임시숙소 및 사설 경호 확대 등 피해자 ‘즉각 분리’에 집중하는 선도적 노력을 하고 있지만, 보다 더 인프라가 더 확대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정다은 광주광역시의원(운영위원장)은 13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시장도 서울특별시장과 같이 국무회의 배석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헌법기관 중 하나로 정부의 권한에 속하는 주요 정책을 심의하는 최고 정책심의기관이다. 대한민국헌법 제89조에 의거 국무회의에서는 국정의 기본계획과 정부의 일반정책, 헌법개정안·국민투표안·조약안·법률안 및 대통령령안, 예산안·결산·국유재산처분의 기본계획·국가의 부담이 될 계약 기타 재정에 관한 중요사항, 대통령의 긴급명령·긴급재정경제처분 및 명령 또는 계엄과 그 해제 등 17가지 사항에 대해 심의하도록 하고 있다. 헌법 제88조는 대통령, 국무총리와 15인 이상 30인 이하의 국무위원을 구성하도록 하고 있으며 각부처 장관이 국무위원에 해당된다. 정부조직법 제12조는 국무회의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대통령령(국무회의 규정)으로 정하고 있고, 국무회의 규정 제8조는 대통령비서실장, 국가안보실장, 법제처장 등 외에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서울특별시장이 배석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에 특별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광역시의회 박수기 의원(광산구 수완·하남·임곡)은 9일 청와대 오찬 간담회에서 확인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폭적 지원 방침과 관련해 “이번 통합은 과거와 달리 국가가 직접 책임지는 구조로 본격화되고 있다”며 “이제는 실행으로 성과를 보여줄 단계”라고 밝혔다. 박수기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은 간담회에서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해온 광주·전남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무리를 해서라도 재정·산업·행정 전반에 걸쳐 대폭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며 “이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전략으로 직접 끌어올린 발언”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박수기 의원은 재정 지원과 관련한 대통령 발언을 주목했다. 그는 “강기정 시장이 국세의 지방 이양과 보통교부세 확대를 요청하자, 대통령이 ‘그 제안을 뛰어넘는 구상을 하고 있다’고 밝힌 것은 통합 이후 재정 기반에 대한 근본적 해법을 국가 차원에서 준비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산업 분야에서도 호남권 최대 규모 기업도시 구축, 공공기관 2차 이전의 통합 지역 집중 배치 등 파격적인 지원책이 논의된 점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의회는 법제처가 주관하는‘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 평가’에서 광역 부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포상금 100만 원 전액을 13일 오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고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수상은 시민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재정 사업의 종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대안을 마련하도록 규정한 '부산광역시 재정사업 종결 관리 기본 조례(정태숙 의원 발의)'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해당 조례는 ▲ 1차 내부 심사와 지자체 공무원 투표 ▲ 2차 내·외부 전문가 심사 및 국민 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전국 광역시·도 의회 중 가장 우수한 조례로 인정받아 표창과 함께 포상금이 수여됐다. 조례를 발의한 정태숙 부산광역시의회 의원은 “이번 포상은 현장에서 제기된 불편과 요구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한 결과가 인정받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포상금 전액 기부를 통해 그 취지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부산광역시의회는“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면밀히 반영해 관련 제도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시의회는 13일 도촌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촌동 통장협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협의회를 이끌어 온 김지선 이임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롭게 취임한 김미경 회장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통장협의회가 지역 행정의 든든한 기반으로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역할을 지속해 나가기를 기대하며 자리를 함께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통장 한 분 한 분의 헌신이 지역 공동체를 움직이는 큰 힘이 된다”며 “성남시의회도 새롭게 출범한 통장협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살기 좋은 도촌동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은 13일 다산동 소재 다산은혜교회에서 열린 2026년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남양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및 주광덕 시장,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남상진 총회장과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예배 △축가 및 내빈소개 △장학 후원 △신임 임원 소개 △새해인사말씀 및 격려, 덕담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지난 한 해 남양주시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해 주신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26년 새해에도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의 부흥과 발전을 소망하며, 연합회가 전하는 사랑과 나눔이 우리 지역 곳곳에 따뜻하게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남양주시의회도 시민의 삶을 더욱 세심히 살피고, 기독교 공동체가 오랜 시간 이어온 돌봄·나눔·자원봉사 활동이 더 안정적으로 펼쳐질 수 있도록 지역 공동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며, 이웃을 위한 봉사와 구호 활동이 원활히 이어지도록 관련 제도와 예산을 꼼꼼히 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파주시의회는 13일 의장실에서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대한적십자사는 매년 적십자회비 모금을 통해 위기가정 지원은 물론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긴급 구호활동을 전개하며 인도주의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파주시의회는 이러한 취지에 공감해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데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은 적십자 회비 모금의 취지와 인도적 구호활동의 의미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을 비롯해 파주시협의회 박진숙 회장, 서북봉사관 최기환 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환담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대성 의장은 “어려운 이웃과 재난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적십자 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파주시의회 역시 지역사회의 연대와 나눔 정신을 실천하는 데 있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항시가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긴급 방제사업에 들어가며 현장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안전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올해 상반기 생활권 주변 감염목과 고사목 등 소나무 5만 그루를 제거하는 긴급 방제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 12일 공무원과 시공업체, 감리업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안전보건 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안전보건 협의체는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도급사업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 협의체는 매월 정기회의를 열고 방제 현장별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위험성 평가를 비롯해 작업 전 안전점검(T.B.M) 이행 여부, 근로자 건강관리와 보호구 착용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포항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극심지로 산림 방제 작업량이 많아 중대재해 발생 위험을 차단하기 위한 사전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사고 발생 가능성을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nbs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구 수성구의회는 13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2026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적십자 회비는 재난구호, 사회봉사, 취약계층 지원 등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고 희망을 전하는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된다. 조규화 의장은 “요즘 치솟는 물가로 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러한 힘든 시기에 우리의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부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