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는 트리티케일 SPP사업 추진 마지막 3년차를 맞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현장평가회를 5월 13일 14시에 마장면 덕평리(주차장: 마장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사료작물 재배에 관심 있는 농축산업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트리티케일 품종개발 성과와 재배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최근 사료가격 상승과 경영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트리티케일은 사료비 절감과 안정적인 조사료 확보를 위한 대안 작물로 주목받고 있어 농축산업인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2023년부터 ‘스토리가 있는 트리티케일 품종개발 연구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맞춤형 품종 개발과 종자 보급까지 연계하는 사료작물 육성체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트리티케일 생육 및 생산성 평가 ▲재배기술 및 활용 방안 안내 ▲농업인 현장 의견 청취 등이 진행되며, 실제 재배 농가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김희경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평가회는 농업인 여러분이 직접 참여하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마장면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광복 81주년 기념 제75회 마장면민 체육대회’가 2026년 4월 25일 마장레포츠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광복 81주년을 기념하여, 마장면 주민들이 운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을 도모하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대회에서는 축구, 족구, 한궁, 윷놀이, 공 튀기기 등 다양한 종목이 운영됐으며, 참여자들은 각 종목에 적극 참여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다양한 체육활동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경기뿐만 아니라 응원과 교류를 통해 현장 전반에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또한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가운데 지역공동체의 유대감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대회를 준비한 마장면 체육회는 “마장면민 체육대회는 지역사회의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중요한 행사로, 주민들이 스포츠를 통해 화합하고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다양한 계층이 함께 어우러진 이번 대회가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청년층 주거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청년 및 자립준비 청년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396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청년형 매입임대주택 369명 모집 청년형 매입임대주택은 GH가 다세대·다가구·오피스텔 등 기존 주택을 매입해 시중 시세보다 30~50%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이번 모집을 통해 경기도 내 6개 시(성남, 수원, 시흥, 광명, 용인, 파주)에 거주할 청년 369명을 선발한다. 입주자격은 무주택자인 미혼인 청년으로 △대학생 △취업준비생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 중 하나에 해당하면 된다. 임대기간은 최초 2년이며 재계약 요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입주신청은 이달 28일(1순위), 29~30일(2·3순위)이며 온라인 GH청약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대상 27명 연중 상시 모집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을 돕기 위해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매입임대주택예비입주자 27명을 연중 상시 모집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수원시 이의초등학교에서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과 찾아가는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GH 임직원을 비롯해 수원시교육청 장학사, 이의초 교직원 및 학부모회, 학생, 푸른나무재단 관계자가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사이버폭력 예방 스티커와 기념품을 나눠주며 비폭력 문화 확산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등굣길 캠페인에 이어 진행된 6학년 대상 예방교육에서는 전문 강사와 함께 양성교육을 이수한 GH 임직원 봉사단이 보조강사로 나섰다. 이들은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사이버 사칭 등 다양한 사이버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예방 방법을 안내했다. GH는 지난 2024년 푸른나무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AI 플랫폼 확산에 따른 디지털 폭력으로부터 청소년을 지키기 위한 캠페인을 3년째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수원 산의초, 고양 상탄초에 이어 올해는 경기도 내 20개 학교 130개 학급, 약 3,3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사이버 폭력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법무부 평택보호관찰소는 27일 ‘다중위기 보호관찰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보호력이 미약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적인 일상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학업 유지와 생활 안정은 물론, 주거환경 개선 등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희망을 다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지원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보호관찰 청소년이 재비행하지 않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을 나누는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평택보호관찰소는 향후에도 민간 자원과 연계하여 청소년의 비행 예방을 위한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전달식을 후원한 손진영 평택보호관찰소협의회 부회장은 “다중위기 청소년들이 가정과 사회 안에서 안전하게 성장하고, 삶에 대한 의지를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 보호관찰소협의회는 보호관찰 업무의 원활한 수행을 돕고 지역사회 내에서 범죄 예방 활동을 체계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명도시공사는 2026년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험성평가는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업장 내 잠재된 유해·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발굴·개선하기 위해 추진한다. 공사는 광명동굴, 공영주차장, 골프연습장 외 체육시설 등 운영 시설 전반에 걸쳐 작업 공정별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위험도에 따른 우선순위를 설정해 단계적인 개선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현장 근로자의 참여를 확대해 실제 작업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보다 현실적으로 반영하고, 외부 안전 전문가의 자문을 병행하여 평가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또한 공사는 평가 결과를 토대로 위험요인 제거 및 감소를 위한 시설 개선, 안전장비 확충, 작업절차 개선 등을 신속히 추진하고,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사항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서일동 사장은 “위험성평가는 안전사고 예방의 출발점으로,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시민과 근로자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사업장을 만들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월 25일 관내 음식점 엄나무보쌈과 함께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밥상 나눔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엄나무보쌈에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365꽃시장(대표 안지현)과 친목 모임 엄친회가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나눔에 동참해 더욱 뜻깊게 진행됐다. 또한 수택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도 행사에 참석해 배식 봉사에 참여하며 어르신들을 위문했다. 유미정 엄나무보쌈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잠시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주말 이른 아침부터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해 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구리시는 지난 4월 25일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 학습 지원 프로그램 ‘미리 배움 교실’ 참여 아동 29명과 함께 양주시 두리랜드에서 봄맞이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학습은 구리시가족센터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교실 중심의 학습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또래 친구 및 봉사자들과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참여 아동들은 실내외 놀이기구를 이용하며 신체활동을 즐기고, 곤충체험관을 방문해 다양한 생물을 직접 관찰하는 등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윤성은 구리시가족센터장은 “아이들이 교실을 벗어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또래와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습과 체험이 균형을 이루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구리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지난 24일 화재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시청각 교육을 통한 화재 예방 및 대응 요령 숙지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 교육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를 위한 화재 통보 훈련 ▲관람객 및 직원 대피를 위한 피난 유도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초기 대응 능력과 역할 수행 절차를 점검했다. 특히 반복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피 동선과 집결지에 대한 인식을 강화했다. 한편, 같은 날 양주소방서와 양주시 산림과가 현장 대응훈련을 실시해 지역 내 재난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박물관 직원들은 이를 참관하며 실제 소방 활동 과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안전의식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됐다. 박물관 관계자는 “자체 훈련과 더불어 유관기관의 현장훈련을 함께 접하면서 재난 대응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가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농작물을 재배하며 농업의 가치를 배우는 ‘2026년 어린이 텃밭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실습텃밭에서 개강식을 열고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농업연구회와 연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개강식에는 사전 선발된 17팀, 47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텃밭 이용 규칙을 안내받은 뒤, 개성을 담은 ‘텃밭 표찰 만들기’와 씨앗 소독, 옥수수 파종 실습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교육 참가자는 “옥수수 알에 직접 약을 묻혀 소독하고 예쁜 팻말을 꾸미는 과정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 옥수수 생장 과정을 관찰일기로 꼼꼼히 기록하면서, 애정을 담아 풍성한 수확의 기쁨까지 맛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4월 25일부터 8월 1일까지 운영된다. 주요 과정은 옥수수 파종부터 솎아주기, 수확까지 이어지는 재배 과정 체험과 나눔 봉투 만들기, 탄소중립 관련 교육 등이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