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7일 오전 10시, 원주 미래고등학교에서 고교생 37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지난 12월 4일 강릉 중앙고등학교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로, 김진태 지사가 직접 강연자로 나서 미래세대와 눈높이를 맞추며 소통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 지사는 이날 강연에서 어린 시절 경험을 소재로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 의미와 변화, 미래산업 육성을 통해 열리는 새로운 기회에 대해 설명했다. - 이어 학생들의 장기자랑과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김진태 지사는 강의에서 “2023년 강원도는 강원특별자치도로 원주공고는 원주 미래고로 명칭을 변경하며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며, “여러분 각자의 꿈과 도전이 강원특별자치도가 열어가는 새로운 기회와 만나 더 큰 미래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릉시의회는 17일 강릉시의회 산업위원회 회의실에서 상수원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용남)를 열었다. 강릉시의회 상수원 특위는 최근 잦은 기후변화에 따른 강수량 감소, 가뭄 장기화, 수질 악화 등의 지속적인 문제 발생으로 수자원 부족 및 공급의 불균형이 이어짐에 따라‘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통합 물관리 방안’을 위한 대책 및 예산등을 논의했다. 또한 이날 상수원특위는 속초시 맑은물관리사업소 및 쌍천 지하댐을 방문, 속초시의 물 부족 문제의 항구적 해소 노력에 대한 자료를 보고받고 차수벽(지하댐) 및 집수정의 설치 현황 및 사업효과에 대해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김용남 위원장은 “강릉의 물 안보 위험 증가에 대한 지속가능한 통합 물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346회 춘천시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7일 개최됐다. 나유경 의원은 임도사업이나 큰나무공익사업과 같은 산림과 대부분 사업의 성과지표를 사업 구간의 길이나 면적으로 단순 수치화로 산출해내는 것을 지적하며, 2050 탄소중립 실현 준비에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성과를 반영하여 관리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경옥 의원은 농업인들이 편리하게 농기계를 수리할 수 있도록 접근성, 수요성 등을 고려하여 자구책 마련해달라고 제안했다. 권희영 의원은 요양보호센터와 같은 사람들이 밀집되어 있는 시설들이 자체적으로 감염병 관리를 하기 쉽지 않은 현실을 감안하여,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감염병 관리에 취약한 시설들을 관리‧점검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선영 의원은 귀농귀촌이 인구유입 및 새로운 농법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귀농귀촌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운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용갑 의원은 시민들을 위한 편의성을 고려하여 도서관 이용률이 높은 공휴일 같은 경우도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달라고 주문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춘천시가 17일 강원창작개발센터에서 ‘강원후평 AX 얼라이언스’를 공식 출범하고 바이오 AX 실증산단 사업 성과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이날 얼라이언스 출범은 ‘강원후평 AX Connect Meet-up’ 행사와 연계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강원후평 스마트그린산단 관계자와 AX 수요·공급기업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원후평 AX 얼라이언스는 후평 스마트그린산단이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AX 실증산단으로 선정되면서 구성한 협력 네트워크로, 기술·데이터·인프라를 공동 활용하고 실증 성과와 사업 모델을 공유하기 위한 공공주도형 협력체계다. 운영은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맡는다. 시는 AX 얼라이언스를 통해 2028년까지 바이오의약소재 AX 실증산단 구축사업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확산하고 노후 산업단지의 AI 전환을 선도하는 실행 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후평산단은 지난 1일 바이오의약품과 바이오의약소재 산업이 집적된 지역으로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AX 실증산단 구축사업’ 공모에서 전국 10개 스마트그린산단 가운데 바이오산업을 주력으로 한 실증산단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월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제8차 위원회를 열어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심사 중 김상태 의원은 교육사업 주거비 지원 사업예산에 대해 언급하며“마을교육협의체와 소통하여 농촌유학생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검토해달라.”요청했고, 첨단산업 핵심소재단지 추진과 관련하여 “주민수용성 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박해경 의원은 “올 한 해 최중증 발달장애인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한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도움이 절실한 발달장애인들의 발굴과 지원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병용 의원은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워크숍 예산 잔액 발생을 언급하며 “우리군 관광 만족도 제고를 위하여 문화관광해설사를 교육하고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달라.”고 요청했다. 임영화 의원은 장애인 고용 촉진 장려금 예산과 관련하여 “ 사업장 현장 확인을 통하여 장애인들의 고용 실태와 업무 환경에 대한 실제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릉시의회는 17일 강릉시의회 산업위원회 회의실에서 상수원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용남)를 열고 상수원 대책 심포지엄 개최 계획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릉시의회 상수원 특위는 최근 잦은 기후변화에 따른 강수량 감소, 가뭄 장기화, 수질 악화 등의 지속적인 문제 발생으로 수자원 부족 및 공급의 불균형이 이어짐에 따라 '강릉시 상수원 대책 심포지엄(가칭)'을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통합 물관리 방안’을 주제로 상수원 관리 전문가, 학계, 시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의견 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상수원특위는 속초시 맑은물관리사업소 및 쌍천 지하댐을 방문, 속초시의 물 부족 문제의 항구적 해소 노력에 대한 자료를 보고받고 차수벽(지하댐) 및 집수정의 설치 현황 및 사업효과에 대해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김용남 위원장은 “강릉의 물 안보 위험 증가에 대한 지속가능한 통합 물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해시의회는 12월 17일, 제357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의원발의 조례안 3건 등을 포함한 총 8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의안심의에서 이동호 의원은 '동해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며, “동해시의회 의원의 공무국외출장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절차의 공정성과 의회에 대한 대주민 신뢰성 및 행정의 투명성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최의순 의원은 '동해시 드론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며, “드론산업의 육성에 필요한 시책과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지역의 산업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고자 본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말했다. 이창수 의원은 '동해시립합창단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하면서, 단원의 위촉 상한 연령을 65세로 상향 조정하는 수정안을 발의했다. 정동수 의원은 '동해시문화예술회관 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며, “문화예술회관 운영 전반의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고, 국민권익위원회 제도개선 권고사항 및 공정거래위원회 규제개선 권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홍천교육지원청은 12월 16일 오후 3시, 홍천 K컨벤션웨딩홀에서 홍천권역(홍천·횡성·인제) 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대학을 만나, 진학을 열다. 2025 대학 연계 너브내 진학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대입 제도 개편에 대응하여 교사의 진로·진학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대학 입학사정관 초청을 통해 대학별 전형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교 중심의 맞춤형 진학지도 체계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대학별 전형 및 학사 운영 방향 △2027학년도 대입전형 주요 사항 △2028학년도 학생 선발 방향 등 향후 대입 환경 변화에 대한 핵심 정보를 집중적으로 안내하여, 교사들이 새 학년 진학지도 계획을 수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특히, 입학사정관과 교사가 소그룹으로 직접 소통하는 라운드테이블 방식을 운영하여, 전형 운영의 실제 사례와 진학지도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심층적인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으며, 참가 교사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한편, 홍천권역 진학지원센터는 그간 △대학 입학사정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릉교육지원청은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간, 배움의 힘을 키우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실천 과제로, ‘2025학년도 더배움교육협의체 중등 및 특수 교감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중등 및 특수학교 교감과 교육전문직 등 30여 명이 참여해 수업코칭 역량 강화와 학교 자율장학 활성화를 위한 사례를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수업코칭 연수를 통해 수업코칭의 이해와 효과적인 수업 장한 운영 방안을 탐색하고, 의왕정음학교와 권선배움마루를 방문해 특수학교 교육과 학교복합시설 운영 사례를 살펴보았다. 특히 학교 자율 장학과 ‘스스로 공부하는 학교 문화 조성’을 주제로 각 학교의 수업 나눔 실천 사례를 공유하며, 교감 중심의 수업 지원 리더십에 대한 공감대를 넓혔다. 김기현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은 교감이 수업을 이해하고, 수업을 매개로 교사를 지원하는 교육 리더로 성장하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수업코칭과 수업 나눔을 중심으로 한 학교 문화가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화천군이 외신들을 대상으로 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를 알린다. 화천군은 오는 22일 오후 6시 서울시 중구 태평로 프레스 센터에서 ‘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 서울외신기자클럽 설명회’를 개최한다. 군은 매년 10만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산천어축제 홍보를 위해 해마다 외신기자들을 상대로 축제 설명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 설명회에는 최문순 군수가 직접 외신기자에게 축제 홍보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질의 응답에 나선다. 설명회에서는 축제 홍보영상이 상영되고, 외국어로 번역된 리플릿 등 홍보자료도 제공된다. 군은 나아가 내년 축제 개막일인 10일과 17일 2회에 걸쳐 산천어축제 외신기자 초청 프레스 투어도 진행할 계획이다. 투어에 참여한 외신기자들에게는 통역이 제공되고, 취재 지원이 이뤄진다. 화천군은 매년 외신기자클럽과의 교류를 바탕으로 축제를 세계무대에 알리고 있다. 2025년 화천산천어축제의 경우, 외신을 통해 모두 600여 건의 축제 관련 보도가 아시아는 물론 미주, 남미, 아프리카, 아랍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