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상주시의회는 17일 제238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5일간의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의결했으며, 상주시에서 제출한 8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수정 가결 2, 원안 가결 6)을 처리했으며, 1건의 의원 발의 조례안을 통해 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는 등 시정 추진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한편, 상주시가 제출한 제1회 추경 예산안 규모는 1조 3,576억 원으로 기정 예산액 1조 3,020억 원보다 556억 원(4.27%)이 증가한 규모이며, 원안 가결했다.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제9대 의회 회기를 마무리하며 “지난 4년간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쏟은 열정과 결실이 상주 발전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며 “추가 경정 예산의 집행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과 민생 안정에 주력해 주길 당부했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상주시의회 강효구 의원(내서·모동·모서·화동·화서·화북·화남)은 제238회 임시회에서'상주시 난임극복 지원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대응하고자 난임을 경험했거나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임 부부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나의 삶을 돌볼 기회를 제공하고자 발의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서구입, 영화관람 등 난임 부부 마음 건강 지원 사업을 신설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강효구 의원은 조례개정으로 “난임 극복으로 인구증가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16일 성주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성주 학생자치참여위원회 정기회 및 교육장과의 대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회장 22명이 참여해 학생자치 활성화와 학생 참여 확대를 위한 뜻을 모았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학생자치참여위원 대표를 선출하고, '교육장과의 대화'를 통해 각 학교 학생회에서 사전에 수렴한 의견을 제안하며 학교 현장의 요구를 공유했다. 학생들은 교육활동과 학교생활 전반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교육지원청과 직접 소통하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시용 교육장은 “학생자치는 학생이 학교의 주인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과정이며, 오늘과 같은 대화의 자리가 학교와 지역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 출발점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목소리가 교육정책과 학교 운영에 의미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성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이 주도하여 학교와 지역사회의 정책·사업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자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권리와 인권을 향상하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덕군의회는 17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지난 제32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선임됐으며, 손덕수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하고 재정 및 회계 분야의 실무 경험이 있는 민간위원들로 구성됐다. 결산검사는 4월 17일부터 5월 6일까지 총 20일간 실시되며, 세입ㆍ세출의 결산을 비롯해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예산이 당초 목적과 법령에 따라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예산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검사할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서 손덕수 대표위원은 “단순한 수치 확인을 넘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하며 “지난해 예산 집행 과정 중 부적정한 사례와 낭비 요인은 없었는지 세밀하게 분석하여 영덕군의 재정 건전성을 한 단계 높이는 생산적인 결산검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한 김성호 의장은 “결산검사는 지난 한 해의 재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는 중요한 일”이라고 하며, “내실 있고 효율적인 결산검사로 영덕군의 재정운영이 투명하게 이루어질 수 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주군은 4월 16일 성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무주~성주~대구(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사업』예비타당성조사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경상북도(김천·성주·칠곡), 전북특별자치도(무주), 대구광역시(달성군),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예비타당성조사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무주~성주~대구(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이어 정책성 평가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전북·경북·대구 등 광역 및 기초 지자체와 한국도로공사가 함께 참여한 합동회의로,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과 공동 대응 의지를 공고히 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동서3축 고속도로는 무주~성주~대구를 연결하는 핵심 간선도로망으로, 대구·경북 서부권과 전북 지역 간 접근성 개선은 물론 물류 효율성 증대와 관광 활성화 등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는 국책사업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회의를 통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교육청 성주도서관(관장 이은희)은 지역 아동의 독서습관 형성과 생활 속 책 읽기 환경 조성을 위해 성주군다함께돌봄센터 1호점‧2호점, 성주어린이집과 '책이 있는 문화공간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책이 있는 문화공간 조성'사업은 도서관 중심의 독서활동에서 나아가 아동의 생활권 공간으로 독서환경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 어디에나 책을 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독서의 일상화를 실현하는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성주도서관은 각 기관에 순회문고를 설치하고, 아동의 발달 단계와 흥미를 고려한 도서를 선정하여 매월 교체할 계획이다. 또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연계한 홍보를 통해 어린이 독서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성주도서관 이은희 관장은 “경북교육청 소속 도서관인 성주도서관은 ‘일요 늘봄도서관’ 운영으로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찾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어린 시기에 형성된 독서 습관은 평생의 자산이 되므로 지역의 돌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2026. 4. 15. 14시 30분, 청송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관내 초‧중‧고 학교폭력 책임교사 총 21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폭력 책임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박준석 변호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학교폭력 책임교사들의 학교폭력 예방 방법 및 학교폭력 발생 시 사안 처리 주의점을 확인하고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연수에 참석한 교사들은 사안 조사의 구체적 방법과 유의점, 관련 학생 및 학부모와의 상담 방법, 관계 회복에 관한 내용을 주의 깊게 듣고 서로 의견을 나누는 활동을 통하여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가야겠다고 다짐했다. 남정일 교육장은 “학교폭력 사안의 정확하고 신속한 처리와 함께 인성교육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형성하고 학생의 행동과 맥락을 함께 고려하는 따뜻한 시선을 갖추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4월 15일 성주 유,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그 가족들이 함께 참여한 ‘2026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지원프로그램’을 대구 이월드 테마파크에서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특수교육대상학생과 보호자 및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들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긍정적 관계를 형성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들에게 건전한 여가활용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월드 테마파크에서 실시된 가족지원프로그램에서는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들이 다채로운 놀이기구 탑승 및 테마파크 체험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 김시용 교육장은“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이번 가족지원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하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길 바라고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의 장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청송군의회는 지난 16일 오전 10시 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조찬걸 의원을 포함해 총 4명으로, 재무·회계 분야에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인사들로 구성됐다. 결산검사는 4월 16일부터 5월 5일까지 20일간 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실시되며, 위원들은 청송군 2025년도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해 점검한 뒤, 문제점 및 개선 사항을 담은 결산검사 의견서를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심상휴 의장은 “결산검사가 한 해 동안 집행된 예산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인 만큼, 내실 있게 검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조찬걸 의원은 “예산이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불필요한 낭비 요인은 없었는지 꼼꼼히 살펴 청송군 재정이 더욱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은 16일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 학원에서 운행하는 어린이통학버스 7대를 대상으로 교육지원청, 경찰서, 청도군청,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합동으로 점검을 시행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하차확인장치 및 안전띠 결함여부, 표시등 정상 작동 여부, 어린이보호표지 탈착 여부 등을 집중 점검 했으며,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은 현장 조치 및 향후 추가적인 개선을 지시해 실질적인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오홍현 교육장은 “통학은 어린이들의 교육과 안전에 모두 직결된 사항인 만큼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하여 사고를 철저히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