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 더나은 강원교육을 위한 중점추진정책’의 첫 번째 과제인 ‘교육활동 보호 강화’를 중심으로, 3월 신학기를 맞아 교육활동 보호체계를 본격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교육활동 보호를 학생·교사·보호자가 함께 지켜가는 교육공동체의 과제로 보고, ‘동ː행’을 통해 현장 중심의 지원과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먼저, 교직원 전용 메신저 ‘이음(EUM)’에 ‘동행’ 기능을 탑재하여 교육활동보호센터와 즉시 연결되는 상담 체계를 운영한다. 교원은 이를 통해 상담사 및 변호사와 직접 연계되어 심리상담과 법률 자문을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으며, 상담 내용의 비밀 보장도 함께 이루어진다. 또한 교육활동 침해 상황 발생 시에는 교육활동보호센터를 중심으로 피해 교원 보호 조치를 지원하고, 위탁기관 연계를 통한 개인 심리상담, 교권전담 변호사 법률 자문, 수사·소송 단계 지원 등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학교안전공제회와 연계한 교원보호공제사업을 통해 치료비 및 소송비 지원 등 실질적인 보호를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교육활동 침해 예방을 위해 학기 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속초교육문화관은 4월 9일 오후 6시 30분, 지역 서점 문우당서림 2층에서 2026년 부모교육 특강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학부모의 AI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인원은 학부모 30명이며, 신청은 3월 30일 오전 10시부터 4월 6일 오후 10시까지 속초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강의는 미디어교육 전문가인 김해경 강사가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 김해경 강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기본 개념과 최신 흐름 △프롬프트 작성법 △다양한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한 창의적 활동(이미지·애니메이션·음악 생성) 등이다. 또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딥페이크 등 인공지능 기술의 부작용 사례를 살펴보고, 올바른 정보 활용과 디지털 윤리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윤전 관장은 “이번 교육이 독서와 생성형 인공지능을 접목해 학부모의 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속초양양교육지원청은 민원인의 부서 방문 편의를 높이고 투명한 민원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렴민원 하이패스’ 안내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청렴 민원 하이패스는 행정과 사무실 입구 바닥에 색상별 안내 동선을 표시하여 민원인이 담당 부서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안내 시스템이다. 민원인은 원하는 업무에 해당하는 색상 안내선을 따라 이동하면 별도의 문의 없이 담당 부서를 찾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민원인의 불필요한 이동과 문의를 줄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민원 안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청렴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경애 교육장은 “민원인이 담당부서를 찾는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줄이는 것이 곧 청렴한 행정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보다 편리하고 투명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화천지역 취약가구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화천군 드림 스타트 사업이 매년 지역 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해 내실을 다져 나가고 있다. 군은 25일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에 이어 26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올해 운영계획을 협의한다. 드림 스타트 사업은 취약가구 아동들에게 발달단계에 맞는 맞춤 지원과 통합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화천군은 이를 위해 매년 신체 건강, 인지, 언어, 정서, 행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요리교실, 건강검진, 인지학습, 언어치료, 가정 방문, 학원비 지원, 미술교실, 가족캠프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이러한 과정에서 지역자원과의 적극적 연계를 통해 프로그램의 내실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올해도 건강검진은 보건의료원, 요리교실은 화천군 가족센터, 독서 멘토링은 법무법인, 학원비 지원은 지역에서 운영 중인 학원, 학습지 지원은 전문 학습지 기업, 보드게임과 졸업여행, 가족힐링캠프 등은 화천교육지원청, 음악교실은 화천 청소년 수련관과 연계해 아이들에게 실질적 도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홍천군은 25일 오후 2시 홍천군산림조합 갈마곡지점 회의실에서 ‘제4회 홍천군 산림 발전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홍천군의 국·공·사유림의 효율적인 관리와 관계 기관 간 원활한 협조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천군과 홍천국유림관리소,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 홍천군산림조합 등 4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산불, 산사태, 소나무재선충병 등 각종 산림 재해에 대한 기관별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재난 발생 시 경계 없는 신속한 초동 진화와 방제를 위한 공조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각 기관에서 추진 중인 주요 산림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홍천군 산림 자원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유기적인 협조 체계 구축과 중장기적인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기관별로 추진 중인 산림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현장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행정적·기술적 협력을 통해 산림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전체 면적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원주시는 지난 25일 원주기업도시에 위치한 재생의학 전문 바이오 제약기업 ㈜비알팜을 방문해 김석순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이 산업 현장에서 겪는 건의·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알팜은 연어 생식세포에서 분리된 DNA 분절체인 PDRN을 활용해 피부 재생 및 주름 개선 의약품과 화장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국내외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0년 중기부 글로벌 강소기업 △2022년 강원 일자리대상 우수상 △2024년 700만 불 수출의 탑 △2025년 모범중소기업인 대통령 표창 △2026년 성실납세자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 등을 수상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개선 방향을 함께 고민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과 공감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청에서 종로구청 신규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정책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진태 도지사와 정문헌 종로구청장의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을 시작으로, 김 지사가 직접 피피티(PPT)를 활용해 강원생활 도민제도와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소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태 지사는 “저는 ‘순한 맛 행정가’”라고 소개하며, 강원도와 종로구의 3가지 인연을 언급했다. “정문헌 구청장님이 속초 출신으로 강원도와 깊은 연고, 두 번째는 도와 종로구 모두 신청사를 건립 중이며, 마지막으로는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인기인데 단종이 정순왕후와 이별을 하는 곳이 종로 청계천 영도교이고 이별 후 간 곳이 영월 청령포로 역사적 연결고리도 있다”며 양 지역의 인연을 강조했다. 이어진 도 정책설명에서 김 지사는 “강원도는 생각보다 가깝다”며, “춘천·원주·화성 동탄·인천 송도 4개 지역에서 강남 코엑스까지 이동 시간을 비교한 결과, 춘천이 1위, 원주가 2위를 기록했다”고 밝히며 심리적 접근성을 강조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춘천시가 거두산업단지 내 의료용 제품 제조기업 ㈜아크로스와 25일 231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육동한 춘천시장과 김재윤 ㈜아크로스 대표는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만나 공장 증축 생산 설비 확충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아크로스는 글로벌 미용 성형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는 휴젤(HUGEL)의 자회사로 주력 제품인 히알루론산(HA) 필러 분야에서 특허와 인증을 기반으로 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전체 매출의 89%를 유럽과 아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 거둬들이는 대표적인 수출 주도형 기업으로 지난해 기준 연매출 954억 원을 기록, 지속 성장 중이다. 지난 2014년 춘천에 공장을 설립하고 2021년 제2공장을 신설하며 생산 기반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 흐름에 따라 생산능력 확대와 공정 효율화를 위한 추가 투자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협약을 통해 아크로스는 231억 원을 투입해 거두산업단지 제2공장을 증축하고 기존에 임차 중이던 본사를 증축 부지로 통합 이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구-관리-생산 공정을 일원화해 품질관리 역량을 높이고 추가 생산라인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철원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오후 3시 30분, 철원교육지원청 3층 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지도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강원특별자치도철원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은 우수한 능력을 갖춘 학생들에게 적절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효율적인 영재교육 기반을 조성하여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철원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도전과 깨달음으로 따뜻한 비전을 키워내는 철원 영재 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이 창의·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개강식을 기점으로 영재교육의 비전을 공유하고 교육 공동체 의식을 함양함으로써, 학생들이 함께 소통하고 나누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최일호 교육장은 “영재교육원의 체계적인 지원체제 구축을 통해 지역 인재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철원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오후 3시 30분, 철원교육지원청 3층 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지도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강원특별자치도철원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은 우수한 능력을 갖춘 학생들에게 적절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효율적인 영재교육 기반을 조성하여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철원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도전과 깨달음으로 따뜻한 비전을 키워내는 철원 영재 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이 창의·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개강식을 기점으로 영재교육의 비전을 공유하고 교육 공동체 의식을 함양함으로써, 학생들이 함께 소통하고 나누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최일호 교육장은 “영재교육원의 체계적인 지원체제 구축을 통해 지역 인재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