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가평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1월 5일부터 2월 4일까지이며, 신청 대상은 가평군에 거주하고 사업 대상지가 가평군에 위치한 농업인과 단체다 사업 신청 및 상담은 가평군농업기술센터 각 분야 담당 부서와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가능하며, 사업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사업별로 재배면적과 사육 규모 등 신청 요건이 달라 해당 사업 담당팀과의 사전 상담이 필요하다. 담당팀 연락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시범사업은 농업인 육성, 농촌자원, 농산가공, 작물기술, 원예특작, 농업과학 등 6개 분야 27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자부담금을 포함한 총사업비는 16억 7,504만 원으로,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신기술 보급과 농가 소득 증대, 농업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농업인 육성 분야에서는 청년농업인 4-H회원 신규 영농정착 시범과 스마트팜 기술보급 시범 등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 곤지암읍에 위치한 ㈜우승건설 김현수 대표는 지난 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광주시 곤지암읍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주수 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 남종면에 한 익명의 기부자가 2년 연속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남종면은 최근 익명을 요청한 기부자로부터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8일 밝혔다. 해당 기부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남종면 희망별 1인 1계좌’ 사업에 일시 후원 방식으로 참여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 기부자는 신상 공개는 물론 별도의 기탁식도 사양한 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용히 힘이 되고 싶다는 뜻을 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보여주기식이 아닌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해 온 점에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강용두 면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소중한 뜻이 헛되지 않도록 후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목표로 일반행정, 복지·보건, 환경·안전 등 3개 분야에서 총 35개의 행정제도와 정책을 새롭게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일반행정 분야는 4건으로, 청년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대상을 기존 19세에서 20세까지 확대해 청년들이 일상속에서 문화·예술을 보다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복지·보건 분야는 총 27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국가 유공자에게 지급되는 보훈·참전·생활보조 수당은 월 18만 원으로, 사망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 지급되는 복지수당은 월 13만 원으로 각각 3만 원씩 인상된다. 시는 이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산·양육 지원 정책도 강화된다. 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다태아 산모 교통비 지원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 두 명 이상의 태아를 임신한 임산부를 대상으로 산부인과 진료 시 필요한 교통비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해 출산 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평군 청운중·고등학교 학생자치회는 학교 축제 기간 동안 모금한 수익금으로 농협상품권 113장과 현금 20만 9,800원을 마련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하고자 청운면사무소를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학생들이 직접 운영한 학교 축제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학생자치회의 뜻이 담겼다. 전달된 농협상품권과 현금은 청운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학생자치회 관계자는 “축제를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황경구 청운면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한 점이 매우 기특하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평군 양평읍은 지난 6일 ‘양평읍 소통한마당’ 현장에서 각 경로당 어르신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4,986,415원을 ‘양평읍 아이들을 위한 희망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전진선 양평군수가 양평읍 분회사무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진행됐다. 이번 전달식은 군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 현안을 나누는 소통의 장에서 열려, 어르신들이 실천한 나눔의 의미를 더욱 자연스럽게 전하는 계기가 됐다. 평소처럼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에서 진행된 만큼 아이들을 향한 어르신들의 마음도 한층 따뜻하게 전달됐다. 이번 성금은 양평읍 82개 경로당 중 68개소가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어르신들이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각자의 형편에 맞게 정성을 모아 조성됐다. 큰 금액보다 마음을 먼저 내어놓은 나눔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조찬희 양평읍 분회장은 “큰돈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따뜻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아이들이 웃는 동네가 결국 우리 모두가 살기 좋은 동네 아니겠느냐”고 전했다. 이종학 신애1리 노인회장은 “이번 나눔이 일회성 행사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평군은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납분 68,533건, 약 153억 원(지방교육세 34억 원 포함)을 부과하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납부 참여를 위해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자동차세를 일시 납부하면 연세액의 일정 비율을 공제해 주는 제도로, 올해 연납 할인율은 4.58%이다. 연납을 하지 않더라도 불이익은 없으며, 정기분 고지서를 통해 6월과 12월 두 차례 납부할 수 있다. 연납 후 차량을 양도하거나 말소할 경우에는 납부한 자동차세를 사용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으며, 차량 명의 이전 시에는 양도인의 신청을 통해 연납 승계도 가능하다. 또한 1월 연납 시기를 놓치거나 이후 차량을 취득한 납세자는 3월, 6월, 9월에 양평군청 세무과에 연납을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세는 차량 용도, 차종, 배기량, 차령 등에 따라 세율이 달라지며, 이번 1월 연납 고지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양평군에 등록된 자동차, 이륜차(125cc 초과), 건설기계(덤프트럭·콘크리트 믹서트럭)의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일괄 발송됐다. 과세기간은 1월 1일부터 12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평군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청소행정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개선한 ‘스마트 양평톡톡 3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3단계 사업은 그동안 여러 시스템으로 분산돼 이용에 불편이 있었던 대형폐기물 처리와 종량제 봉투 관리 서비스를 ‘스마트 양평톡톡’으로 통합한 것이 핵심이다. 군은 먼저 이중으로 운영되던 종량제 봉투 관리 시스템을 ‘스마트 양평톡톡’으로 통합해 주문·배달·정산 과정을 일원화했다. 이를 통해 봉투 관리가 보다 체계적으로 이뤄지면서, 주민들은 필요한 정보를 더욱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대형폐기물 처리 시스템을 기존의 방문 접수, 누리집 접수, 양평톡톡 접수 등 분산된 방식에서 벗어나 ‘스마트 양평톡톡’ 중심의 통합 관리 체계로 개선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대형폐기물 배출 신청부터 처리 현황 확인까지 전 과정을 ‘스마트 양평톡톡’을 통해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시스템 통합으로 행정 처리 절차가 간소화되면서 담당 공무원의 업무 부담이 줄었고, 처리 속도와 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평군은 지난 7일 양평 쉬자파크 산림교육센터에서 산림 현장에서 근무하는 기간제근로자 12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정원산림과장이 참석해 근로자들의 안전한 근무를 당부하며, 현장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필수 안전보건교육의 일환으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기본 안전 수칙을 비롯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 개인 보호장비 착용 방법, 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 요령, 중대재해 예방, 한파·폭염 등 계절별 안전 수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작업 현장을 고려한 사례 중심의 개인별 모바일 교육 방식으로 진행돼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여인성 정원산림과장은 “공원·녹지 및 산림 관리 업무는 작업 특성상 현장 작업 비중이 높아 안전사고 위험이 큰 분야인 만큼, 무엇보다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안전 수칙 준수를 생활화해 사고 없는 근무 환경 조성에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양평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평군은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을 ‘양평 매력캠퍼스(가칭)’로 전면 개편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평생학습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양평 매력캠퍼스는 높아지는 주민 학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 학사 운영 모델을 도입해 관내 성인을 위한 전담 평생교육 체제를 구축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2026년 상반기부터 양평 매력캠퍼스는 전통문화대학 8개 전공, 예체능대학 16개 전공, 언어인문대학 13개 전공, 생활응용대학 15개 전공, 디지털콘텐츠대학 8개 전공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개편 내용으로는 △관내 평생교육시설 강좌와 내용이 유사한 강좌는 제한하고 △지속적인 수요가 있는 인기 강좌는 내용과 수준을 조정해 차별성을 강화하며 △야간 강좌 비중을 2025년 하반기 18.75%에서 2026년 상반기 23.33%로 확대해 군민의 학습 선택권을 넓히는 것이 포함된다. 또한 양평 매력캠퍼스는 △학습 성과가 지역사회로 환원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 및 동아리 활동을 강의 과정에 반영해 평생교육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정기 프로그램이 운영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