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는 지난 22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관련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주요 현안을 건의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안전부와 경기·강원·경북·전북 등 시·도 및 동두천·의정부·파주·영월·성주·군산 등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을 위한 국비 지원 사업의 추진 방향과 지역 발전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두천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걸산동 임도 개선사업 및 GTX-C 노선 동두천 연장 사업의 발전종합계획 반영, 캠프 케이시·호비 토지매입비의 주변지역 사업 전환 등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동두천시 주요 현안을 중앙부처에 직접 건의하고 정책 방향을 공유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기반으로 체감도 높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는 지난 23일 2026년 상반기 동두천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청소년복지 지원법' 제10조에 따라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심의하고, 청소년 안전망 운영 실태점검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설치됐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 특별지원 신청자의 생활 실태를 면밀히 검토해 지원 금액과 횟수를 결정했으며, 건강 지원 2명, 생활 지원 3명, 활동 지원 7명, 상담 지원 1명, 학업 지원 1명으로 총 14명을 선정했다. 또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지원 체계인 청소년안전망 운영 현황 등을 보고했다. 위원장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이 특별지원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고, 각자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펼쳐 나가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글로벌인재교육센터는 지난 24일 동두천시가족센터, 동두천시다함께돌봄센터1호점(경기도아동돌봄동두천센터)과 함께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통합적 돌봄 및 다문화교육 서비스를 위한 지역 네트워크 구축과 더불어, 보유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에는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한 교육 콘텐츠 및 프로그램 연계 지원’, ‘다문화 아동·청소년 정서 함양 및 가족 기능 강화 프로그램 연계 지원’, ‘협력기관이 보유한 전문 인력 및 공간 인프라의 상호 개방 및 연계 지원’ 등이 포함됐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필요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원활한 업무 추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동두천시를 비롯한 경기북부 지역의 다문화 가정 아동·청소년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글로벌인재교육센터 관계자는 “이번 3개 기관의 업무협약은 지역사회 내 다문화 교육의 질을 한 단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가족센터는 지난 23일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자녀 양육 가정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정과 비다문화가정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가족친화 프로램인 ‘동가둥가(동두천시가족센터 둥근가족들)’를 운영했다. ‘문화소통 프로그램 동가둥가’는 다양한 가족이 함께 참여해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4월 1회기에서는 팀별 협동게임과 가족참여 퀴즈 등으로 구성된 가족오락관을 운영해 참여 가족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가족 음악회, 볼링 체험, 영화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정숙 센터장은 “동가둥가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고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다양한 욕구에 맞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맞춤형사례관리사업은 치매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에게 건강 상태와 생활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맞춤형사례관리는 초기 상담과 욕구조사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환경을 파악한 후, 개인별 서비스 계획을 수립하고, 보건·의료·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인지 건강 프로그램 연계, 건강관리 및 일상생활 지원, 보호자 상담 등이 포함되며, 대상자 상태에 따라 서비스를 탄력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맞춤형 사례관리는 치매환자의 개별 상황을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대상자 중심의 촘촘한 돌봄 서비스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예방 프로그램, 가족 지원 사업 등 다양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도서관인 대신도서관에서 4월 23일부터 6월 18일까지지역 주민의 인지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한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치매예방교실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예방교육과 함께 미술 및 원예활동, 가죽공예, 타일공예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이 흥미를 느끼고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치매 예방 습관 형성과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신도서관에서는 치매극복선도단체인 금사권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센터와 연계해, 신청자 중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의 경우 생활지원사가 동행하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함께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은 “치매에 대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즐겁게 배우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방법을 익힐 수 있어 유익했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과 여주우체국은 4월 23일 강천섬 힐링센터에서 ‘슬로우 강천섬 느린우체통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소중한 사람에게 미래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감성 관광콘텐츠를 공동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다. 강천섬 힐링센터를 통째로 우체통으로, 규모부터 남다르다 이번에 선보이는 강천섬 느린우체통은 규모에서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천섬 힐링센터 건물 전체를 우체통으로 연출하여, 전체 높이 약 14m로 멀리서도 눈에 띄는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아날로그 강천섬’을 시작으로, 2026년에는 ‘슬로우 강천섬’을 테마로 관광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있다. 요가, 사운드워킹 등 느림의 가치를 담은 프로그램에 이어 이번 느린우체통까지 더해지며, 강천섬은 단순 자연 휴양지를 넘어 감성·치유 관광지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강천섬의 느린우체통은 단순한 관광 체험을 넘어, 바쁜 일상 속 잊고 지내던 소중한 마음을 되새기는 공간이 될 것"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가남개인택시기사회는 지난 24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가남개인택시기사회 30명의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해 조성한 것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이 담겼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현수 회장은 “매일 우리 읍민들의 발이 되어 도로 위를 누비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음을 모았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회원들의 땀방울이 섞인 소중한 성금인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임영석 가남읍장은 “밤낮으로 안전 운행에 힘쓰시면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신 기사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기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업 및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4일 점동면 열린주방에서 '점동은 진국이다'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완연한 봄기운이 퍼지는 가운데 진행된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한자리에 모여 아욱국과 메추리알 장조림을 정성껏 준비하며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특히 위원들이 직접 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함께 참여해 단순한 음식 제공을 넘어 이웃을 향한 진심 어린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봄날의 온기를 담은 한 끼가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정성껏 마련된 음식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안부 확인과 함께 이루어지는 나눔을 통해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봄기운처럼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지인순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