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가 덕양구 성사동 ‘별모래어린이공원’의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정비사업에 착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설 노후화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시는 사업비 총 2억 원을 투입해 공원 환경 전반을 개선할 계획이다. 주요 정비 내용은 △노후 파고라, 벤치 등 휴게시설 교체 △보행 안전을 위한 바닥 포장 정비 △공원경관 개선 등이다. 시는 기존의 낡은 시설물을 철거하고 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휴게시설을 도입해 공원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성사동 별모래어린이공원 인근에는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지역의 주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처지만, 정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이번 정비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주민들에게 더 안전하고 쾌적한 쉼터를 제공할 방침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중점을 뒀다”며 “공사 기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신속히 공사를 마무리해 별모래어린이공원을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164,553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 토지소유자의 의견청취, 고양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올해 고양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2.62% 상승했고, 덕양구 3.12%, 일산동구 2.23%, 일산서구 2.12%의 상승률을 보였다. 시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고양시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2.21%)과 유사한 수준에서 지가가 결정된 것으로 분석했다. 또 고양시 내 최고지가는 일산서구 주엽동의 상업용 토지로 ㎡당 10,270,000원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오는 5월 29일까지 토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구청 시민봉사과 방문 또는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를 통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 이후 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에 대해 재조사를 실시하고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고양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이에 시는 이의신청 기간 중 전문가에게 직접 설명을 듣고 의견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 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공시 대상 주택은 개별주택(단독·다가구) 20,010호,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 334,143호이며,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공시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열람 기간 중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와 법률상 이해 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개별주택의 경우 주택소재지 관할 구청 세무과에, 공동주택의 경우 한국부동산원 고양지사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의신청이 제출된 주택 가격에 대해서는 재조사 및 검증 과정을 거쳐 결과를 제출인에게 개별적으로 통지할 예정이다. 또 제출된 이의신청에 대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각종 조세 부과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므로 꼭 공시가격을 열람하고 이의신청 제도를 활용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는 `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납세자가 기한 내 신고를 완료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2025년도에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오는 6월 1일까지(성실신고확인 대상자는 6월 30일까지) 신고 및 납부해야 한다. 이에 시는 납세자들의 신고 편의를 위해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를 한 번에 신고·납부할 수 있는 통합신고창구를 오는 5월 6일~6월 1일, 일산동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운영한다. 또 종합소득세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에게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의 과세표준, 세액 등을 기재한 모두채움안내문(모바일·우편)이 발송된다. 통합신고창구에서는 모두채움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신고를 지원하고, 그 외 방문 신고자에 대해서는 납세자 스스로 신고할 수 있는 자기작성창구를 설치해 신고를 지원한다. 또 종합소득세는 ARS·홈택스·손택스로 신고하면 되고, 개인지방소득세는 납세자가 모두채움안내문에 기재된 금액을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신고가 완료된 것으로 처리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소득세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는 지난 29일 일산동중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학교와 함께하는 자원순환의 날’ 행사를 개최하며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고양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학교 현장에서 자발적인 자원순환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15개교가 신청했다. 각 학교는 학사 일정에 맞춰 참여 일정을 자율적으로 선택하며, 시는 학교별 여건에 따라 ‘현장참여형’과 ‘일괄수거형’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한다. 사업의 첫 주자로 참여한 일산동중학교는 체험 중심의 ‘현장참여형’ 행사를 운영했으며, 오는 7월에는 ‘일괄수거형’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자원순환을 실천할 계획이다. 이날 점심시간 일산동중 본관 1층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학생과 교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투명 페트병, 종이팩, 폐건전지 등 재활용품을 종이팩을 재활용해 만든 화장지로 교환하며, 자원이 배출·수거·재활용을 거쳐 다시 제품으로 활용되는 자원순환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교내 탄소중립 자율동아리 ‘제로온’ 학생들이 재활용품 교환 부스 운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가 산하 5개 공공기관의 직원 채용에 나선다. 이번 통합채용은 도시 관리부터 문화·국제행사·산업·청소년 분야까지 고양시의 핵심 사업을 이끄는 기관들이 한꺼번에 문을 여는 것으로,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일자리가 될 전망이다. 기관별 채용인원은 △고양도시관리공사 14명 △고양국제박람회재단 5명 △고양문화재단 7명 △고양산업진흥원 1명 △고양시청소년재단 1명으로 통합채용 규모는 총 28명이다. 원서 접수는 4월 30일부터 5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중복지원은 불가하고, 1기관 1분야만 지원할 수 있다. 또 시험과목은 NCS(직업기초능력평가), 전공 시험(직무수행능력평가), 인성 검사로 구성됐다. 공개채용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누리집의 기관별 채용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 “청년을 위한 미래도시를 준비하는 고양시는 자신의 능력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도전을 기대한다”며 “5개 공공기관과 함께 통합채용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는 2026년 1분기 인구 변화를 분석한 '고양시 인구현황 브리핑(2026년 제2호)'를 제작·배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자료는 행정동 단위 인구 구조와 변화 추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데이터 기반 인구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마련됐다. 2026년 3월 말 기준 등록 외국인을 포함한 고양시 총인구는 1,072,256명으로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107만 명대를 유지했다. 평균연령은 전 분기보다 0.2세 증가한 45.4세로 나타났다. 행정동별로는 풍산동이 신규 주택 입주 영향으로 2025년 3분기부터 지속적인 인구 증가세를 보이며 지난 분기에 이어 최다 인구를 기록했다. 장항1동과 삼송1·2동, 대화동은 청년층 비중이 높은 반면, 관산동과 고봉동은 고령층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지역별 인구구조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또 2026년 1분기 출생아 수는 1,54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9명(1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출생아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으며, 인구 1천 명당 혼인건수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준배 의원은 분당 재건축 사업과 관련해 “현행 연차별 물량 지정 방식은 사업 지연과 주민 갈등을 초래하는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며, 물량 제한을 폐지하고 상시 접수 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하게 지적했다. 현재 성남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에 따르면 2025년도부터 2026년까지 각 1만2천 세대, 2027년도부터 2032년도까지 각 1만 세대, 이후 2035년도까지 각 2천7백, 2천 세대로 총 9만8천7백 세대의 물량을 연차별로 지정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방식은 사업 추진 여부를 ‘선정 경쟁’에 맡기는 구조로, 단지 간 과열 경쟁과 주민 간 갈등을 유발해 왔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이준배 의원은 “같은 생활권 내에서도 사업 추진 시기와 조건이 달라지는 것은 명백한 형평성 문제”라며, “일부 단지만 우선 추진되고 나머지 지역은 장기간 대기하는 구조는 주민 간 갈등과 주거환경 격차를 심화시키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분당 재건축은 개별 단지 경쟁이 아닌 도시 전체를 하나의 체계로 보는 통합적 정비 방식으로 접근해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2026년 4월 30일 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과 함께 ‘강천면 아이들 꿈 키움, 건강 채움’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날 및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 후원으로 문화상품권과 과일꾸러미 8종을 선물했다. 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백미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봉사에 앞장서 왔으며, 올해는 명절뿐 아니라 지역의 아동들을 위한 특별한 사업을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했다. 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원장 윤은도)는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어린이날만큼은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마음껏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키다리 아저씨’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배인수·한정구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순진리회 여주본부장에 감사드린다.”며, “민·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시 평생교육과 여주시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연과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부터 가족 단위 이용자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여주도서관에서 마술 퍼포먼스 ‘판타스틱 언빌리버블쇼’가 오는 5월 28일 오후 7시에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환상적인 마술과 흥미로운 연출을 통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 프로그램도 도서관별로 다양하게 마련하여 세종도서관에서는 ‘전통 문양 썬캐쳐 책갈피 만들기’를 5월 2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하며, 점동도서관에서는 도서 대출 이용자를 대상으로 카네이션 디퓨저와 간식 꾸러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5월 6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이 밖에도 도서관별 총 14개의 프로그램이 추가로 운영되어 시민들에게 보다 풍성한 독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 및 참여 방법은 여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도서관 네이버 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평생교육과 강성조 과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