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월군의회는 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제32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기획감사실, 지역개발실, 종합민원실, 신속허가과, 행정과, 주민복지과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받았다. 심사 중 김대경 의원은 “우리 영월은 강원 남부권 도시 중 교통· 문화·보육 등 정주 여건이 탁월한 지역이라 생각한다.”며, “강원랜드의 배후도시로서, 영월에 자리 잡은 임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을 검토해달라.”고 당부했고, 또한 “지역개발실에서 추진하는 참살기 2.0 사업을 확대 시행하여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살기 좋은 마을환경 조성에 힘써달라.”고 덧붙였다. 김상태 의원은 종합운동장 조성 사업에 대하여“주차장 확보 대책을 고심해주시고, 해당부지가 과거 쓰레기 매립장이었던 점을 고려하여 볼링장 지하화 계획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언급했으며, “기획감사실에서 주요 현안 사업들에 대한 총괄적인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해달라.”고 요청했다. 박해경 의원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의 10억 원 달성을 축하하며 “본격적으로 기금을 활용한 사업을 추진할 시기라고 본다.”며, “지정기부사업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남도교육청은 2026년 신규 지정 행복학교 교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13~15일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에서 직무 연수와 신규 및 재지정 행복학교 현판 수여식을 열었다. 행복학교는 경남교육청이 공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기 위해 2015년부터 추진해 온 정책으로, 교육 공동체가 배움과 협력의 토대 위에 성찰·소통·공감을 지향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경남형 미래학교’이다. 지난 12년 동안 행복학교는 경남 혁신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공교육 변화의 핵심 역할을 맡아왔다. 올해 새롭게 지정된 행복학교는 유치원 2개, 초등학교 4개, 중학교 5개, 고등학교 1개 총 12개 학교이다. 이번 직무 연수에서는 행복학교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민주적인 학교 문화 조성, 학교 평가 방법, 전문적 학습 공동체, 학생 자치와 학부모 참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마지막 날에는 학교별로 앞으로의 목표를 다짐하는 비전 선포식도 열린다. 박종훈 교육감은 연수 첫날인 13일 열린 현판 수여식에 참석하여 ▲행복나눔학교 재지정 2개 ▲행복나눔학교 신규 지정 2개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의회 서지연 의원은 1월 13일 부산의 2040 청년리더 모임인 사단법인 쉼표와 함께 부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신년 간담회를 열고 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형 범죄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개인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견을 도출했다. 이들은 “관계형 범죄는 신고 이전 단계에서 피해가 심화되는 경우가 많고, 신고 이후에도 일상 복귀 과정에서 지원이 끊기며 2차 피해로 이어진다”는 현장 체감을 공유했다. 특히 청년층 피해자들은 직장·학교·주거가 맞물려 있어 신고 결심이 더 늦어지고, 사건 이후에도 학업·고용·심리 회복 지원의 섬세한 연결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서지연 의원은 “관계형 범죄가 지속 증가하고 극단적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지만, 부산시의회 교제폭력방지법 결의안 채택에도 상위법 제정은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 지자체가 적극 움직여야 하는 상황”이라며 “이와 관련해 부산시는 임시숙소 및 사설 경호 확대 등 피해자 ‘즉각 분리’에 집중하는 선도적 노력을 하고 있지만, 보다 더 인프라가 더 확대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정다은 광주광역시의원(운영위원장)은 13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시장도 서울특별시장과 같이 국무회의 배석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헌법기관 중 하나로 정부의 권한에 속하는 주요 정책을 심의하는 최고 정책심의기관이다. 대한민국헌법 제89조에 의거 국무회의에서는 국정의 기본계획과 정부의 일반정책, 헌법개정안·국민투표안·조약안·법률안 및 대통령령안, 예산안·결산·국유재산처분의 기본계획·국가의 부담이 될 계약 기타 재정에 관한 중요사항, 대통령의 긴급명령·긴급재정경제처분 및 명령 또는 계엄과 그 해제 등 17가지 사항에 대해 심의하도록 하고 있다. 헌법 제88조는 대통령, 국무총리와 15인 이상 30인 이하의 국무위원을 구성하도록 하고 있으며 각부처 장관이 국무위원에 해당된다. 정부조직법 제12조는 국무회의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대통령령(국무회의 규정)으로 정하고 있고, 국무회의 규정 제8조는 대통령비서실장, 국가안보실장, 법제처장 등 외에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서울특별시장이 배석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에 특별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광역시의회 박수기 의원(광산구 수완·하남·임곡)은 9일 청와대 오찬 간담회에서 확인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폭적 지원 방침과 관련해 “이번 통합은 과거와 달리 국가가 직접 책임지는 구조로 본격화되고 있다”며 “이제는 실행으로 성과를 보여줄 단계”라고 밝혔다. 박수기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은 간담회에서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해온 광주·전남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무리를 해서라도 재정·산업·행정 전반에 걸쳐 대폭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며 “이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전략으로 직접 끌어올린 발언”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박수기 의원은 재정 지원과 관련한 대통령 발언을 주목했다. 그는 “강기정 시장이 국세의 지방 이양과 보통교부세 확대를 요청하자, 대통령이 ‘그 제안을 뛰어넘는 구상을 하고 있다’고 밝힌 것은 통합 이후 재정 기반에 대한 근본적 해법을 국가 차원에서 준비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산업 분야에서도 호남권 최대 규모 기업도시 구축, 공공기관 2차 이전의 통합 지역 집중 배치 등 파격적인 지원책이 논의된 점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의회는 법제처가 주관하는‘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 평가’에서 광역 부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포상금 100만 원 전액을 13일 오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고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수상은 시민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재정 사업의 종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대안을 마련하도록 규정한 '부산광역시 재정사업 종결 관리 기본 조례(정태숙 의원 발의)'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해당 조례는 ▲ 1차 내부 심사와 지자체 공무원 투표 ▲ 2차 내·외부 전문가 심사 및 국민 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전국 광역시·도 의회 중 가장 우수한 조례로 인정받아 표창과 함께 포상금이 수여됐다. 조례를 발의한 정태숙 부산광역시의회 의원은 “이번 포상은 현장에서 제기된 불편과 요구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한 결과가 인정받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포상금 전액 기부를 통해 그 취지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부산광역시의회는“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면밀히 반영해 관련 제도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국공립유치원교원연합회는 1월 13일 원주 오크밸리 힐스빌리지에서 유치원 교원의 정서 회복과 건강한 교육관계 형성 지원을 위하여 ‘나를 세우고, 아이의 마음 밭에 향기를 더하다’를 주제로 한 교원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교사의 정서적 안정이 유아의 정서 발달과 놀이·배움의 질 향상을 전제로 교사와 아이의 마음을 연결하는 교육 대화 방법 워크숍과 교사 개인의 성격유형검사(MBTI)를 이해하고 자신만의 향수를 만드는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학년말 방학 가운데 자기 연찬의 시간으로 참여한 도내 40명의 유치원 교사들은 교육 대화 워크숍에서는 교사가 아이의 감정을 읽고 공감하는 대화 방법을 중심으로, 유치원 교육 장면 속에서 실제 사례를 나누며 공감·경청·존중의 대화 방식을 실습하면서 교사들이 아이의 행동 이면에 담긴 감정을 이해하고 상황에서도 관계를 회복하는 대화의 힘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교사 개인의 성격유형검사(MBTI)를 바탕으로 자신의 성향과 감정 에너지를 돌아보고 그 특성을 향으로 표현하여 정서적 회복과 자기 돌봄의 의미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홍천교육지원청은 1월 13일, 지역 대표 축제인 ‘제14회 홍천강 꽁꽁축제’와 연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우리 마음의 청렴 온도, 100°C까지 올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문선옥 교육장이 직원들에게 청렴 스티커를 부착한 100개의 핫팩을 전달하며, 생활 속 청렴 실천 의지를 함께 나누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직원들은 홍천강 꽁꽁축제 현장에서 대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지역 농·특산품을 구입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지와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겼다. 문선옥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은 전 직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홍천 교육의 청렴 온도를 높이는 소중한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현장에서 청렴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교육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시의회는 13일 도촌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촌동 통장협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협의회를 이끌어 온 김지선 이임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롭게 취임한 김미경 회장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통장협의회가 지역 행정의 든든한 기반으로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역할을 지속해 나가기를 기대하며 자리를 함께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통장 한 분 한 분의 헌신이 지역 공동체를 움직이는 큰 힘이 된다”며 “성남시의회도 새롭게 출범한 통장협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살기 좋은 도촌동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은 13일 다산동 소재 다산은혜교회에서 열린 2026년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남양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및 주광덕 시장,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남상진 총회장과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예배 △축가 및 내빈소개 △장학 후원 △신임 임원 소개 △새해인사말씀 및 격려, 덕담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지난 한 해 남양주시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해 주신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26년 새해에도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의 부흥과 발전을 소망하며, 연합회가 전하는 사랑과 나눔이 우리 지역 곳곳에 따뜻하게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남양주시의회도 시민의 삶을 더욱 세심히 살피고, 기독교 공동체가 오랜 시간 이어온 돌봄·나눔·자원봉사 활동이 더 안정적으로 펼쳐질 수 있도록 지역 공동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며, 이웃을 위한 봉사와 구호 활동이 원활히 이어지도록 관련 제도와 예산을 꼼꼼히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