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 장호원읍 까발리에에서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의 행복한 동행 기부사업을 통하여 지역 내 아동센터 아동들에게 23일부터 매달 도시락 60개를 정기 기부한다. 장호원읍 오남리 전통시장 주차장 입구에 위치한 까발리에는 이천시의 농축산물 소비촉진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이천시의 공모사업을 통해 김쉐프의 텃밭으로 유명한 김근기 셰프가 사업자로 선정되어 이천 지역의 특색을 살린 코스요리와 단품메뉴를 다양하게 제공하는 지중해식 레스토랑이다. 김근기 셰프는 “장호원내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에게 도시락을 지원하고 싶어서 행복한 동행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지역 내 아동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서 쉐프로서의 보람을 느낀다.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도시락이 됐으면 한다”라고 했다. 장호원읍 행복한 동행 기부 참여 사업장은 까발리에를 포함하여 총 16개 업소이며, 참여 사업장명은 유진약국, 송곡목장, 곰탱이네칼국수, 진장화, 만리장, 렌즈미글라스미 장호원감곡점, 용인대 승리태권도, 밥집풍경, 동락원, 그램그램 장호원점, 법무사 김영록사무소, 서울감동치과, 청코너, 이천엘리야병원, 안경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 중리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4월 21일 중리동행정복지센터에서 단월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과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기탁식은 이날 진행된 ‘중리동 지역연계 초등학생 행복성장지원 업무협약식’ 직후 이어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와 초등학교, 중리동 사회단체가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 지원에 뜻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중리동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연수, 부녀총회장 정찬하)는 단월초등학교(교장 임복순)에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생활하고 학업에 힘쓰는 관내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연수 협의회장과 정찬하 부녀총회장은 “중리동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아 장학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임복순 교장은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중리동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꼭 필요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 중리동행정복지센터는 원불교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치(5kg) 20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김치는 중리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구,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최근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식료품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김치 후원은 주민들의 식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불교 김현인 교무는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식사를 하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라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살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중리동 행정복지센터 유혜란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창전청소년센터는 4월 22일 ‘대한민국 새 단장 지구의 날 플로깅’ 캠페인을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각 기관 소속 자원봉사자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이천분수대 오거리에서 집결한 뒤 두 개 팀으로 나뉘어 이천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활동은 자원봉사 시간 인증과 더불어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을 통한 활동 인증이 함께 진행됐으며, 환경정비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국민 참여형 정부 정책 ‘대한민국 새단장’ 활동도 병행하여 추진됐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은 물론 시민들의 환경 인식 제고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미선 센터장은 “1970년 4월 22일 시작된 지구의 날을 기념해 3개 기관이 함께 연합하여 진행한 이번 플로깅 활동은 더욱 의미가 크다”라며 “지구의 날 하루만이라도 기후 위기를 생존의 문제로 인식하고, 모두가 관심과 실천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철화 상임회장은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활동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다”라며 “지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기획예산처에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안정적 출범과 전라선 고속철도(익산~여수) 신속 추진을 위한 정부 차원의 재정·정책 지원을 건의했다. 김영록 지사는 24일 서울시티타워에서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을 만나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재정분권 강화와 지역 핵심 철도사업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록 지사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가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려면 장기적이고 안정적 재정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부가 행정통합을 지방주도 성장의 출발점으로 보고 강력한 지원 의지를 밝힌 만큼,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과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10년 이상 장기 재정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제기했다. 또 보통교부세 산정 과정에서 통합 지원금 20조 원이 재정수입으로 반영되지 않도록 하는 불산입 조치도 요청했다. 통합특별시 자치행정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도 건의했다. 김영록 지사는 자치구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을 수행하는 기초자치단체 성격을 갖는 만큼, 자치구 보통교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부터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Y-FARM EXPO 2026'에 참가해, 인천 농어촌유학 프로그램인 ‘말랑갯티학교’ 홍보에 나선다. ‘말랑갯티학교’는 갯벌의 생명력과 서해 섬의 자연환경인 ‘갯티’를 결합한 이름으로, 도시와 농어촌, 앎과 삶을 연결하는 인천가족체류형 농어촌유학 프로그램이다. 이번 홍보활동은 5월 모집하는 단기체험형과 6월에 모집하는 2학기 장기체류형 농어촌유학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박람회 기간 중 강화와 옹진 지역의 풍부한 생태·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방문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갯티친구 이름맞추기, 즉석사진찍기 등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농어촌유학에 관심 있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참여 방법과 지원 혜택 등에 대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6년도 제2회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 원서 접수가 진행 중인 가운데, 4월 24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소속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조리실무사 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조리실무사 직종에 관심 있는 구직자들에게 생생한 채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상세한 직무 안내와 응시 절차 설명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조리실무사 직종의 이해를 돕기 위한 직무소개와 영상 자료 상영이 이뤄졌으며, 응시 자격 및 원서 접수 방법도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디지털 기기에 익숙지 않은 구직자를 위해 온라인 접수 과정을 현장에서 시연하고, 기관 간 협력해 현장 접수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채용 홍보를 펼쳤다. 조리실무사는 정년(60세)이 보장되는 직종으로, 성별이나 경력 제한 없이 18세 이상 60세 미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공개채용으로 선발하는 조리실무사는 총 166명으로 현재 원서 접수가 진행 중이며, 4월 27일 오후 6시까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인천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서산AI교육체험센터에서 '2026 충남청소년과학페어(융합과학) 서산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STEAM)을 융합하여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융합적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날 대회에서는 “인공위성의 안전한 궤도 운용을 위해 증가하는 우주 쓰레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장치를 설계하라”는 주제가 제시되어 참가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몰입을 이끌어냈다. 서산 관내 중학교에서 총 8팀(학생 16명)이 참가했으며, 학생들은 2인 1팀으로 협력하여 문제 해결에 도전했다. 참가팀들은 제한된 시간 안에 우주 환경에서의 조건을 고려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과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장치를 설계·구현했다. 대회는 ▲주제 이해 및 기획 ▲자료 조사 및 설계 ▲산출물 제작 ▲발표 및 질의응답의 단계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생성형 인공지능 도구와 디지털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결과물을 시각화하고 발표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산교육지원청은 24일, 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2026 제1회 학생맞춤통합지원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위원회 위원 13명을 위촉하고, 학생 개별 특성과 필요에 맞는 통합지원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기본계획(안) ▲서산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설치·운영 계획(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특히 학생의 학습·정서·복지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김지용 교육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특성을 고려한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해 모든 학생이 소외됨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맞춤형 교육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시 남동구는 24일 오전 남동어울림체육관에서 제36회 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화합에 헌신한 구민들의 노고를 기렸다. 올해 기념식은 기존의 외부 전문 사회자 대신 간석4동 주민자치회 이진희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고 구민들이 직접 축하 공연을 준비하는 등 구민이 행사의 주체로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불타는 난타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남동구의 발전 과정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며 지역의 역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6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남동구 구민상은 ▲사회봉사상 배요성 ▲효행상 김영숙 ▲문화예술상 조영민 ▲교육체육상 이원진 ▲산업진흥상 배정봉 ▲대민봉사상 김진산 등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구민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남동구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행복한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행사는 남동구립여성합창단의 축하 공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