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신체활동 확대와 건강 체력 향상, 그리고 ‘미래열매(미래를 열어가는 매일운동)’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2026 학교체육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부터 통합 운영 중인 학교체육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학교체육 프로그램’ 5개 사업과 ‘학교 체육시설 개선’ 4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선정된 도내 초,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먼저, ‘학교체육 프로그램’ 분야에서는 매일운동실천사업과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매일운동실천사업은 △7560+ 운동 실천 학교 122교 △바르게 걷기 선도학교 83교를 운영하며,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사업은 △교내학교스포츠클럽리그 운영학교 167교 △우수학교스포츠클럽 운영학교 240개팀 △마을단위학교스포츠클럽 운영학교 19교 등 631개 팀을 선정해 총 11억 9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학교체육 시설 개선 사업으로 △학교 체육 교구 확충 36교 △자투리 공간 활용 체육시설 조성 33교 △학생건강체력교실(체력 단련장) 구축 8교 △체육교과 연구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북교육청은 학생 선수의 학습권 보장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자율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학생 선수 학습권 보장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학생 선수들이 운동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별 여건에 맞는 자율적인 학습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초․중․고등학교 가운데 학생 선수를 운영하는 67개 학교를 선정해 총 1억 8,5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학생 선수 규모와 학교 여건 등을 고려해 학교별 최소 15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이를 통해 학생 선수의 실질적인 학습권 보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학교는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운영, 학습 보충 지도, 온라인 학습 지원, 학생 선수 학습지원단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교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학생 선수의 학업 결손을 최소화하고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 선수들이 운동뿐만 아니라 학업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북교육청은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교학관에서 도내 중등 인사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 42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신뢰를 바탕으로 따뜻하고 공정한 인사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인사업무 담당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새롭게 변화된 교원 인사 관련 규정을 비롯해 승진과 전직, 평정, 정․현원 관리, 전보, 복무, 징계, 휴․복직, 교권 보호 등 교원 인사업무 전반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지역별 인사업무 담당자들이 인사 운영 과정에서 겪는 현안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며, 학교 현장에 더욱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인사업무 담당자들이 교원 인사행정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운영 체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인사업무 담당자들이 공정성과 전문성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주교육지원청은 4월 7일부터 9월11일까지성주국민체육센터에서 성주 관내 11개 초등학교 3, 4학년을 대상으로 생존 수영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4일 연속 매일 2시간씩 총 8시간 실기교육을 받게 된다. 실기교육에는 생존기능, 수영기능 및 도전 의식과 물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위험 상황의 대비로 교육과정의 일부분으로 교육부 생존 수영교육 매뉴얼을 지침으로 운영한다. 초등학생 수영교육은 이론교육 및 실기교육으로 물놀이 사고 및 수상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자기 생명을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경상북도교육청에서 매년 학생들에게 예산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해 학생들에게 아쿠아슈즈(물놀이용 신발)를 지급했다. 성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시용)은“생존 수영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자기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구광역시 군위군이 ‘일상이 문화가 되는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의 고유한 자원을 활용한 4대 핵심 문화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군민들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군은 단순 관람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군민이 주인공이 되고 지역의 정체성을 담아내는 ▲군위향교전통혼례 ▲군위드론축구대회 ▲화본예술공간 예술가레지던시 ▲삼국유사인생책방 등 4개 분야 사업을 단계별 확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전통의 현대적 계승 - “문화의 숨결이 깃든 군위향교 전통혼례” 군위군은 군위향교를 활용한 전통혼례 사업을 통해 전통문화 계승과 가족 중심의 의미 있는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2025년 시작된 이 사업은 전통혼례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해 군위만의 운영 모델을 구축했으며, 꽃가마와 한복 등 관련 집기 구입과 함께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해 자생적 운영 기반도 마련했다. 2025년 10월 결혼 60주년 회혼례를 시작으로, 2026년에는 군위새마을회 결혼장려지원사업과 연계한 다문화 혼례로까지 확대 추진하며 지역 공동체 참여형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미래형 스포츠 선점 - “청소년 꿈 실은 군위드론축구” 군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북 영천시는 최기문 영천시장이 7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지방자치법' 제124조 제2항에 근거해 최정애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정애 권한대행은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부서별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권한대행 체제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민생 안정과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최 권한대행은 “선거 기간 중에도 시민들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에 한 치의 공백도 없도록, 공직자 모두가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권한대행 체제는 행정의 멈춤이 아니라 연속”이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업무를 최우선에 두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지원 업무 또한 공정하고 투명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천시는 권한대행 체제 기간 동안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4월 7일, 신상중학교에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경산Wee센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자문 및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자문 및 특강은 최근 학생의 심리적 부적응과 자살·자해 등 위기 상황이 증가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서 마주하는 교사들의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전형 맞춤 대응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사전 접수 된 위기학생 사례 질문을 바탕으로 전문의가 직접 개입 방향을 제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교사들이 경험하는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경산교육지원청 정수권 교육장은“이번 전문의 자문을 통해 고위험군 학생관리로 학교에서 고군분투하는 교원들이 심리적 부담감을 줄이고 위기 학생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안전망을 구축해 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4월 7일, 성주호 둘레길 일원에서 성주교육지원청 및 성주도서관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도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직원들은 성주호 둘레길 주변의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청렴 플로깅과 연계하여 청렴 홍보용 어깨띠를 착용하여 반부패·청렴 의지를 전파하는 청렴 캠페인을 함께 실시함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의 청렴 의식 제고에 기여했다. 김시용 교육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과 청렴 실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산교육지원청은 4월 2일부터 7일까지 총3회에 걸쳐 학생교육지원관에서 2026년 책 읽어주는 위촉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책 읽어주는 학부모 심화 연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의 독서 교육 정보를 공유하고 전문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창의력과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독서 활동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정글북' 그림책방 배정은 대표가 맡아 현장 밀착형 교육을 진행했다. 연수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전체 교육 시간의 80% 이상을 이수한 학부모들에게 교육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하며 그간의 배움과 성장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그림책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는 따뜻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수권 교육장은 “책을 읽어주는 활동은 학생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사고의 깊이를 더해주는 소중한 과정”이라며, “학부모님들의 전문 역량이 학교 현장에 잘 스며들어 교육공동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교육청 금호도서관은 초등학생들에게 학교의 정규수업 외 추가적인 교육활동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하여‘2026년 일요 늘봄도서관’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1~3학년 대상 '그림책 쿠킹클래스' 초등4~6학년 대상 '중력의 비밀! 그래비트랙스', 2개 프로그램을 개설 하며, 4월 26일부터 7월 26일까지 매주 일요일 각 13회 운영 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동화 연계 요리 만들기와 장난감 교구 조립을 통해 아이들이 수업에 흥미를 부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앞으로도 금호도서관은 양질의 프로그램을 통해 주말과 방학 시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수강신청은 4월 14일부터 누리집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