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북도의회는 3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재확인하고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의 사전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과 최재림 조사2담당관이 진행했다. 최 담당관은 공무원의 선거중립 의무와 선거관여 금지 등 ‘공직선거법’상 주요 준수사항을 설명하고, SNS 게시·공유, 행사·모임 참석, 선거 관련 발언 등 사례를 들어 유의사항과 행동 기준을 안내했다. 도의회 관계자는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는 도민 신뢰의 기본”이라며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선거법 준수사항을 이해하고 위반 행위 사전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3일,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3월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먼저, 새 학기를 맞아 3월 1일자로 본청 교육가족이 된 직원들과 새 업무를 맡은 교직원들에게 환영과 격려의 뜻을 전하며, 교육공동체가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하나의 팀으로 협력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이어, 3월의 사자성어로 '화기치상(和氣致祥)'을 제시했다. ‘화기치상’은 화평한 기운이 경사를 불러온다는 뜻으로, 공동체가 한마음으로 화합할 때 학생의 성장과 충북교육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3월 초를 '수업과 관계 집중의 기간'으로 보고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학교와 학부모 간 긍정적 관계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본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이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관계 중심 교육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관심×표현 365’ 프로젝트 확대 운영을 언급하며 학교 구성원이 서로에게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주문했다. 더불어, 교육 주체의 주도성 신장을 강조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단양교육지원청은 3월 3일 오전 10시,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4대 김남주 교육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남주 교육장은 1988년 황지중앙초등학교에서 교직 생활을 시작하여 지역 내 5개 초등학교에서 학생 중심의 교육을 실천하는 교사로 재직했다. 이후 2012년부터 교감으로 재직했으며, 2016년 충주 덕신초등학교 공모교장을 시작으로 2개 학교에서 교장으로 근무했다. 2024년에는 단양교육지원청 교육과장으로 재직하며 ‘공감과 동행으로 지속 가능한 BEST 단양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 김남주 교육장은 취임사에서 “AI·디지털 교육 강화, 학교폭력 없는 학교 조성, 교실 수업 개선, ‘나도 예술가’ 프로젝트, 재미있는 수학 등 다양한 교육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지원청은 학교를 지원하는 기관인 만큼, 학교 현장의 어려움과 요구를 신속히 파악하여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와 유기적으로 소통·협력해 나가겠다”고 취임의 마음가짐을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동교육지원청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청렴 실천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 부채 나눔 및 청렴서약서 작성을 통해 전 직원의 청렴의지를 강화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 직원들은 청렴서약서를 작성하며 공직자로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정월대보름 ‘더위를 파는 날’풍속에서 착안한 청렴 부채를 나누어 부정·부패와 불합리한 관행을 털어내고, 청렴을 일회성이 아닌 일상적 실천 과제로 인식하도록 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김보현 교육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모든 업무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북 괴산군은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3월 직원조회를 열고 민생안정지원금 신청률 98.4% 달성에 따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봄철 주요 현안업무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송 군수는 “민생안정지원금 신청이 98.4%까지 원활히 마무리된 것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준 직원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며 “군민 한 분도 소외되지 않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살펴 달라”고 말했다. 이어, 3월은 연중 가장 바쁜 시기임을 강조하며 △봄철 산불 예방 및 대응체계 강화 △상반기 신속집행 적극 추진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전략적 대응 △해빙기 사업장 안전점검 철저 △각종 공사 조기 발주 및 속도감 있는 추진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건조한 날씨로 산불 예방의 선제 대응을 주문했으며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장 점검과 공사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반기 신속집행과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대응 등 사전 절차 이행에 전 부서가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다가오는 6월 3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음성교육지원청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청 내 대회의실에서 열린 3월 '행복한 달' 행사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이색적인 「청렴 부럼 깨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의 무사태평을 기원하며 부럼을 깨는 정월대보름의 전통 세시풍속을 '청렴' 업무와 연계한 것으로, 조직 내 잔존할 수 있는 낡은 관행과 부패, 갑질 등의 액운을 단호히 깨부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조성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자리에 참석한 전 직원들은 사전에 배부된 '청렴 부럼 꾸러미'를 다 함께 나누어 먹으며, "올 한 해도 부스럼 없이 청렴합시다"라는 덕담을 주고받는 등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안병권 교육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부럼을 깨며, 우리 안의 부패 요소와 낡은 관행도 함께 깨부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시책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깨끗한 음성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이 2026년을 ‘온지성실(溫知誠實)’의 해로 선언한 가운데, 음성교육지원청이 새학년 첫날 학생들을 직접 맞이하며 한 해의 출발을 함께했다. 음성교육지원청 안병권 교육장은 3일 용천초등학교를 찾아 등교하는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인사를 건네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아이들은 환한 얼굴로 새학년 첫걸음을 내디뎠고, 현장은 설렘과 기대감으로 가득했다. 이어 남신초등학교 입학식에서 신입생들의 출발을 축하하며 “여러분은 이미 우리 곁에 도착해 있는 미래”라고 밝히며 학생 중심 교육의 의지를 나타냈다. 이번 행보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신년사를 통해 밝힌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 기조를 현장에서 실천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년사에서는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하지 않는 포용의 교육”이 강조된 바 있다. 올해 음성교육지원청은 학교 성장 맞춤형 장학, 기초학력 책임교육 강화,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 등을 통해 ‘실용과 포용의 교육’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주시가 2026년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안정적인 행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3일 월례조회에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2년 연속 선정’,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9년 연속 선정’, ‘2025년 문화도시 성과평가 최우수도시 선정’, ‘수안보온천 관광특구 평가목표 달성’ 등 업무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그는 “우리 시의 역량을 자신 있게 표출할 수 있는 훌륭한 성과를 거뒀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공직자들과 함께 해준 시민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사업을 발굴해 내년도 예산 확보에도 차질이 없도록 힘써달라”고 강조하는 한편, ‘산불 집중예방 기간’,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점검’ 등 지역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김진석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 하에서 각자가 본연의 역할에 충실히 임하는 덕분에 안정적인 시정이 유지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4개월 간 하루하루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충주 발전에 멈춤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동교육지원청은 김보현 제32대 교육장이 1일 공식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보현 교육장은 취임사를 통해 “학교 현장을 중심에 두는 실효성 있는 교육행정과, 구성원 모두가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학생의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교직원·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는 교육지원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교육장은 교육현장 전반에 대한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지원 기능 강화와 교육공동체 소통 확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정책 추진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특히 소규모 학교가 많은 영동 지역의 여건을 고려해 적정규모학교 육성, 교육복지 강화,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교육지원청은 아니라 학교를 돕는 동반자여야 한다”며 “교직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내실화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영동교육지원청은 김보현 교육장 취임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협력 모델을 확대하는 등 지속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보은교육지원청 제34대 한상현 교육장이 3월 3일(화)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보은읍 강산리가 고향인 한상현 교육장은 학림초와 보은중, 운호고를 거쳐 충북대학교 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충북대학교대학원에서 화학교육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0년 봉양중에서 첫 교직생활을 시작으로 매포중, 충북고 등에서 근무했고, 보은여고, 서원중에서 교감으로 충북교육에 열정을 쏟았으며, 청산고, 금천고, 가경중 교장을 거쳐, 2026년 3월 1일자 제34대 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으로 취임했다.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과 다양한 학교 현장 경험을 갖춘 한상현 교육장은 지역 특성과 교육 현안을 고려한 학교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지역 교육 발전과 학교 현장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상현 교육장은 취임사를 통해 ▲교육과정 운영에 실력다짐 정책 적극 반영 ▲학생 한 명 한 명을 헤아리는 포용의 교육 실현 ▲실용적 배움이 삶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교육정책을 펼치기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학교가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