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양교육지원청은 2025년 12월 9일에 ‘2025 하반기 영양 온누리 늘봄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늘봄지원센터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내실 있는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돌봄·교육 지원체계를 견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의회는 영양교육지원청 관내의 교장, 영양군청 관계자, 지역아동센터장, 돌봄센터장, 학부모대표 등 13명이 참석했으며, 2025 늘봄학교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와 지역사회 유관기관의 늘봄학교 지원방안 등에 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석보초 김대원 선생님의 ‘2025 늘봄학교 우수 사례 발표’는 참석자의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내 늘봄학교 운영의 긍정적 확산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우수사례에서는 학교 특색을 살린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지역기관과 연계한 돌봄 협력 모델 등이 소개됐다. 이어진 협의에서는 지역 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드림스타트,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안전한 늘봄 환경 조성, 프로그램 품질 향상, 지속 가능한 지역 늘봄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을 활발히 논의했다. 영양교육지원청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원주교육지원청은 12월 9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2025년 지역중심 디지털 교육혁신 1교 1선도교사 연수 성과 나눔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초·중·고 1교 1선도교사 82명을 비롯하여 2025 원주 에듀테크 지원단 28명, 희망하는 교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성과나눔회에서는 1년 동안 다양한 연수를 운영하고, 단위학교 중심으로 모든 교원의 인공지능(AI) 기반 교수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들을 함께 공유하는 장이 됐다. 특히, 원주교육지원청은 교원의 디지털 교수학습 역량 강화를 통한 미래교육 실현을 위해 세 가지 트랙으로 연수를 운영해 왔다. 첫째, 원주 관내 참여를 희망하는 모든 교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를 4차례 진행했다. 연수 주제는 에듀테크(미리캔버스, 캔바, 제미나이, 노트북엘엠(LM), 강원아이로) 활용 연수였다. 둘째, 각급학교별 1교 1선도교사를 선발하여 이번 성과나눔회까지 총 5차의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 내용은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AIDT) 및 에듀테크 활용과 실제,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 및 구글코리아 현장 견학, 구글 인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성교육지원청은 12월 9일 강릉 일원에서 소통과 업무 공유를 통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협력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5년 고성교육지원청 청렴·소통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미디어 아트 체험(아르떼뮤지엄 견학) △청렴·인문학적 소양 함양(허균·허난설헌 기념관 견학) △첨단 미래 기술 이해(강릉 메타버스 체험관 견학)의 3가지 주제로 구성됐으며, 직원들의 창의적 사고와 청렴 의식을 강화하고 활기찬 직장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성봉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이 바쁜 일상 속에서 직원들이 잠시 쉬어가며 서로 소통하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활력을 얻고, 청렴 실천 의지를 새롭게 다져 투명하고 깨끗한 고성 교육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화천교육지원청은 12월 9일부터 12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7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초등 진로 프로그램 ‘고 투 스쿨(Go To School)’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맞춤형 교육을 통한 글로벌 화천 인재 양성을 위한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 ‘더(THE) 탐색하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교육 취약 시기에도 학생들의 진로탐색이 지속될 수 있도록 이동 거리 등을 고려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초등학생들의 맞춤형 진로 탐색을 위해 각 학교 체육관이나 다목적실에는 플라워 아뜰리에, 동물병원, 승무원, 건축사무소, CSI 과학수사대 등 5가지의 체험 부스가 설치된다. △플라워 아뜰리에 부스에서는 꽃의 종류와 특성을 배우고 플라워 클래스의 기초인 부케를 만들어보고 △동물병원 부스에서는 동물의 습성과 행동을 이해하고 멋진 수의사가 되어 동물 치료 방법을 체험해 본다. △승무원 부스에서는 항공기 객실 내에서 기내 안전 및 고객 서비스 방법을 배워보고 △건축사무소 부스에서는 고객이 의뢰한 바닥재를 교체하고 벽돌을 쌓아 화단을 만드는 체험을 하며 △CSI 과학수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로부터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오성진 회장은 강원특별자치도회 13대 회장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강원교육장학회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기탁금은 도내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명복 안전복지과장은 “해마다 장학금을 기탁 해주신 대한전문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강원교육장학회의 장학금 지원 절차를 통해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릉시는 지난 8일 시청 8층 상황실에서 ‘2025년 4분기 강릉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2025년 마지막 정기회의인 이날 회의에는 협의회 의장인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하여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임상진 제23경비여단장, 김헌중 제18전투비행단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올 한해 강릉시의 통합방위 활동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서는 신규위원(허영열 강릉교도소장) 임명장 수여와 통합방위 유공자 표창이 진행됐으며, 이어 강릉시 행정지원과의 2025년 통합방위협의회 운영실적 보고와 23경비여단 1대대의 주요 훈련 결과 보고가 이어졌다. 각 기관은 올해 실시된 훈련 결과와 통합방위 체계 운영 전반을 점검하며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대책을 공유하고, 최근 변화하는 안보 환경 대비 통합방위체계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한 해 동안 강릉시민의 안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민·관·군·경·소방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 흔들림 없는 방위태세를 유지해주시기 바란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월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제2차 위원회를 개회하여 기획감사실 및 읍·면, 종합민원실, 신속허가처리과에 대한 2026년도 예산안 심사를 실시했다. 심사 중 김대경 의원은 “우리군의 전반적인 예산 배분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예산편성 시 예산의 기능별 구성비 기준을 정하여 예산이 한 분야에 편중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주문했고, “각종 인구정책 지원금들이 홍보 부족으로 미집행되지 않도록 사업 추진에 신경써달라.”고 강조했다, 김상태 의원은 “재정자립도 건정성 확보에 신경써주시고, 영월 리빙스테이션 조성 사업 등 봉래산 명소화 관련 사업들의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했다. 박해경 의원은 “우리군을 대표하는 관광특산품이 부재한다.”며 “봉래산 명소화 사업과 맞물려, 영월군하면 떠오를 수 있는 기념품 개발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병용 의원은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관리 감독과 경영실적 평가 강화를 위하여, 평가 결과를 해당 기관의 예산편성에 반영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영화 의원은 “주민참여예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재산을 사용 중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자 공유재산 임대료율을 기존 약 5% 수준에서 2.5%로 인하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9월 개정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경기침체 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 데 따른 것이다. 종전에는 재난 피해에 한해서만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임대료를 경감할 수 있었으나, 이번 법령 개정으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한 공유재산 임대료 부담 완화도 가능하게 됐다. 이에, 도교육청은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학교 및 교육기관의 공유재산을 사용 중인 임차인에게 사용료율을 2.5%로 적용하여 임대료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할 계획이다. 또한 이미 납부한 임대료에 대해서도 환급 신청 시 감액 기준을 적용해 환급받을수 있다. 김남학 행정과장은 “이번 임대료 인하 조치가 교육재산을 임차해 사업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 등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겨울방학을 맞아 도내 22개 교육문화관·교육도서관에서 2026년 겨울방학 특강 및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중·고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학습, 문화, 창의 활동 중심의 겨울방학 프로그램으로, 1월 초 수강생을 모집하여 2026년 1월 중순부터 1~2주간 운영 예정이다. 각 기관에서는 지역과 학생 수요에 맞춘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강릉교육문화관은 학생 흥미 기반 융합형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인공지능 입문, 한국사 라이벌전, 창의수학 탐험대, 난타, 스토리 기반 활동 등을 운영한다. 속초교육문화관은 체험프로그램 및 문화 돌봄 중심으로 운영하며, 공예, 과학, 영어, 미술, 국어, 역사 등 12개 강좌를 운영한다. 고성교육도서관은 기초학력 및 창의력 신장 중심의 주판 집중력 교실, 수학 실력 키움반, 상상 미술 실험실, 문법 실력 쑥쑥 올리기 등 초등 저학년부터 중·고등학생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영춘 교육지원과장은 “겨울방학은 아이들이 스스로의 흥미와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춘천시가 2027년까지 생활권 교통사고 20% 감축 목표를 세우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9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2026~2027 교통안전 개선계획을 발표했다. 개선계획은 춘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 한국도로교통공단 강원지부와 함께 추진한다. 시는 최근 거두리 전동킥보드 사망사고, 춘천미술관 앞 학생 보행사고 등 생활권 중심의 사고 증가로 시민 불안이 커짐에 따라 전반적인 교통안전 정책을 ‘생활권 중심 체계’로 전환한다. 춘천시가 따르면 최근 3년간 교통사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사고의 절반이 온의사거리‧팔호광장‧공지사거리‧거두사거리 등 시가지 밀집지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다발 1위 지역은 온의사거리로 47건이 발생했고 팔호광장(42건)과 공지사거리(34건), 거두사거리(32건)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사망사고 50건 가운데 보행자 사고가 16건을 차지하고 자전거, 이륜차, 개인형 이동수단(PM) 등 새로운 이동수단 사고도 증가해 통학 출퇴근 특성을 고려한 관리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