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새마을문고 남양주시지부가 지난 15일 강원도 춘천시 일원에서 독서문학기행 ‘길 위의 인문학’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현장 체험을 통해 시민의 독서 관심을 높이고 지역 내 독서문화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인문학적 감수성 확장에 중점을 뒀다. 새마을문고 남양주시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춘천 지역의 주요 문화유산과 역사 공간을 방문하고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평사 탐방 △춘천박물관 관람 △문화유산 해설 청취 △참여형 독서 토론을 연계해 운영하면서 체험의 깊이를 더했다. 이귀옥 회장은 “이번 문학기행이 문고 지도자들의 인문학적 감수성을 키우고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민간단체의 다양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양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6일 지역 소외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봄맞이 건강식품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종 반찬세트와 과일, 계란 등으로 구성된 건강식품 꾸러미를 마련해 진행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행사는 남양주시복지재단과 남부희망케어센터의 후원으로 추진됐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 간 정을 나누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변종세 위원장은 “함께하는 봉사는 늘 보람되고 기쁜 일”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주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주연 양정동장은 “행사를 지원해준 후원단체와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수동면이 지난 15일 수동 축구장 일원에서 지역단체와 함께 쓰레기 정비를 위한 ‘쓰담데이’ 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많은 시민이 찾는 수동 축구장과 인근 대로변의 생태환경 보호를 위해 추진됐다. 이날 활동에는 수동면 직원과 수동파크골프클럽(협회장 이윤우) 회원 등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수동 축구장과 인근 대로변을 중심으로 담배꽁초와 폐비닐, 플라스틱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수거된 쓰레기는 집하장으로 운반해 관련 절차에 따라 처리했다. 이진춘 수동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수동파크골프클럽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윤우 협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깨끗한 환경 유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미래·복지 장학생’ 선발 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장학사업은 지역 인재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교육 격차를 완화해 미래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학생은 미래 장학생과 복지 장학생으로 구분해 분야별 기준에 따라 선발한다. 선발 규모는 총 130명이다. 장학금은 대학생 1인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복지 장학생을 기존 60명에서 80명으로 대폭 확대해 취약계층 대학생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시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대학생이다. 미래 장학생은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 미래교육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복지 장학생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거쳐 5월 29일 최종 선발 결과를 시 누리집 공지사항에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미래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다산2동이 봄맞이 ‘쓰담데이’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정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주민 스스로 활동에 참여하며 환경의식을 제고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 명이 참석했다. 다산2동 사회단체협의회,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사회단체와 자원봉사자, 주민들이 적극 참여했으며 환경미화원도 함께해 민관이 협력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주요 정비 구간에 투입됐다. 가운 배수펌프장 주변 경사면과 다산19통 마을안길에서 수석동으로 이어지는 1.5km 구간을 중심으로 장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생활폐기물과 불법투기 쓰레기를 집중 정비해 약 5톤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안상영 동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봄을 맞이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다산2동은 오는 겨울철에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쓰담데이’를 실시해 낙엽 등을 정비하며 쾌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오산시 신장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장미꽃길 잡초 제거와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장미꽃 개화 시기를 앞두고 주민자치회가 조성한 장미꽃길의 경관을 정비하고, 인근 공원과 동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장미꽃길 주변 잡초를 제거하고 공원과 도로변 일대를 정비하며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권혁중 신장1동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앞장서 우리 마을을 더욱 살기 좋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숙 신장1동장은 “위원들의 정성으로 가꾸어진 장미꽃길이 시민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더운 날씨에도 마을을 아끼는 마음으로 함께해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장1동 주민자치회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관내 위생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특화사업 ‘뽀송뽀송 빨래널기 좋은날’ 빨래지원사업을 올해 처음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대형 세탁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이불과 커튼 등 대형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건조 후 다시 전달하는 원스톱 세탁지원 서비스다. 대상 가구 방문 시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해 복지 사각지대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가구 가운데 위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분기별 5가구씩, 연간 총 20가구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대형 이불과 커튼 등을 수거하고 세탁 후 다시 전달하며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대상자들은 “무거운 이불 세탁이 어려웠는데 도움을 받아 집이 한결 쾌적해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규완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세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오산시 대원2동은 지난 16일 지역 내 카페 ‘아뜨’를 ‘착한날개(착한가게)’ 14호점으로 지정하고 인증스티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한가게 참여를 통해 카페 ‘아뜨’는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후원을 약정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하게 됐다.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 등 대원2동 맞춤형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착한날개(착한가게)’ 사업은 지역 내 자영업자와 기업, 단체 등이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후원하거나 현물을 지원해 지역 복지자원을 확대하는 나눔 캠페인이다.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김지희 카페 ‘아뜨’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이 같은 따뜻한 참여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착한날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대원2동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전순선)와 함께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언박싱 행복꾸러미’ 전달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언박싱 행복꾸러미’는 대상 가구의 선호도를 반영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밀키트와 신선한 제철 과일 등 총 9종의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이날 전순선 민간위원장과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생활 실태를 살피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신장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오산시 중앙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주간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동화작가 홍민정 초청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고양이 해결사 깜냥'의‘깜냥은 어떻게 해결사가 됐을까?’를 주제로 진행돼, 초등학생과 학부모 등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작품 속 주인공인 길고양이 ‘깜냥’의 이야기를 통해 도전과 용기, 타인을 돕는 따뜻한 마음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연에서는 책 속 이야기뿐 아니라 작품에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은‘깜냥의 비밀 3가지’를 중심으로 흥미롭게 풀어내 어린이들의 관심과 집중도를 높였다. 또 퀴즈와 영상 자료를 활용한 참여형 강연으로 진행되어 어린이들이 이야기 속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우리 주변의 다양한‘해결사’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강래출 중앙도서관장은“어린이들이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책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이야기 속 메시지를 스스로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