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 아침, 박용철 강화군수가 관내 수험장을 찾아 수험생과 학부모를 직접 격려했다. 박 군수는 이른 아침부터 강화고·강화여고 관내 수능장 두 곳을 돌며 ‘여러분의 노력은 오늘 빛날 것입니다’라는 격려 피켓을 들고, 수험생들에게 격려를, 학부모들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박 군수는 “우리 강화군의 인재들이 더 높은 곳을 향해 도전하는 날”이라며, “평소 다져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달라”고 응원했다. 수험생 자녀와 함께 온 한 학부모는 “군수님께서 직접 나와 격려해 주셔서 우리 아이에게도 큰 힘이 됐을 것”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강화군은 수능 당일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시험장 주변 소음 민원 사전 점검 ▲등·하교 시간대 교통안전 인력 배치 ▲돌발 상황 대비 구급차·소방서 비상 연락망 가동 ▲교통수요 급증을 대비한 공무원 출근 시간 10시로 조정 등 지원 체계를 가동했다. 박용철 군수는 “수능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우리 아이들의 다음 발걸음을 위해 군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4월부터 11월까지 ‘읽걷쓰로 만나는 학부모 동아리’ 회원들의 유아 도서관 체험교실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읽걷쓰로 만나는 학부모 동아리(10기)’ 참여 학부모와 자조모임 ‘책동색동’ 회원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들은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 놀이마루에서 3~5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책 읽어주기 활동을 펼쳤으며, 상·하반기 총 20회에 걸쳐 13명의 학부모와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 440여 명이 함께했다. 한 참여 학부모는 “배운 것을 아이들에게 나누며 보람을 느꼈고, 개인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아교육진흥원은 “이번 자원봉사가 책으로 마음을 잇고 세대를 연결하는 따뜻한 문화 나눔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의 자기계발과 유아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이 실시한 교육시설 안전인증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교육시설 안전인증제도는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설안전, 실내환경안전, 외부환경안전 등 3개 분야 50개 항목을 종합 심사해 안전수준을 등급화하는 제도다. 2004년 개관 이후 20년이 넘은 연수도서관은 시설 노후화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점검과 지속적인 환경 개선으로 시설안전, 실내환경안전, 외부환경안전 등 3개 평가 분야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비상조명등, CCTV, 피난유도등 등 주요 안전시설의 유지관리와 개선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실제 시설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관리 노력을 인정받았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개관한 지 20년이 넘은 도서관이 최우수 등급을 받은 것은 모든 직원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용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도서관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11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연말맞이 12월 특별프로그램’ 학습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서구도서관은 연말을 맞아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아동 대상 강좌로는 독후활동을 곁들인 ▲'크리스마스 스노우볼 만들기' ▲'크리스마스 타르트 만들기'▲'댕댕이와 책읽기'가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상반기 인기 강좌였던 ‘감성을 담은 오일파스텔 드로잉’의 심화 과정 ▲'오일파스텔 드로잉 심화'가 진행된다. 또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감동 뮤지컬 ▲'스크루지의 세 가지 선물'도 마련됐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단, 재료비 및 교재비 개인 부담), 11월 22일부터 12월 20일까지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독서문화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12일 싸리재홀에서 2025학년도 인천광역시교육청 예술영재교육원 수료식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음악·미술·무용 분야 예술영재 49명이 참여해 예술적 기량과 창의적 성취를 선보였으며, 예술영재교육원 관계자와 외부 전문가, 강사,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발표회는 도성훈 교육감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기악 및 성악 앙상블로 구성된 음악영재 발표회, 학생이 각자의 작품을 소개하며 전시하는 미술영재 전시회, 다양한 군무와 독무를 선보이는 무용영재 발표회 순으로 진행됐다. 예술영재교육원은 인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중 예술적 재능이 있는 학생을 선발해 매주 수요일 약 70시간의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2026학년도 예술영재교육원 지원은 1단계 학생 지원이 2025년 10월 31일부터 11월 7일 16시까지 GED를 통해 진행되며, 2단계 학교 추천은 11월 10일부터 11월 17일 16시까지 GED에서 이뤄진다. 3단계 영재성검사는 2025년 12월 8일 13시에 본 회관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12일 인천서구청과 함께 학생맞춤통합지원 강화를 위한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임용렬 교육장과 강범석 구청장을 비롯해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으며 학생맞춤통합체계 안내, 2025년 관내 화재사건 대응 과정 공유, 복지사각지대 위기학생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안전하고 탄탄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협업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육취약계층과 위기학생 지원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는 구청 및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맞춤형 통합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역 네트워크를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1월 12일부터 30일까지 10개 학교를 대상으로 교원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탄력성 강화를 위한 ‘2025 남부 교원 회복 지원 프로그램 마음나눔’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나눔과 쉼으로 회복을 잇다’를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교사의 정서 소진을 예방하고 학교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행복한 교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학교로 찾아가는 방문형과 체험장을 방문하는 체험형으로 구성되며, 강의와 체험을 결합한 다양한 회복 활동이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퍼스널 이미지 및 향기 치유 △전통음식 체험과 꽃 공예 △차담회 등으로 교원이 일상에서 스스로의 감정을 돌보고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참여 교원들은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동료와 함께 공감하며 다시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사의 회복이 곧 교육의 회복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교원이 함께 성장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회복 프로그램을 확대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2일 학교 건설공사 참여자의 자발적 공정관리를 유도하고 학교시설공사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신설학교 공사관계자를 대상으로 합동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6년 3월 개교 예정인 (가칭)영종하늘5고 등 6개교 신축공사와 관련해 시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사, 기술직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적기 개교를 위한 공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천형 미래학교 실제 사례 중심 교육 △공정관리 및 설계변경 △예비준공검사 및 기반시설 인입 안내 등을 주요 내용으로 공유했다. 특히 2028년 이후 개교 예정 학교부터 전면 적용될 인천형 미래학교 특화공간에 대한 개념과 최근 개교 학교의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며 공사관계자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자재·장비·인력 투입계획 등 공정관리의 필수 요소를 철저히 준비하도록 안내했다. 아울러 준공 전 예비준공검사를 위한 사전 점검사항, 사용승인 절차, 하자 최소화를 위한 체크리스트 등을 공유하고 공사관계자 의견을 청취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 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2일 초등 수학교육 활성화와 수학 문화 확산을 위해 경인교육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쉬운 수학, 즐거운 수학’ 교구·교재 보완자료 개발 자문 ▲수학교육 문화 확산을 위한 학교 지원 프로그램 운영 협력 ▲ 수학교육 관련 학술교류 및 공동 연구 추진 ▲초등교원의 수학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 지원 등이 포함됐다. 시교육청은 지난 6월부터 경인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하 수학교육문화연구원과 협업해 초등 3~6학년 대상 ‘이중수직선’, ‘움직이는 도형판’등 교구 2종과 교재 6종을 개발 중이며, 오는 11월 4주에 교원 희망 신청을 받아 자료 보급과 활용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초등 수학교육의 혁신적 성장과 질적 향상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며 “학생들의 수학적 탐구심과 자기주도적 학습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12일 열린 ‘제305회 제2차 정례회’에서 ‘송도트램 즉시 추진’ 시민 청원을 본회의에 부의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청원은 이강구 의원(연수5이 대표소개했으며, 송도주민 박중현 씨 외 910명이 서명에 참여해 트램 사업의 지체 없는 추진을 요구한 것으로, 이미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사업을 계획대로 제때 추진해 달라는 시민들의 절실한 호소가 담겼다. 청원을 소개한 이 의원은 “송도국제도시의 대중교통 불편 해소와 광역 접근성 강화를 위해 트램 도입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한다”며 “청원인은 인천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반영한 도시철도망 계획에 따라 송도트램을 신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도트램은 지난 2009년 신교통시스템 기본계획 수립 이후 2014년 제1차 도시철도망, 2024년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현재 국토교통부 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다. 사업 규모는 총연장 약 25.2㎞, 정거장 38곳, 차량기지 1곳 등이며, 총사업비 약 7천461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또한, GTX-B 인천대입구역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