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지역 주민이 일상 속에서 독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열린서가 ‘책멍’ 사업의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책멍’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지역 내 카페나 복합문화공간 등에 도서관 장서를 제공하는 생활 밀착형 도서 대출 서비스다. 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에는 공간 특성과 이용자층을 고려한 맞춤형 도서가 제공되며, 도서관은 2~3개월 주기로 책을 교체해 제공할 예정이다. 화도진도서관은 이번 사업이 도서관 자료의 활용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내 다양한 공간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계기로 시민이 머무는 공간 어디에서나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4월 28일부터 5월 15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관장 정연순)은 2026년 시민주도형 비대면 함께읽기 5기로,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 ‘그림책으로 여는 하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주도형 비대면 함께읽기’는 인천시민의 추천과 투표로 선정된 도서를 함께 읽는 독서 프로그램이다. 이번 5기 선정 도서는 『백 살이 되면』,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마지막 거인』, 『색깔 도난 사건』 등 총 4권으로,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책으로 구성했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소통하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문화를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또는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학부모의 독서 역량을 강화하고 자녀와의 소통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학부모 독서동아리 ‘그림마루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동아리는 그림책을 매개로 토론과 글쓰기 활동을 하며 깊이 있는 독서 경험과 자기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5월 27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7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그림책 비경쟁 토론과 읽기 방법 ▲질문 생성 및 토론 확장 기법 ▲부모를 위한 그림책 테라피 ▲인상 깊은 문장 필사 및 글쓰기 등 감정 이해와 자기 인식, 표현 활동을 연계해 구성됐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다양한 해석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매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부모들이 그림책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녀와의 독서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5월 16일 다문화 인식 개선 공연 ‘내 친구 번개야’를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2026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했다. 공연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형 인형극으로 진행된다. 엄마가 외국에서 왔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하던 강아지 ‘번개’가 위험에 처한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사냥꾼을 찾아 떠나는 흥미진진한 여정을 담았다. 관람 신청은 4월 30일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다문화가족을 포함한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는 계기가 되어, 지역사회 내에서 존중과 배려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시민의 일상 속 독서 참여를 확대하고 온라인 기반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4월 28일부터 ‘SNS 함께 책 읽기’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SNS 함께 책 읽기’는 네이버 밴드를 활용한 온라인 독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은 매일 제시되는 독서 분량을 각자의 속도로 읽고 댓글이나 글쓰기를 통해 자유롭게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3기의 선정 도서는 사이토 다카시의 저서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이다. 프로그램은 5월 13일부터 22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총 8일간 진행되며, 혼자만의 독서 시간을 타인과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4월 28일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4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도서관 내 갤러리 사계에서 미디어아트 전시 ‘Hyper Fence: 아키비스트의 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웹 기반 인터랙티브 방식을 활용해, 관객이 모바일 기기로 업로드한 사진을 디지털 식물로 변환하여 보여주는 참여형 미디어아트로 진행된다. 관객이 부평구 일대를 거닐며 포착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기록하면, 그 속에 담긴 시각 정보가 일조량, 수분, 토양 상태 등의 환경 변수로 치환되어 굴포천 주변 생태를 기반으로 한 고유한 ‘디지털 식물’로 탄생한다. 개인의 감각에서 출발한 식물들이 공동 마당에 피어나며 ‘마주침의 순간’을 조성하게 되는 것이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책을 넘어 다양한 예술과 만나는 지역 문화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예술가, 문화기관과의 협력해 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시는 도서관 운영 시간 내에 누구나 별도의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25일, 과학의 달을 기념하여 ‘2026년 인천학생과학관 과학의 달’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구를 지키는 초록 과학, 우주를 만나는 우리’라는 주제로, 학생과 시민들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일상 속에서 융합적 과학 탐구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관람과 체험, 강연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전시물 연계 교육’ 방식을 채택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맞춤형 활동을 선보였다. 주요 프로그램은 ▲생태 환경 동화책 읽기와 연계한 ‘읽걷쓰’ 활동 ▲바다 유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 ▲천체사진가 권오철 작가의 특별 강연 ▲옥상관측실에서 태양 관측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천체투영실에서 본 달과 별 이야기가 너무 신기했고, 특히 가족과 함께 전시물을 찾아다니며 퀴즈를 풀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오늘 체험을 통해 과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가까운지 느낄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즐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인천 시민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5월 단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단기 프로그램’은 5월 1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6개월간 이어지며 직업능력, 디지털 역량, 인문교양 등 총 3개 영역에서 총 38개의 강좌가 운영된다. 5월에는 ▲(직업능력 영역) ‘비움의 미학, 채움의 기술-정리수납’등 5개 과정 ▲(디지털 역량 영역)‘스마트폰과 함께하는 AI 활용’,‘SNS 콘텐츠 마케팅’ ▲(인문교양 영역) ‘봄을 마시다, 꽃차 레시피’,‘일상에서 만나는 ESG’등 총 9개 과정을 운영한다. 수강 신청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단,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시민의 자기계발 지원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특히 변화하는 사회 환경을 반영해 디지털 활용 능력과 직업 역량을 강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인문교양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5월 9일 대공연장 싸리재홀에서, 중년 부부와 가족의 애환을 그린 기획공연 ‘나 그대에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가족 간의 사랑과 인생의 희로애락을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치매를 앓고 있는 노모와 결혼을 앞둔 딸을 둔 남편이 딸의 함이 들어오는 날, 평생을 헌신한 아내를 위해 깜짝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다. 특히 극의 흐름과 어우러지는 추억의 노래 4곡과 신나는 춤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잊지 못할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은 5월 9일 오후 3시와 6시 총 2회, 대공연장 ‘싸리재홀’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사항은 학생교육문화회관 운영부로 문의하면 된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곁에 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따뜻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인천 시민과 교육 가족 모두가 공감하고 위로받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이 인천병무지청이 주관한 ‘2025년도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인천병무지청 관할 내 사회복무요원이 배치된 1,40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는 복무 관리 전반을 기준으로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주요 평가 기준은 사회복무요원의 성실 복무 유도, 사기 진작 프로그램 운영 실적, 모범 복무 사례 발굴 및 확산 노력 등이다. 서부교육지원청은 그동안 매월 정기적인 직무교육과 간담회 운영, 사기진작을 위한 특별휴가 부여, 고충 상담 및 생활지도 강화, 미담사례 발굴 등을 추진해 온 점이 인정됐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사회복무요원들이 안정적으로 복무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소집해제 이후 사회 적응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