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정책네트워크란 다양한 청년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청년들이 직접 문제를 논의하고 소통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 창구다. 이날 열린 위촉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제3기 청년정책네트워크는 관내 청년 41명으로 구성됐으며, 이 시장은 회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또한, 청년정책네트워크 임원 선출이 진행됐으며 회장으로 박태용 회원이, 부회장으로 김정현 회원이 선출됐다. 이들의 임기는 2027년 12월 31일까지로, 청년정책 발굴 및 제안, 청년 관련 현안 논의, 정책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시는 청년정책네트워크로부터 발굴된 정책의 제반 사항 검토, 관련 부서 자문 등으로 청년정책네트워크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아내는 중요한 소통 기구”라며 “시는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시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5년 하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세정 행정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전북자치도 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2025년 6월부터 11월 말까지의 ▲지방세 징수율 ▲체납액 정리 실적 ▲현안 업무 추진 성과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해 우수 시·군을 선발했다. 완주군은 지방세 체납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다각적인 징수 전략을 펼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체적으로는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 및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행정제재 ▲효율적인 세무 행정 시스템을 통한 체납 관리 ▲생계형 체납자를 위한 맞춤형 분할 납부 편의 제공 등을 병행하며 조세 정의와 납세자 편의를 동시에 챙겼다는 평가다. 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이번 성과는 세수 증대를 위해 발로 뛴 공직자들의 현장 행정과 군민들의 성실한 납세 의식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확보된 세원은 군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될 것이며, 앞으로도 건전한 자주재원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2026년 비대면 함께 읽기·쓰기'한 책 15일 완독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1월 19일부터 11월 20일까지 총 6기에 걸쳐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15일간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매일 정해진 분량의 감상 글을 작성해 참여자 간 소통하며 공유하는 비대면 독서 동아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독서지도 전문가 정지선 강사의 안내에 따른 독서활동과 참여자들의 활동 글을 모아 밴드북으로 제작하는 과정까지 포함된다. 완독 도서는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사탄 탱고』, 『눈이 보이지 않는 친구와 예술을 보러 가다』,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제국의 어린이들』, 『월든』이다. 1기 참여 신청은 1월 1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시민 주도의 자율적인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생활 속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자율독서동아리 지원사업'의 동아리를 모집한다. 지원사업은 인천 지역의 자발적 독서동아리를 대상으로 연중 운영되며, 인천 시민 또는 지역 내 직장인 등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독서동아리 중 30개 내외를 선정한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도서관 내 동아리실과 강의실 등 모임 공간이 제공되며 6만원 이내의 활동 도서를 지원한다. 자율독서동아리 모집은 8일부터 15일까지며, 참여 희망 동아리는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올바로, 결대로, 세계로 성장하는 학생성공시대’를 함께 열어갈 2026학년도 제1회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 최종 합격자 630명을 8일 발표했다. 조리실무사 등 13개 직종을 채용했으며 관할 고용노동청과의 채용설명회 개최, 시청 및 군․구청 유관기관 홈페이지 게시, 당근마켓 앱 구인 등록, 인천e음 앱 등 생활 밀착형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폭넓게 활용해 추진됐다. 이는 채용 정보 접근성을 크게 높이고 홍보 사각지대를 해소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전년도 제1회 공개채용 경쟁률 5.3대 1을 크게 웃도는 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교육공무직 채용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마무리됐다. 채용 절차는 2025년 10월 14일 채용 공고를 시작으로, 11월 3일 1차 서류심사, 12월 6일 2차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18일 최종 합격예정자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12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최종 채용서류 접수 및 결격사유 확인을 거쳐 최종적으로 630명을 선발했다. 최종 합격자는 2월 중 실시되는 신규 임용자 직무적응 교육을 이수한 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 초·중등 교원 180명을 대상으로 인화여자고등학교에서 ‘또래 생명 지킴이 강사 양성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자살 고위기 학생 실제 대응 사례 특강 및 학생 대상 생명지킴이 교육의 실재를 주제로 5차시에 걸쳐 진행되며, 성균관대학교 외상심리건강연구소 이동훈 소장의 특강과 8명의 전문상담 교사가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연수 후 양성된 강사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인식을 개선시키고 위기 징후에 대한 민감성을 높이기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직원 및 학생들이 위기 징후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생명존중 인식 개선과 자살 예방을 위해 보편적 예방교육과 발굴·개입·치료의 맞춤형 지원 체계를 지속해서 발전시킬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업무 경감을 위해 추진한 ‘학교 현장지원 정책'이 전국 단위 공식 조사에서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주관한 전국 학교지원 전담기구 만족도 조사에서 인천시교육청학교지원단 ‘학교 현장지원 정책'이 업무지원 전반 만족도, 행정업무 부담 감소 체감도,직무만족 향상 체감도 등 주요 지표에서 모두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학교지원단이 학교 현장 지원 정책의 실행 주체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결과로 평가된다. 학교지원단은 그동안 교무학사 업무지원, 학교행정 업무지원, 학교 교육 환경 지원, 인력 채용 관리와 학교시설 안전 점검 등 일선 학교의 교육활동을 뒷받침하며 학교가 수업과 생활지도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왔다. 특히 이러한 성과의 중심에는 인천시교육청 전기관이 함께 실행한 '인천 학교현장지원 방안 100선'이 있다. 학교 현장의 목소리로 과제를 발굴하고, 실무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실행 방안을 도출하여 현장 체감형 업무 경감을 실현해 온 것이다. 도성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1월 2일부터 6일까지 도내 351개 초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취학 대상 아동을 대상으로 예비소집을 실시한 결과, 전체 대상자 8,584명 중 7,923명이 참여해 참여율 92.3%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예비소집은 취학 대상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한 절차로, 원칙적으로 아동과 보호자의 학교 방문 방식으로 운영됐다. 다만, 부득이한 경우에는 개별 방문이나 영상 통화 등 다양한 방법을 병행해 보호자의 참여 부담을 완화했다. 특히 맞벌이 가정 등을 고려해 학교별로 예비소집일을 2일 이상 운영하고, 운영 시간을 최대 오후 8시까지 연장하는 등 학부모 편의를 높였다. 이번 예비소집에 참여하지 않은 아동 가운데 소재가 즉시 확인되지 않은 아동은 8명(1월 8일 기준)으로, 도교육청은 해당 아동 전원을 대상으로 지자체 및 경찰과 협력해 소재 및 안전 확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도교육청과 각 학교는 매년 예비소집 미참여 아동에 대해 유선 연락, 가정 방문, 학교 방문 요청 등 단계별 조치를 통해 모든 아동의 소재를 확인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원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8일 오전 9시 30분,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추첨관리위원과 학부모 참관자가 입회한 가운데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추첨 배정을 실시했다. 이번 추첨 배정에는 총 3,009명이 지원했으며, 성별로는 남학생 1,540명, 여학생 1,469명이다. 학교군별 지원 현황은 △원주시 학교군 2,433명(남 1,238명, 여 1,195명) △서부지역 학교군 434명(남 230명, 여 204명) △중학구 142명(남 72명, 여 70명)으로 집계됐다. 지망별 배정 결과는 1지망 94.42%, 2지망 2.37%, 3지망 0.63%로, 총 97.42%가 희망 지망 내에 배정됐다. 임의배정자는 원주시 학교군 2명, 서부지역 학교군 72명으로 총 74명(2.58%)이다. 배정통지서는 1월 9일 각 초등학교를 통해 배부되며, 학생들은 1월 12일부터 1월 16일까지 배정된 중학교의 등록 일정에 따라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관외 전입자, 학구 간 거주 이전자, 본배정 임의배정자 중 재배정 희망자 등 재배정 대상자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암군이 지역농업의 경쟁력 제고, 전문 농업인 육성의 산실인 영암농업대학 교육생을 2/1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에 제19기를 맞는 영암농업대학은, 지역 특화 품목을 중심으로 한 장기 교육 과정. 올해는 ‘무화과’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 취득’ 2개 과정에 총 5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3~12월 진행되며 이론교육, 현장실습, 선진지 견학 등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운영된다. 무화과 과정은 △재배기술 △병해충 관리 △가공기술 등으로,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 취득 과정은 ▲전통주 제조 실습 ▲자격 취득 지원으 등으로 교육이 구성돼 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영암농업대학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영암군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팀(061-470-6590~6592)에서 한다. 이정 영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암농업대학으로 지역 농업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무화과와 전통주 등 지역 특화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