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24일, 원신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활동 내역 보고 △2026년 특화사업 계획(안) 심의 △원신동 기탁 금품 배분 심의 △자살예방분과 설치 논의 △운영세칙 개정 △임시회의 개최에 관한 사항 등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특히, 2025년 추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연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특화사업 추진 방향을 심의·의결함으로써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의 체계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기탁 금품의 공정하고 투명한 배분을 위해 대상자 선정 기준과 지원 방향을 논의했으며, 지역 내 정신건강 위기 대응 강화를 위한 자살예방분과 설치 필요성을 검토했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정기회의는 민관이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원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자원이 신속히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동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협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24일 삼능교회에서 신학기를 맞아 저소득 학생 지원을 위한 장학금 180만 원을 원신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삼능교회는 매년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학생 6명을 위해 총 180만 원(1인당 30만 원 지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상욱 삼능교회 담임목사는 “우리 주변의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동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솔선수범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후원을 이어가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많은 귀감이 되고 있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헌신에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지역 청소년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는 삼능교회 담임목사와 성도들께 감사하다”며 “소중한 장학금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명시의회 제298회(2.23일) 임시회 복지문화건설위원회에서 안성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명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원안 통과됐다. 이번 개정안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 문제를 제도적으로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시장이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의 통행을 금지할 수 있는 도로 또는 구역을 지정·운영할 수 있도록 근거를 명문화한 것이 핵심이다. 앞서 안 의원은 지난해 ‘광명시민안전 토론회’를 주최해 전동킥보드 운행과 관련한 보행자 충돌 위험, 무질서한 주·정차 문제 등 현장 우려를 수렴한 바 있다. 이후 시정질문을 통해 특정 구역에 대한 통행금지 지정 필요성을 공식 제기했고, 이번 조례 개정으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현행 도로교통법 등 상위 법령 체계상 개인형 이동장치의 전면적 운행 금지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법률적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개정안은 ‘전 지역 금지’가 아닌, 보행 밀집 지역 등 위험성이 높은 특정 도로·구역을 대상으로 제한할 수 있도록 방향을 설정했다. 안 의원은 “당초 광명시 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당진교육지원청은 25일 교육장실에서 20년 이상 헌신적으로 근무하고 정년퇴직을 맞이한 교육공무직원 4명에게 송공패를 수여했다. 이날 송공패 수여식은 오랜 기간 학교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충남교육 발전에 기여해 온 교육공무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여식에는 퇴직자들의 근무지 학교 동료 교직원들도 함께 참석하여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 정은영 교육장은 “오랜 시간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과 교직원을 위해 헌신해 주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제2의 인생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2월 25일, 구)부석초등학교 남대분교장 부지에 조성된‘경상북도교육청 영주소백산오토캠핑장’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을 비롯해 박성만 도의회 의장, 박채아 교육위원회 위원장 등 주요 인사와 지역 기관 단체장, 교육관계자, 교육가족, 남대리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환영사, 격려사,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영주소백산오토캠핑장은 자연 친화적인 환경 속에서 경상북도 교육가족과 도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휴식·체험공간으로 조성됐다. ▲캠핑 사이트(12면) ▲북카페 ▲족구장 ▲샤워실 ▲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어 가족 단위 이용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자연 친화적 캠핑장을 활용한 교육가족 참여형 1박 2일 힐링 캠프 등 프로그램을 연 4회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영주소백산오토캠핑장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은 경상북도교육청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임종식 교육감은 격려사에서“영주소백산오토캠핑장은 교육가족과 도민이 자연 속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24일, 지역 유관기관의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독서문화사업의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연수구 내 지역서점, 작은도서관, 지역아동센터, 학교 등 12개 기관 담당자가 참석해 기관별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기존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협력사업 프로그램 인식 및 만족도 조사’ 결과가 공유되어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사업의 강점과 개선점을 함께 점검하며 향후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위한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했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독서문화 생태계를 더욱 견고히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25일부터 도서관 현장 체험 프로그램 ‘도서관 체험교실’에 참여할 초등학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가 도서관을 친숙한 장소로 인식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참여 학생들은 도서관 견학, 도서관 이용교육, 책놀이 수업, 가재울 책빙고 등의 체험을 하게 된다. 모집은 서구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2월 25일부터 학급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구시교육청 학교지원센터는 신학기를 맞아 학교 현장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안전 및 위생분야 공통 업무(5종)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놀이시설 정기시설검사, ▲어린이놀이시설 모래장 정비(신규), ▲학교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 ▲학교 먹는 물 수질검사, ▲학교 공기 질 점검이며, 전문업체를 통한 통합 발주와 관리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를 경감하고 학생들에게 더 안전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부터 기존 지원 사업에 더해 ‘어린이놀이시설 모래장 정비’를 신규 사업으로 도입한다. 그동안 학교에서 개별적·비정기적으로 추진해 온 모래장 정비를 센터에서 일률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모래 뒤집기 및 고온 살균 스팀 소독을 통해 체육 시설의 안전성과 위생 수준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어린이놀이시설 정기시설검사는 전문기관을 통해 통합 발주·지원하며, 검사 결과의 안전관리시스템 입력까지 센터에서 대행해 학교 부담을 최소화한다. 또한, ▲불법 촬영 카메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2월 24일부터 연말까지 지역 내 학교에 설치된 정수기를 대상으로 표본 수질검사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수) 밝혔다. 현재 학교 정수기는 매년 분기별로 총대장균군·탁도 등 2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해 적합 판정을 받아야 음용이 가능하다. 이번 특별점검은 학교에서 학교 먹는 물 수질검사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관내 학교에 설치된 정수기를 대상으로 표본 수질검사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학교에서 의무적으로 실시하는 분기별 1회 수질검사와는 별도로,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관내 10% 내외*를 직접 채수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교차 검증하고 수질검사의 신뢰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수질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정수기는 즉시 사용이 중지되며, 필터 교환 및 소독 등 위생 조치 후 재검사를 받게 된다. 재검사에서도 부적합 판정이 나올 경우 해당 정수기는 철거된다. 이번 점검에서는 정수기 수질검사뿐만 아니라 학교 저수조와 옥내 급수관 수질검사 실시 여부, 먹는 물 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구국제고등학교는 올해 2023년 9월 IB 월드스쿨 인증 이후 운영해 온 국제 바칼로레아(IB) 디플로마 프로그램(DP)의 첫 번째 졸업생을 배출하며, 세계적인 수준의 교육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대구국제고의 이번 첫 IB DP 졸업생 20명 중 19명이 최종 디플로마, 1명은 과목 이수증을 취득하여 최종 디플로마 취득률 95%(세계 평균 73.8%)라는 높은 성과를 이루었다. 또한 학생들의 평균 점수는 31점으로, 이는 세계 평균인 29점을 크게 상회했다고 밝혔다. 특히 주목할 만한 성과는 ‘이중언어 디플로마(Bilingual Diploma)’ 획득이다. 이는 모국어 외에 사회, 과학 등 주요 교과를 외국어로 이수하고 일정 성적 이상을 거둘 때 수여되는 매우 도전적인 학위로 평가된다. 대구국제고는 졸업생 중 18명(90%)이 경제 과목 등을 영어로 이수하여 이중언어 디플로마를 취득했는데, 이는 세계 평균인 26%를 압도적으로 뛰어넘는 수치다. 대구국제고의 전문적인 영어 교육 환경과 심화 탐구 역량이 실질적인 결과로 증명된 셈이다.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