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울산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올해 첫 정책현장활동으로 생활안전, 교통, 여성 청소년 등 지역밀착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치경찰제의 선진 운영사례와 지역특화자원을 활용하여 산업화한 성공사례를 비교시찰하고 지역 현안을 점검하기 위하여 1월6일부터 이틀간 제주특별자치도를 방문하고 8일 오전 귀울한다. 이번 현장활동은 2021년 7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되고 있는 자치경찰제의 활성화를 위하여 전국에서 유일하게 자치경찰위원회와 자치경찰단을 함께 운영하는 선진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울산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적 시사점과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방문 첫날인 6일은 자치경찰위원회와 자치경찰단을 찾아 자치경찰제 도입 이후 운영 체계와 주요 성과를 청취하고, 국가경찰과의 업무 연계, 주민 체감도 제고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특히, 자치경찰위원회가 정책 결정 과정에서 실질적인 조정·통제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데, 현장에서는 어떤 한계와 개선 과제가 제기되는지 등을 면밀히 살폈다. 이어 관광경찰 활동이나 교통근무에 주민들에게서 호평을 받고 있는 자치경찰단을 방문해 국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7일 오전 10시에 2026학년도 울산광역시 후기 일반고등학교 입학전형 합격자 총 8,519명을 발표했다. 올해 합격 현황을 살펴보면 정원 내 합격자는 체육특기자 103명을 포함해 8,354명이다. 정원 외 합격자는 국가유공자 자녀, 특례 입학자, 특수교육대상자 등 165명으로, 불합격자는 총 154명이다. 수험생들은 현재 소속 중학교나 울산광역시교육청 각종 발표 누리집에서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한 최종 학교 배정 결과는 오는 23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5일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표 등 8명이 참여한 가운데 배정 순번 기준번호 추첨을 했다. 이번 전형에서 불합격한 154명의 학생은 특성화고등학교 추가 모집에 지원할 기회가 주어진다. 추가 모집 학교는 울산산업고등학교, 울산상업고등학교, 울산애니원고등학교,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 울산기술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학교다. 울산산업고등학교 등 추가모집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접수가 진행되며, 자세한 모집인원과 전형 내용은 해당 학교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완근 제주시장은 1월 7일 새해 첫 시정시책 공유 간부회의에서 올 한 해 민생경제 회복에 시정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 시장은 새해 첫 간부회의를 원도심에서 개최한 이유에 대해 “원도심을 중심으로 한 민생경제 회복이 올해 제주시가 집중해야 할 지향이자 반드시 이뤄야 할 사명이기 때문”이라며, “먼저 빠른 재정집행과 민생 연계 중앙 공모사업 발굴을 확대해 줄 것”을 강조했다. 김 시장은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가장 유용한 방법은 재정을 통해 돈의 흐름을 만드는 것”이라며, “건설 분야 등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신속하게 재정을 집행하고, 민생과 연계된 중앙 공모사업 발굴과 선정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문화 행사와 축제를 통한 상권 활성화 필요성도 언급했다. 김 시장은 “민생경제 활력화를 위한 또 다른 방법은 ‘볼거리’를 통해 사람의 흐름을 만드는 것”이라며, “원도심 상점가와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문화행사를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하고, 행사와 축제를 통합 개최해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수 있는 ‘재미’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산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7일부터 27일까지 1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주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 이번 주민 대화는 7일 진량읍을 시작으로 남부동까지 이어지며, 각 지역의 주요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에 대해 시민이 직접 질문하고 시장이 현장에서 답하는 자유로운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시민 제안과 건의 사항을 폭넓게 수렴하고, 시정 운영에 실질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과의 대화 자리에서는 지역별로 중점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그간 제기된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 현황도 함께 설명할 예정이다. 간담회 이후에는 각 읍면동의 주요 사업장이나 경로당 등을 방문해 시설 운영 실태와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일정도 병행한다. 주민 대화를 통해 접수된 시정 발전 제안이나, 생활 불편 건의는 부서 검토를 거쳐 건의자에게 계획을 상세히 설명하고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며, 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추진 상황을 직접 챙기며 시민과의 약속 이행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특례시의회가 7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 협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각 동 주민자치회장 및 위원 등이 참석하여 신호정 협의회장의 취임을 함께 축하했다. 이재식 의장은 “그동안 협의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오신 진성원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취임하신 신호정 회장님께서 뜨거운 열정으로 수원시 주민자치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가 각 동의 경험과 성과를 폭넓게 공유하고, 이것이 정책과 행정으로 이어지는 건강한 선순환을 만들어 가길 수원특례시의회도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특례시의회는 1월 7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열린 수원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지역 발전을 위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수원상공회의소 회장, 경기도지사,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신년사와 함께 참석자 간 상호 교류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재식 의장은 “수원의 기업과 상공인들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늘 해답을 찾아온 분들”이라며 “현장의 노력과 도전이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와 정책으로 뒷받침하는 것이 수원시의회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는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기업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올해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용인특례시는 7일 수지구 성복동 성복중학교에 실내체육관 ‘성복관’을 개관 했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 한기범 농구선수,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 4일 포은아트홀에서 열린 용인특례시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 창단식에서 말씀드렸듯이 ‘미래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이러한 정신을 잘 보여준 표본이 ’성복관‘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가 교육부와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성복관‘을 만들었듯이 우리가 정성을 모으면 학생들이 얼마든지 더 밝은 미래를 개척할 수 있다”며 “이 공간이 배움과 건강이 함께 자라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학생들이 이곳에서 별처럼 아름다운 꿈을 키우고 스스로 행복한 마음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시에서도 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구김살 없이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한기범 선수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화성특례시는 7일 수원대학교 미래혁신관에서 2026년 제1기 화성특례시 6급 핵심인재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교식에는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임경숙 수원대학교 총장, 박철수 화성시연구원장, 6급 공무원 교육생 25명 등이 참석했다. 6급 핵심인재과정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정을 선도할 중간관리자급 핵심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장기 교육과정이다. 시는 인구 100만 명 이상 대도시(특례시)의 경우 6급 이하 장기 교육을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행정안전부 예규에 따라, 2025년 특례시 출범 및 준비 과정을 거쳐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자체 장기 교육을 운영한다. 제1기 교육생들은 오는 6월까지 6개월간 수원대학교에서 교육을 받게 되며, 공직가치, 리더십, 직무전문성, 자기계발 등 분야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실무와 미래 행정을 아우르는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이번 교육과정은 중간관리자인 6급 공직자들의 역량을 강화해 화성특례시의 미래를 이끌 핵심 리더로 성장시키는 출발점”이라며 “인공지능 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평산수유한우축제위원회는 지난 6일 개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23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 실무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축제위원 및 관계자 등 15여 명이 참석해 지난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축제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특히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남동현 축제위원장은 “산수유한우축제는 양평군을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개군면의 고유한 특색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행사”라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개군면의 자연·음식·문화가 어우러진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병희 개군면장은 “산수유한우축제가 지난해 처음으로 시가지에서 개최되며 군민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며 “지난 축제의 보완점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더욱 완성도 높은 축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23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는 2026년 4월 초 개최될 예정이며, 상세 일정 및 프로그램은 향후 확정되는 대로 안내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평군은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귀농인 정착지원 주택임대사업’이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양평군 동부권 단월면, 청운면, 양동면, 용문면, 지평면 등 5개 면에 위치한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해 예비 귀농인에게 1년간 무상 임대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를 통해 귀농 초기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양동면 쌍학리 리모델링 주택에 입주한 예비 귀농인의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해당 귀농인은 타 지역에서 생활하다 양평군에 대한 강한 정착 의지를 가지고 2025년 사업에 참여했으며, 1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하며 농촌 생활에 원활히 적응했다. 거주를 마친 뒤에는 양동면 내 토지를 매입하고 주택을 신축 중으로, 실제 지역 정착으로 이어진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는 본 사업이 예비 귀농인에게 실질적 주거 기반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당 귀농인은 “양평군의 정책을 통해 좋은 환경에서 1년 동안 살아보며 귀농을 준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