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진주시의회는 1월 6일 시청 시민홀에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시민 60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선행시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5년을 마무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온 시민의 공로를 격려하고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진주시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펼친 60명의 수상자에게 축하와 감사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백승흥 의장은 “한 해 동안 묵묵히 이웃을 살피고 공동체를 위해 헌신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발걸음이 진주의 오늘을 지탱하는 힘”이라며, “여러분의 선행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단단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주시의회는 자발적인 선행과 헌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선행시민을 지속 발굴함으로써 나눔의 가치가 존중받고,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공감의 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5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진주시지회와 간담회를 열고, 최근 중개 현장에서 주요 고충으로 제기되고 있는 과도한 행정처분 및 과태료 문제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표시ㆍ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표시광고법) 위반 등에 따른 경직된 처벌 체계가 공인중개사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제도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정책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협회 측은 표시광고법과 관련한 현행 행정처분 제도의 불합리성을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을 주요 건의 사항으로 제시했다. 특히 ▲게시물 삭제 지연 시 과태료 산정의 비현실성 ▲위반 행위 시 고의성과 단순 실수 구분 필요 ▲선(先)계도 후(後)처분 체계 도입 ▲공인중개사 보호 장치 마련 등 협회 측의 요구와 함께 진주시의 경사도 제한(12도)과 자연녹지지역 내 음식점 허가 제한 등 토지 관련 규제 완화에 대해서도 건의했다. 강묘영 도시환경위원장은 “단속을 위한 단속이 아니라 실질적인 제도 개선이 중요하다는 현장의 의견에 깊이 공감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완주군이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에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6일 유희태 완주군수는 특별회비를 전달했고, 회비는 도내 재난 및 재해 구호활동, 취약계층 지원, 안전교육사업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희태 군수는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적십자회비 모금에 많은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년도 적십자회비는 금융기관 수납, 인터넷 및 ARS, 휴대폰 간편결제 등을 통해 납부가 가능하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새해를 맞아 익산시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나눔의 손길이 전달됐다. 익산시 향토기업인 금강공사(대표이사 최은규)는 6일 시청을 방문해 (재)익산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837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금강공사 임직원과 노동조합원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금강공사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총 4,800만 원의 장학금을 후원하며, 지역 우수 학생과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새해를 맞아 나눔을 실천한 금강공사의 이번 기탁은 최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 산업포장을 수훈한 최은규 대표이사의 경영 철학이 반영돼 의미를 더했다. 최 대표이사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의 지지와 인재 육성에서 비롯된다'는 신념 아래 노사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다. 최은규 대표이사는 "새해를 시작하며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향토 기업으로서 지역 인재들이 훌륭한 재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n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은 6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2026년 적십자사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유의식 의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김홍식 회장 및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특별회비는 지역 내 재난 및 재해 이재민 구호를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사회복지 및 인도주의 사업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완주군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유의식 의장은 “적십자 특별회비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고,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과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완주군의회는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정신에 공감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제시는 김제상공회의소가 6일 정성주 김제시장과 서백현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도의원 및 시의원, 기업인, 언론인, 기관·사회단체장 등 2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새해 소원성취 떡을 자르며 김제시가 전북권 4대 도시로 우뚝 서기를 기원했으며 아울러 각 기관·사회단체장들과 기업인들은 2026년 한 해의 번영과 건승을 기원하는 덕담과 인사를 건네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김윤권 김제상공회의소 회장은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지켜온 기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상공회의소는 행정·의회·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히 협력해 지역 상권과 일자리 회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2026년은 민선 8기 마지막을 맞이하는 해로 이제는 지금까지의 성장의 과실이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 속에서 더 빠르게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완성해야 하는 매우 중차대한 시기”라며, “참석하신 시민 모두의 격려와 응원속에, 단번에 날아올라 하늘 높은 곳까지 이르겠다는 일비충천(一飛沖天)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은 6일 “전북교육이 한국의 중심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정기 권한대행은 본청 강당에서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는 2025년 현장에서 검증된 학력신장과 책임교육의 성과를 정책의 출발선으로 삼아 그 흐름을 더욱 단단히 이어갈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2026년 10대 핵심과제 등 올해 주요 교육정책을 교육가족 및 도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취지에서 열렸다. 유 권한대행은 이날 10대 핵심과제 가운데 △AI 교육 △민주·생태·역사교육 △학생 마음건강 지원 등 3가지를 올해 전북교육이 반드시 책임져야 할 새로운 핵심과제로 제시했다. 먼저 AI 교육에 대해 “기반은 갖췄다. 이제 교육으로 작동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유 권한대행은 “지난 3년간 전북교육은 초3부터 고3까지 학생 1인 1스마트기기 보급을 100% 완료하는 등 AI 교육을 위한 물리적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며 “AI를 수업과 학습 속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가 지금 전북교육이 마주한 과제”라고 밝혔다.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완주군의회 김규성 산업건설위원장과 서남용 의원은 지난 5일 가축분뇨 수거비 인상과 관련해 지역 농축산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가축분뇨 수거비 인상 배경과 필요성을 공유하고, 축산농가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축분뇨 수거비 인상은 최근 인건비와 유류비 상승, 차량 유지비 증가, 소모품비 단가 인상 등으로 수거·처리 비용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안정적이고 적정한 수거·처리 체계 유지를 위해 불가피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환경 규제 강화에 따라 처리 기준이 엄격해지면서 시설 운영비와 관리비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하고 있어, 현행 수거비 체계로는 현실을 반영하기 어렵다는 점이 강조됐다. 김규성 산업건설위원장은 “가축분뇨는 농축산업과 지역 환경이 직결된 중요한 사안인 만큼, 현장의 어려움을 충분히 고려한 현실적인 정책 결정이 필요하다”며, “농축산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합리적인 방안과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남용 의원 또한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과 환경 보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은 5일, 상관면 마수대마을 민원현장을 방문해 마을 주민들의 현장 민원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유의식 의장을 비롯해 국혜숙 상관면장, 집행부 관련 부서 공무원, 김용복 이장협의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마을의 불편 사항에 대해 설명을 듣고, 현장 여건과 향후 개선 사항을 함께 논의했다. 마수대마을 주민들은 평상시에는 통행이 가능하나, 집중호우와 폭우 시 하천 수위 상승으로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이 전면 차단되는 구간으로, 그동안 주민 안전사고 우려는 물론 농산물 수확과 영농 활동에 지속적인 불편이 발생해 왔다며 이에 대한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특히, 우천 시에는 마을 진·출입이 제한돼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려운 구조적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장에서 유의식 의장은 집행부 관계자들에게 해당 구간의 지형적 특성과 그동안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주민 불편 사항을 충분히 고려해, 주민 의견이 충실히 반영해 민원이 조속히 해결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민원 해결 과정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6년 진안군 신년인사회가 6일 진안읍 반다비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진안군 애향본부 주관(본부장 우태만)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춘성 군수, 한창민 국회의원, 동창옥 군의장, 전용태 도의원, 윤석정 전북애향본부 총재를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새해를 맞아 한자리에 모인 이들은 서로를 응원하는 덕담을 나누며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행사는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 신년사, 축사, 축하영상메시지 시청, 신년 덕담, 2026~2027 진안방문의 해·2026 전북자치도민체육대회 성공 기원 떡케이크 커팅,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우태만 본부장은 “도전과 진취적인 기운이 넘치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붉은 말이 힘차게 대지를 달리는 것처럼 진안군이 더 힘차게 도약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전춘성 군수는 “진심을 다해 약속을 지키며, 목표한 성과를 반드시 이루어낸다는‘성윤성공’을 진안군 올해의 사자성어로 정했다”며 “진안군의 새로운 도전, 시작된 변화의 길에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