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권광택 위원장(국민의힘, 안동)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하여 4일 안동시 소재 대성재활센터를 방문해 위문품 전달과 함께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종사자와 이용자들에게 새해인사를 나누면서 시설 운영 현황과 시설 안전분야 등을 살펴봤다. 권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해 드리면서,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의회 차원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마련과 복지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4일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노성환 도의원이 고령군 다산면 소재 ‘다산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노성환 의원은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관계자들에게 시설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지역 아동의 시설 이용에 불편사항이나 교육 프로그램 등에 개선점은 없는지 등 세심하게 살폈다. 노성환 도의원은 “매년 명절 위문을 다닐 때마다 도의원으로서 책임감이 더욱 강해지는 것 같다. 지역 내 아동복지에 있어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히 살필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의회는 2월 5일 설 명절을 맞아 박성만 의장을 비롯해 임병하 도의원, 의회사무처 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주365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고금리·고물가로 위축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이날 박성만 의장과 임병하 도의원,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제수용품과 농·축·수산물, 명절 선물 등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했으며, 이후 시장 상인회와 간담회를 갖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논의 및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성만 의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에게 이번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에 작은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경상북도의회는 앞으로도 도민의 삶과 지역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도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이어오며 지역상권 활성화와 상생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은 2월 4일 포스텍 일원에서 늘봄포항 이용 학생과 지역아동센터 학생이 함께하는 '과학·진로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늘봄포항이 추진하는 체험 중심 늘봄 프로그램의 하나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첨단 과학 시설을 직접 방문해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늘봄포항 이용 학생뿐 아니라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기관 간 경계를 넘어 지역 돌봄 공동체의 의미를 확장했다. 이날 학생들은 포항가속기연구소를 방문해 가속기 원리와 활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과학관 체험과 견학을 진행했으며, 이후 한국로봇융합연구원에서는 로보라이프뮤지엄 관람과 함께 로봇 만들기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연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과학기술이 우리 생활과 진로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생생하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항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포스텍을 비롯한 지역의 우수한 교육·연구 자원을 적극 활용해, 늘봄포항과 지역아동센터가 함께하는 연계형 늘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박용선 경상북도의회 의원(교육위원회)은 5일,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동문상’은 학교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졸업생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박 도의원은 산업 현장 경험과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과 교육 분야에서 성과를 쌓아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용선 의원은 포항제철공고를 졸업한 뒤 산업 현장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지역 산업의 기반을 몸소 경험했으며, 이후 경북도의회에 진출해 교육위원으로서 학생 안전, 교육 환경 개선, 현장 중심 교육정책 마련 등 실질적인 교육 현안 해결에 힘써왔다. 특히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예산과 제도로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지속해 온 점이 이번 수상 배경으로 꼽힌다. 박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모교 졸업식에서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받게 되어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자 무거운 책임으로 느낀다”며 “포철공고에서 배운 성실함과 책임감, 현장 정신을 잊지 않고 지역사회와 경북 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성실히 뛰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후배들이 기술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9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2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충북 청주, 전북 전주, 대전 대덕구를 방문하여 비교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비교견학은 폐산업시설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 재생 사례와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미시 재생에 필요한 정책 발굴과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첫째날,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충청북도 청주의 문화제조창을 방문했다. 옛 연초제조장 부지를 문화산업 거점으로 재생한 사례로, 공간 재활용과 문화콘텐츠를 결합한 모델로써 지역문화대상을 수상한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위원들은 청주문화산업진흥재단 관계자들과 함께 문화제조창 일대 시설을 둘러본 뒤, 관련 현황을 청취하고 구미시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다음날, 위원들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의 팔복예술공장을 방문해 전주문화재단 관계자로부터 공간 조성 및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유휴 산업시설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전환하는 과정과 지역 문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주군의회는 2월 5일 제29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2월 12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며, 2026년 군정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군정 전반을 점검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연초 수립된 군정 방향에 따라 각 부서별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계획이 보고될 예정으로, 군의회는 이를 토대로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정책의 실효성을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담당할 결산검사위원 5명을 선임했으며, 여노연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촌 고령화 대응과 젊은 농촌 인력 확보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여 의원은 귀농 정책이 단순한 정착 지원에 머물 것이 아니라, 세대 간 협력과 농지 승계를 통한 지속 가능한 농업 인력구조 전환 정책으로 보완·전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희재 의장은 “남은 임기 동안 그간의 의정활동을 차분히 되돌아보고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한편, 정책의 효과가 군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있는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교육청 예천도서관(관장 김미연)은 신축도서관에서 지난 1월 30일부터 열람실과 북카페 등 임시 운영에 들어갔다. 예천도서관은 1990년 개관해 올해 신축개관까지 36주년을 맞이하여 신축 총사업비 150여억 원을 투입해 예천읍 중앙로 40-7번지에 대지 1,887㎡, 연면적 2,831㎡(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다. 신축된 예천도서관은‘지식의 흐름’을 주제로 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1층에는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도서관과 열람실, 북카페, 평생교육강좌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2층에는 어린이를 위한 넓은 어린이자료실과 유아놀이방, 수유실을 갖춰 가족 단위 이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또한 3층에는 일반자료실을 비롯해 청소년 코너, 컴퓨터 이용 및 연속간행물 코너 등 다양한 자료 이용 공간이 조성돼 있다. 4층에는 다목적 강당과 동아리실, 스터디실, 야외 테라스 형태의 이야기정원이 마련돼 다양한 공간으로 새로운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김미연 관장은, “2월 20일부터 예천도서관을 전면 개방하여 지역주민 누구나 편리하고 수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주시의회 김항규 의원이 5일 열린 제295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보상업무 전담 부서의 필요성과 팀 신설’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날 김 의원은 “보상 업무는 시민의 재산권과 생계를 좌우하는 민감한 행정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경주시는 보상업무 인력 부족 및 분산으로 인해 행정 지연과 시민 불신이라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도시개발국과 철도도심재생과 등 주요 부서의 보상 규모는 연간 수백억 원에 달하지만, 이를 담당하는 인력은 건설과 1명, 도로과 3명 등에 불과해, 과중한 민원과 행정 처리로 인해 현장감독 업무에 소홀해질 수밖에 없는 열악한 환경임을 강조했다. 이러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 전국 최초로 ‘공공사업 용지 보상 기금’과 전담팀을 신설해 예산 절감과 신속 집행의 성공 모델로 자리 잡은 시흥시의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김 의원은 “우리 시도 지난 2019년 문화재 정비구역 내 보상을 위한 전담팀을 조직해 난항을 겪던 사업을 해결한 우수한 경험이 있다”면서, 이러한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주시의회는 5일 본회의장에서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8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본회의에 앞서 김항규 의원은 ‘보상업무 전담 부서의 필요성과 팀 신설’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후 본회의에서는 '경주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경주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한 결과 2건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동협 의장은 “안건 심사와 주요 업무보고 준비에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으며,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따뜻하고 평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민생 안정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